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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가르시시는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 조회수 : 526
작성일 : 2009-03-26 09:04:46
원어민이 가르치는 영어학원은 언제까지 다니는게 좋을까요?

초5아이인데 원어민이 가르치고 문법만 한국분이 하시는 학원 다니는데 숙제량도 많고 해서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수학공부량이 늘지가 않고 실력도 늘지를 않네요-

학원을 바꿔볼까 하는데 동네 보낼만한곳이 한국식영어 가르치는 작은 학원뿐이네요. 나름 선생님들은 열정이

많으시다는데 교재도 외국교재가 아니고 한국식 교재라 망설여 지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4.56.xxx.1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6 9:28 AM (222.235.xxx.67)

    저학년때 원어민이 좋고, 이제 5학년~에서부터는 거의 한국 사람이 하는 문법과 더불어 원어민을 넣는게 좋아요.

  • 2. 영어
    '09.3.26 9:54 AM (59.5.xxx.31)

    글세요. 저도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만 저 또한 초등 5,6학년을 둔 엄마라 고민이 많은 부분이랍니다.
    어느 정도의 영어를 목표로 하시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내신 정도 따라 가기를 원하시는지,아니면 외고를 목표로 하고 있고 또 아이도 욕심이 있고 힘든 공부를 잘 견뎌내는지도 보셔야 할 겁니다.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수학 영어 둘 다 합니다. 당연히.
    대형 어학원들은 숙제 당연히 많죠.

    그리고 높은 레벨 올라가서 비슷한 수준의 친구들과 경쟁하는 것도 해내야하구요.

    그런데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영어를 집에서 테잎학습(윤선생, 튼튼영어)을 시키시면서
    엄마가 관리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수학학원을 다니게 하는 거죠.
    한동안 수학학원 보내서 다음학기 진도까지 선행하고
    영어는 집에서...

    제 경우는 큰 놈은 집에서 윤선생하고
    작은 놈은 영어학원 보내는데 집에서 공부하는 큰 애가 훨씬 알차다 생각이 듭니다.

    영어학원에서 내 주는 숙제는 거의 암기해가야 하는 것들이 많은데 비해 소리내어 따라 읽고
    문장 전체를 암기하고 하는 훈련은 많이 할 수없어요.

    집에서 하는 테이프 학습은 하루치의 공부량이 정해져 있어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고 녹음하고
    지문속에 있는 단어 숙어 암기 요약하기 문장암기 인터넷 문제 풀이 다 합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오시구요.

  • 3. 그렇군요
    '09.3.26 9:55 AM (124.54.xxx.229)

    지금 4학년인데 원어민 수업좋아하는데 진도가 영.....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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