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전화를 받은건지는 모르겠어요
아기가 어려서 좀 물어보려고 전화했는데
가장 어린반 몇명있냐고 하니까 바로 대답도 못하고
뭐 보고 세더라구요
보통 아이 반이 적은 경우는 대략이라도 알고 있을텐데
대략 알려달랬더니 그것도 모르고..
4세면 두반밖에 없는데 말이죠
그건 그렇다 치고 한달 원비가 얼마냐니까
전화로는 알려주지 않는다고 와서 상담 받고 알려드린다네요
그래서 갈시간이 없고 결정 단계에서 가보도록 하고
원비도 중요한 변수이니까 알고 결정하는데 도움을 달라고 정중하게 말하니,
전화로는 안된다네요..
원래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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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학교 원비 물어봤더니 전화로는 안알려준다고 오라네요..
안가고 말어 조회수 : 671
작성일 : 2009-03-27 15:23:53
IP : 118.218.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요리좋아
'09.3.27 3:24 PM (61.111.xxx.254)불만제로에서 봤던 그 현상이네요
다들 전화로는 안알려주시던데 ㄷㄷㄷ2. 맞아요.
'09.3.27 5:18 PM (211.210.xxx.62)그런데요, 가보는게 좋아요.
가서 원을 살펴보고 가격대비 결정하고 쇼브도 보고 하는거거든요.
아이의 상태가 어떻다는것도 알리고요.
쉽진 않지만
일단은 방문하고 가격 묻고, 아닐땐 그냥 나오는게 필요해요.3. ```
'09.3.27 6:08 PM (203.234.xxx.203)흥정이 되나요?
정해진 가격을 내는 것으로 알았는데 흥정 얘기는 처음 들어요.
자신있게 흥정하려다가 망신 당할까 걱정돼요.^^;4. 이상하네요
'09.3.27 9:46 PM (221.151.xxx.14)저희학교 다니는 놀이학교는 전화로도 조목조목 원비,중식비 기타비 다 알려주던데요..
오래 되지 않은 놀이학교 아닌가요...
형제 자매가 다니는 경우 셔틀비 정도 빼주는거 외에는 쇼부 보는건 첨 듣는데요..-.-5. 직접가보세요
'09.3.28 12:54 AM (121.132.xxx.168)저희는 경기북부.
6세반인데 1년 다니고 진급했어요.
작년에는 교육비,재료비,식비까지 한달에 60만원 냈는데
올해는 원어민영어가 매일 들어서 조금 올랐네요.
그래도 진급생이라 5만원 할인받는답니다.
인원은 8명-13명 정도인데 저희애 반은 지금 인원이 빠져서 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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