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칼에 대한 애착이 많습니다.
몇 가지 종류로 가지고 있는데
지금 컷코가 넘넘 갖고 싶어서 안달이 났어요.
칼날이 20cm 정도 되는 주방용칼을 하나 갖고 싶은데
이게 얼마 정도 하나요?
그리고 담달에 친구가 미국에서 들어오는데
그 친구한테 부탁해서 한 자루 사오라고 할까 싶기도 한데
(굉장히 친한 친구예요...)
미국에서 사면 한국에서 a/s 못 받을까요?
환율 때문에 얼마라도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그리고 컷코 쓰시는 분들,
이 칼이 헹켈이나 드라이작 등 기타 독일 브랜드에 비해서
절삭력에 차이가 많이 나나요?
사용기도 좀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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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코 주방용 칼 얼마 정도 하나요?
칼매니아 조회수 : 904
작성일 : 2009-03-27 09:21:17
IP : 218.52.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3.27 9:30 AM (121.131.xxx.70)칼가격은 좀 올라서 꽤 비쌀거에요
가격은 정확히 모르는데 20만원이 넘을걸요
절삭력은 제가 헹켈과 컷코 같이 쓰는데 정말 컷코가 전 좋은것 같아요
초보자들은 손조심하셔야할듯..2. 제가
'09.3.27 9:30 AM (210.92.xxx.3)느끼기엔 그립감은 컷코가 좋아요...헹켈에 비하면 무겁지도 않고..그러나
그 가격으로 사야할 필요성은 못느끼겠어요...전 오히려 몇천원 안하는 대전칼이
손잡이만 빼고 더 좋더라구요..저도 20센티 사용하고 있는데 양날칼이어서 그런지
야채 자를 때 마지막에 야채가 쪼개진다는 느낌이 들어요...3. ...
'09.3.27 9:51 AM (115.136.xxx.205)http://blog.naver.com/gardenia99/150044485641 이글 참조하세요. 컷코 A/S 한번 받았는데 날에 이가 빠져 있드래요.
4. 미미
'09.3.27 11:23 AM (211.44.xxx.240)네, 저도 제가 님 의견에 동감 입니다.
가볍고 그립감 좋습니다.
수입칼들이 그렇듯 끝이 마니 날카로워 위험 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특히 감자를 자를떄 쪼개지듯 합니다, 자른 표면이 불규칙 해진다고 하면 이해 하실까요?
울퉁 불퉁 .그런데로 쓸만 합니다. 근데 칼은 소모품 이라 생각 하시면 될듯.....5. 저도
'09.3.27 1:41 PM (125.131.xxx.106)묻어가는 질문 한가지요..
컷코 칼 쓰는데요..
오래되어서 많이 무뎌졌는데
국내에선 어디서 A/S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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