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랑해 울지마의 이상윤씨 어때요?

꺄악 멋져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09-03-27 02:17:36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 아니 또 있구나, 그 전에 하는 태희 혜교 지현이던가?

하여간 사랑해 울지마에 나오는 이상윤씨가 전 너무너무 멋져보여요.

극중 역할도 물론  한 몫 했겠지만

그 전에 신의 저울에서도 그렇고...

멋지고, 잘 생기고, 키 크고, 바디셰입 좋고......

게다가 똑똑하기까지( 좋은 학교다니쟎아요-비록 제적중이지만ㅠ.ㅠ)

인터넷 몇 군데 들춰보니 팬이 그리 많지는 않은가봐요.

팬카페도 회원이 엄청 많지는 않구요.

장동건씨처럼 뭐  깎아놓은 듯한 외모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나봐요

여러분덜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IP : 189.102.xxx.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7 2:23 AM (220.93.xxx.73)

    훤칠하니 참 좋아요. 근데 서울대 특이하네요.. 4번 학고에 1년간 제적시키다니.. y대는 학고 3번이면 졸업 바로 앞에 두고 있어도 제적시키던데.. ㅠ.ㅠ

  • 2. ^^
    '09.3.27 6:56 AM (222.236.xxx.106)

    전 진짜로 봤어요. 화면과 똑같은데 너무 말랐더군요 얼굴도 작고..방송에 나오려면 말라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만...그냥 털털해 보였어요. 매니저도 없이 혼자 운전해서 왔더군요. 저희 집이 영화사 근처라 연예인 자주 봤다는 ^^

  • 3. ^^
    '09.3.27 7:52 AM (58.127.xxx.182)

    저도 보면서 참 느낌이 좋다 생각이 들어요...
    전엔 일일극..단풍이 나오던거 뭐죠..?
    암튼 거기선 별로 라고 생각했는데..
    사랑해 울지마 보녀서 성형하지 않은거 같은데..
    코가 참 이뻐보여요..

    볼수록 맘이 끌리는 타입 같아요...

  • 4. 저도
    '09.3.27 7:53 AM (220.126.xxx.186)

    이 분 봤어요......
    똑같아요....별 느낌 없는데 평범해요 눈에 잘 안띄는데 연기자가 됐더군요~

  • 5. oo
    '09.3.27 8:52 AM (119.69.xxx.26)

    평범한듯 하면서 잘생기고 인상좋고 착해보이고
    저희집 식구들 모두 좋아하는 연예인이예요
    중학생인 딸한테
    나중에 저런 남자친구 데리고 오라고 한답니다

  • 6. masca
    '09.3.27 9:27 AM (211.230.xxx.47)

    그탈렌트에게서 반듯한 이미지 저도 느낍니다.
    꽃미남 뭐 그런과는 아니지만 그사람 특유의 매력이 있어요.
    특히 웃는 모습이 사람 기분좋게 해주는 ~~~

  • 7. 원글
    '09.3.27 9:33 AM (189.102.xxx.10)

    원글이에요.
    제가 71년 생인데
    이상윤씨가 81년 생이더라고요.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 중학생 어린이였겠군요.
    지금 스물아홉인데 아직도 대학을 졸업을 못했네요. 어디 기사에 보니 올해 졸업하는 게 목표라고 했던데 이미 어려워진 일이지요???
    연기가 꼭 하고 싶었나봐요. 연기에 자신있는 연기자가 되고싶다는데..

    웃는 얼굴도 완전 이쁘고......... 서른 아홉 아줌마 짝사랑 시작되나봐요...어떡하나 ♥

  • 8. 로망
    '09.3.27 9:50 AM (222.236.xxx.100)

    저도 아들 그렇게 키우고 싶어요.
    하지만 까탈쟁이 우리 아들
    오늘 아침에도 엄말 잡고 등교했어요.

  • 9. &&
    '09.3.27 2:14 PM (221.139.xxx.68)

    저랑 친한 엄마네 시조카인데요
    그 엄마 말로는 할아버지가 무지 엄하셔서 할아버지 살아계셨음 연기자같은 건 절대 못 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뭐..공부도 잘하고 아주 눈에 번쩍~하고 들어오는 외모는 아니지만
    단정하게 생겼네요
    울 엄마는 저런 분위기의 사위를 보고 싶어하신다고 하네요

  • 10. 저도요
    '09.3.27 8:19 PM (221.146.xxx.99)

    저도 사윗감으로 마음에 듭니다.
    잘 생기긴 했지만
    그보다는 수수하고 적당히 둥글둥글하고 단정해보여요^^

  • 11. ...
    '09.3.28 3:50 PM (121.131.xxx.98)

    잘 아는 분 아들이라 가까이에서 여러분 봤 어요.
    부모님 속 한 번 썩인 적 없는 모범생이랍니다.
    티비로는 얼굴 평범하게 나오는데 얼굴 무지작고 말랐어요.
    드라마 하면서 운동해서 살을 더 뺐다고 하더군요.원래도 마른편이던데..

    저도 아들이 그렇게 키크고 공부잘하고 귀티나게 멋지게 컸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5502 거실조명 3 조명 2005/11/23 270
295501 양천구 신정동에 사시는분요 5 신도림동 2005/11/23 442
295500 아이는 언제쯤 가져야 하나요? 7 이럴때..... 2005/11/23 378
295499 비데 사는것과 렌탈..... 그리고 냄새... 7 ^^; 2005/11/23 848
295498 아파트23층꼭대기 어떤가요? 3 너무고민 2005/11/23 480
295497 난생 처음으로 스키장 가는데요.. 14 스키장.. 2005/11/23 1,465
295496 마산&창원 치과 추천 해주세요 5 겁쟁이마눌 2005/11/23 500
295495 핸드폰 부품조립 2 공장 2005/11/23 202
295494 보통 어떤 방법으로 돈을모아서 집을사시나요 5 2005/11/23 743
295493 명일동아파트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부디... 4 2005/11/23 383
295492 진안 절임배추 후기 1 장터 2005/11/23 724
295491 레고교구 안사는 홈스쿨 (62000원)에 대해 알고 싶어요 유리공주 2005/11/23 150
295490 정신과선생님 계시면은 제증상좀 봐주세요 4 상담 2005/11/23 954
295489 화나면 자기얼굴 때리는 아이.. 7 어쩌죠 2005/11/23 1,721
295488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 어디서 사나요? 2 자석 2005/11/23 148
295487 제 이름으로 된 스팸메일이 자주 오는데요.. 스팸 2005/11/23 80
295486 쪽지함 상태 어떠세요? 3 블랙 2005/11/23 196
295485 아토피로 죽기도 하나요? 13 살려주세요 2005/11/23 1,024
295484 혹시 온수매트 써보신분 계세요? 1 문의 2005/11/23 125
295483 남편이 안식년이라서.. 3 궁금 2005/11/23 842
295482 집을 알아보고있는데 20층에 8층이랑 30층에 15층이 나왔더라구요.. 8 내집 2005/11/23 753
295481 어디로 가야 할까요? 3 문의 2005/11/23 393
295480 부모님 금혼식엔 무엇을 해드리나요? 2 무심한 며느.. 2005/11/22 220
295479 젖먹이는 엄마들이 가려야할 음식은 뭐가있나요? 6 새댁 2005/11/22 310
295478 아이 보험에대해 여쭐께요~ 3 갈등. 2005/11/22 258
295477 전기매트 어느게 좋아요? 일월 등등 7 초장파등 2005/11/22 449
295476 치아교정중 임신해보신분 있나요? 2 궁금해요~ 2005/11/22 213
295475 전업주부 딸집청소해주면서 맞벌이 며느리 청소 안한다고 흉보는 시모... 12 ^^ 2005/11/22 1,193
295474 왜 내돈을 내가 뽑는데 수수료를 내야 하는거죠? 10 은행수수료 2005/11/22 960
295473 전기세 2만원대로 나오는 집 많은가요? 4 한전미워 2005/11/22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