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도....신랑 당직이라...올렸는데..
신랑이..오늘도..회식하고..늦는 다네요..
신랑만 없으면...왜?이렇게...잠이 않오고...
눈이 더 말똥말똥~~해지는지....모르겠네요.
저번에는...너무 많이 먹어서...흔든다고...올렸는데..
오늘은 살 뺀다고....점심부터...굶었네요!!!
지금..뱃속에서....전쟁이 전쟁이 일어납니다.
이시간에...고민 되네요~~
급 땡깁니다(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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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주무세요~~다들~~
야행성 조회수 : 589
작성일 : 2009-03-27 00:49:31
IP : 211.48.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잠이
'09.3.27 12:52 AM (220.75.xxx.143)안와 와인한잔먹고 82에 들어와 놀고있습니다.
아...오늘밤은 이대로 새워야할듯..2. 전^^
'09.3.27 12:54 AM (122.128.xxx.54)맥주안주 만들고 있습니다..
시어머님도 안계신밤.. 시원하게 한잔 하고 잘랍니다..3. 늘...
'09.3.27 12:56 AM (121.140.xxx.230)여기서 이 시간에 놀고 있어요.
4. 원글...
'09.3.27 12:56 AM (211.48.xxx.136)다들...한잔씩..하시네요.
저도...한잔 해야 겠네요^*^5. 저도 야행성
'09.3.27 1:05 AM (119.71.xxx.50)빈속에 한잔 하심 몽롱해지실텐디...ㅋㅋ 그리고 굶으신거 도루묵 되잖아요.
6. 초저녁에
'09.3.27 1:19 AM (221.225.xxx.116)꿈까지 꾸면서 단잠을 좀 잤더니...그래도 빨리 자러가야죠.
슬슬 배가 고파올려해서...7. 리눅스
'09.3.27 1:23 AM (210.221.xxx.171)서버랑 싸우고 있어요... 으아~~~
으.. 드디어 세시간이 넘는 사투 끝에 이겼어요.....ㅠ.ㅠ.8. ㅋ
'09.3.27 1:30 AM (123.254.xxx.113)12시반에 들어와서 여태 있네요..
이제 잘라구요..ㅎㅎㅎ9. 에고..
'09.3.27 2:10 AM (121.131.xxx.64)배가 고파서 잠이 안와요.
아까 8시30분에 느지막히 저녁 먹긴 먹었는데.......
왜 이리 배가 허전한지...ㅠ.ㅜ
젖멕여서 그른가...ㅡ,.ㅡ;;;10. 오오
'09.3.27 2:21 AM (203.218.xxx.217)어떻게 자요.
아직 젖 못뗀 두돌짜리 아들이랑 6살짜리 딸이 잠든 이 시간 ,
남편도 출장중이고 컴터본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방해하는 아이도 없구
아..넘 좋아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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