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순진해서 사람한테 좀 이용당하는것 같아요.
아파트 수퍼 아줌마랑 친한데 제가 갑자기 일하게 되었을때 월급 얼마냐 물어 보길래 얘기했더니 그것밖에 안된냐 무안하게 하고...
자기 아들은 학원강사 안하구 교수하겠다 그런다고...
아이들 다루는거 치사하고 힘들다고 공부 더 해서 교수한다고 ...
그리고 옷 좀 사 입으면 그 월급에 옷까지 사 입어야 되구 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본인 남편은 증권해서 재산 날려 보증서서 또 날려 결국 수퍼까지 하게 됐다고...
그러면서 우리 남편 몇 달에 한번 친구모임(인천에 감)에 가서 외박하고 오면 남편단속 잘 하라고 뭐라뭐라 하고..
이 아줌마 심리가 뭔가요?
참고로 전 원숭이 띠고 이 아줌마는 토끼띤데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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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려요
인간관계 조회수 : 311
작성일 : 2009-03-27 09:09:35
IP : 115.86.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09.3.27 9:59 AM (121.131.xxx.70)이 아줌마 멀리하세요
친해져봐야 득될것도 없고 상처만 받을듯해요
사람도 가려가며 사귀어야할필요성을 전 이제 느끼게되던데요2. 둘리맘
'09.3.27 10:00 AM (59.7.xxx.70)그냥 무식하고 경박한 동네아줌마네요.
가까이 하지 마시고 하는 말도 신경쓰지 말고 흘리세요3. 무뇌~
'09.3.27 3:47 PM (121.134.xxx.73)같네요..생각이 전혀없는 사람...
스트레스만 주는사람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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