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들 초3 입니다.
제가 화를 자주내기 때문에~~선수치는지 모르겠어요.
평소에 화를 못내게...애교...엄마~~스마일~~하면서...절 웃겨요..
학교에서도....
혹시 저 때문에 스트레스라도 받고 있는는지...(아들이).
제가 화를 자주 내니까??그게 듣기 싫어서 그런건지...
별게 다 걱정이네요...
이런 아들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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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많은 아들....
마미.. 조회수 : 681
작성일 : 2009-03-26 10:05:45
IP : 211.48.xxx.1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6 10:14 AM (121.131.xxx.116)우리집에도 있어요^^ 화내면 엄마 웃어봐~ 표정이 좀 누그러지면 엄마 웃었어? 하면서 눈웃음을 치지요... 지 아빠 닮았어요 아빠가 싹싹하고 애교많거든요ㅎㅎㅎㅎ
2. ...
'09.3.26 10:21 AM (222.109.xxx.143)우리는 막내딸6세 애교 덩어리에요...
3. 아들
'09.3.26 10:48 AM (211.117.xxx.113)우리아들도요
6학년인데 나한테는 피로회복제죠
엄마 고마워요를 입에달고사는아들
뒤에서 꼭 끌어안으면서 너무너무 엄마냄새가 좋다고....4. 울집
'09.3.26 1:59 PM (122.34.xxx.39)아들도 초1인데, 제 애인이에요. 저한테 혼나거나, 제가 화나있으면 언제나 와서 앵기고 뽀뽀하고..어떻게든 웃게 만들지요.
진짜 남편보다 더 좋아요. 이렇게 이쁜 새끼가 어디서 나왔나..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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