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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성악
별난모친 조회수 : 573
작성일 : 2009-03-27 16:03:40
오늘 가만 생각하니 저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은가봐요..
일상생활을 하니깐 그냥 저냥 스트레스 감추고 살지만 ....ㅎㅎ
다름아니라 오늘 또 저 사고쳤어요~
1학년 아들녀석이 목소리가 우렁차요..한마디로 고음이죠...
이 녀석 노래 한번 시켜볼까? 한 것이 성악선생님 레슨 한번 받아보게 했습니다.
5월에 있을 음악경연대회를 한번 나가보게 할 생각으로요...
바짝 2달정도네요...
제가 노래를 좋아하다보니 ..........맨날 알아보는 것이 합창단...기웃기웃..ㅎㅎ
어릴적 담장 넘어 들려오는 피아노소리에 매료되어 자식 낳으면 피아노는 배우게 해야지..해서
가르쳤더니.............이 녀석이 아주 좋아해서 지금도 띠리~링 하고 있어요...(중3)
초등1학년 성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210.103.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7 4:07 PM (203.234.xxx.203)발표력에도 도움 되고 노래경연에 내보낸다고
1학년부터 더러 배우던데요.2. 별난모친
'09.3.27 4:13 PM (210.103.xxx.39)윗님...감사합니다.
제가 또 소심해요~~항상 생각을 많이 하고 또 사고도 많이 치지만 소심도 하죠..
님의 글을 보니 또 힘이 생깁니다.3. 유치원때...
'09.3.27 4:25 PM (220.85.xxx.61)지금 초2 된 딸이구 유치원때 성악 한 10개월 정도 레슨 받았는데 수련관에서요
아이가 몇명없어서 거의 개인레슨 수준으루....^^
근데 좋았던거 같아요 발음도 정확하게또박또박하구 자신감두생기구 앞에나가 노래해버릇하니 발표력두 좋아지구요...
그래서그런건지 이번에 2학년되서 회장선거 나가서 자신감있게 큰소리루 연설을 잘해서
여자 회장이됬는데 성악도움 많이받은거 같아요..
아 그리구 울딸은 성악하구 오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구 했어요
마음껏 소리지르구와서~~~4. ..
'09.3.27 5:17 PM (219.251.xxx.18)저도 우리애 둘 성악 1년 배우게 했어요. 큰애는 대회에 나갈 정도다 하는데 둘째는 왜 목소리가 그러냐고(태권도에서 너무 소리를 질러 쉰목소리로 가서 노래를 하니) ㅎㅎ
둘다 좋았다가 제 답입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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