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파김치가 먹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각기 다른 레시피 3가지 정도를 찾아서
만들어봤는데요. 그렇게 만족스럽지가 않아요.
전 입에 착 감기는 그런 맛이 좋거든요.
찹쌀가루, 까나리 액젓을 이용해서 파김치 맛있게 담그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자세히 들어가는 양을 적어주시면 더 좋구요.
지금 곧 쪽파 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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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장나게 맛있는 파김치 어떻게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
★ 조회수 : 927
작성일 : 2009-03-26 12:09:56
IP : 117.20.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쿠킹맘
'09.3.26 12:16 PM (125.186.xxx.18)http://blog.naver.com/shshin0305/30044797057
몇일 전에 담았는데 제 입맛엔 정말 맛 있네요.^^
요즘 키톡에 몇가지 포스팅을 했는데 파김치만 빠졌네요.
제 블러그라 좀 쑥스럽긴 하지만 궁금해 하시니 참고 하시라고
알려드립니다.
맛 있게 담그세요.2. ★
'09.3.26 12:19 PM (117.20.xxx.131)쿠킹맘님 정말 감사해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끝장나게 맛있게 보여요~
침이 줄줄..^^;;
요렇게 담궈 볼께요~!!!3. .
'09.3.26 1:02 PM (125.186.xxx.144)이번주에 최고의 요리비결에 파김치 나오던데요. 저도 그렇게 담가보려고요. 찹쌀밥이랑 배도 갈아넣고
4. 제가 아는
'09.3.26 2:45 PM (61.103.xxx.100)어떤 분이... 입에 착 감기는 반드르르 윤이 나는 파김치를 만들려면...
설탕 대신 물엿을 쓰랍니다5. 쿠킹맘님~
'09.3.26 4:26 PM (211.205.xxx.248)블로그에 가봤더니 정말 맛있을 것 같아서 따라해보려는데요
파뿌리 부분을 먼저 절여놓으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멸치액젖 1/2 컵인데 그 중에서 덜어서 절이는건가요 아니면 절이는 액젖은 빼고 버무리는 양념만 1/2컵인가요?6. 쿠킹맘
'09.3.26 5:09 PM (125.186.xxx.18)양념에 들어가는 액젓이 1/2컵인데 이것으로 파뿌리 부분을 먼저 절여 두었다 약간
숨이 죽으면 이것을 따라서 양념에 섞어 주는 것입니다.
윗님 말씀처럼 조청을 사용하시려면 설탕량을 조금 줄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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