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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를 다쳤는데,,
별다른 치료법은 없고 그저 시간이 가서 저절로 붙길 기다려야 된다는데
흑,, 너무 아파요 제대로 앉을수도 누울수도 없네요,,
이런고통 첨 이네요,,
통증을 완화시킬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1. 우짼데요...
'09.3.26 12:49 AM (112.148.xxx.150)남편께 엄살좀 부리시고 며칠은 일하지마시고 엎드려서 쉬셔요
며칠지나면 갈아앉아서 통증은 덜하지않을가요?...
주말까지 친정이라도 가서 쉬다가 오시던지요...2. 어헉....
'09.3.26 12:54 AM (114.203.xxx.228)저도 그런 적 있어요. ㅠㅠ.... 병원에서 진통제라도 처방받거나 약국가서 나프록센 나트륨 달라고 해서 드세요. 진통제빨로 안 아프다고 막 움직이시면 절대 안 되고요.
3. 그거요
'09.3.26 2:23 AM (221.225.xxx.233)저희 언니가 다친적이 있는데요, 넘 아파서 님처럼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정말 고생했거든요.
통증이 한달은 갔다고 해요. 정말 아프시겠어요...조심조심..4. 제가 아는
'09.3.26 9:20 AM (121.145.xxx.173)사람은 수영장가서 꼬리뼈 다쳤는데 지금 3년 넘었는데 아직도 잘 앉지 못합니다.
위치가 어중간 해서 물리치료도 잘 안되고 걷고 움직이다 보면 뼈가 잘 아물지 못한다고 해요
서있기도 힘들고 앉고 눕고 모든 생활이 엉망이 되어 버리던데... 초기에 잘 관리 하세요.5. 제가
'09.3.26 9:47 AM (203.232.xxx.199)몇년전에 그랬거든요..거진 일년정도 지나서야 활동할만 했어요..첨 한두달은 앉았다 일어설려면 고통이 너무 심해서 출근할때 아예 버스를 타고 다녔어요..그나마 서서가다가 내리는게 덜 고통스러워서요..출근해서도 의자에서 한번 일어날때면 진짜 맘의 준비를 해도 눈물한방울 흘려야 일어날 정도였구요..병원가서도 정말 물리치료하기도 힘든위치라......집에서 정말 관리 잘해야되요...ㅠㅠ
6. 딸아이
'09.3.26 10:56 PM (218.53.xxx.118)고등학생일때 친구가 뒤에서 의자를 당긴는 바람에 주저앉으면서 꼬리뼈가 부러졌었나봐요....
아이가 아프다하는걸 모르고 또 시험때이기도하고 해서 넘겼는데 지나고나서 사진찍어보니 꼬리뼈가 부러졌다네요.
엄청 많이 아플텐데 당분간 힘든일 하지마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