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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유혹 미쳤나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미쳐 조회수 : 5,395
작성일 : 2009-03-25 19:32:32



어젠 민소희 소리 지르는 거 너무 시끄러워서 꺼버렸거든요.

오늘은 소리 좀 덜 질러서 보고 있는데, 정교빈, 신애리 합방씬 나오네요.

차라리 그냥 둘이 침대에 누워있는 걸 보여주는 게 낫지,
창밖에서, 막 신음 소리 들리고 껄껄.....

이 상황에 지금 둘이 저럴 상황이 아닌데 말이죠.

아무리 아유 월드에선 불가능이 없다지만 허....
IP : 221.162.xxx.1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09.3.25 7:33 PM (125.186.xxx.143)

    전 이 드라마가 시간대가 너무 일러서 놀랬어요-_-;;

  • 2. 일자무식 작가
    '09.3.25 7:50 PM (121.167.xxx.239)

    수표를 잃어버리면
    은행에 연락해서 도난신고를 한다.
    이거 1번 아닌가요?
    저렇게 무식한 인간도 작가는 한다...이거죠?

  • 3. 내가미쳐
    '09.3.25 7:56 PM (221.162.xxx.19)

    작가가 이대 출신에 남편은 부장검사라는데 몰라서 그러는 건 아니겠죠.
    알면서 저런다는 게 더 큰 문제...;

  • 4. 작가
    '09.3.25 7:57 PM (210.210.xxx.16)

    이미~~정신줄놓은듯..ㅉㅉ

  • 5. 무식한 국민..
    '09.3.25 8:00 PM (123.108.xxx.203)

    그 무식한 작가가 쓴 드라마를 재밌다고 보는 시청자가 많이 있다는 거죠
    무식한 작가 보다 더 무식한 시청자가 있으니 마음 놓고 펜을 휘두르는거죠

    무식하고 바보 같은 국민이 많으니까 맹바귀 찍어 주고
    맹바귀는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거죠..

  • 6. 박이식 들마
    '09.3.25 8:18 PM (121.191.xxx.104)

    저도 쭉 보다가 최근들어 아예 정이 똑 떨어져서 안보는데요..이 들마의 작가는 의도적으로 무식하고 과격.상식이 무릎 끓게 막장으로 그리려고 엄청 노력함이 역력하네요...

  • 7. 민소희 컴백
    '09.3.25 8:27 PM (118.176.xxx.199)

    후로는 딱 한번보고 정 떨어져서 안봐요.
    내내 악쓰는데 어디기사에 나온 캡쳐사진보니 독사가 독품고 콱 물라 하는것 처럼 보여서
    정나미가 뚝~
    아무리 막장드라마라해도 너무 심하게 시청자를 바보취급 하는데다
    이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재미도 없더라구요. 그전엔 좀 어의없이 웃기긴 했는데..
    민소희역 하는 배우도 여우상이긴 하지만 새초롬하니 이뻐서 호감 있었는데, 그사진보곤
    한마디로 "허걱;;" 했더랬죠..
    내용도 점점 산으로가는..
    .이젠 아내의 유혹이아니라, 복수혈전이라고 드라마 제목 바꿔야 겠어요.

  • 8. 아내의 유혹
    '09.3.25 9:58 PM (121.167.xxx.239)

    아내...라는 단어의 의미가 더렵혀졌다고 봄.
    아...한달 남았으니 조금만 참자고요.

  • 9. 행복바이러스
    '09.3.25 11:49 PM (122.43.xxx.24)

    말도 안되는 대본......보면서도 깨는 느낌 팍팍! 그런데도 잼나다고 보는 아줌씨들은 도대체 거기서 뭘 얻는건지?

  • 10. 애가 따라해
    '09.3.26 1:29 AM (58.120.xxx.245)

    신애리 소리지를 때부터 애가 따라해서 안 봄
    몰래 보다가 애오면 끔..
    이젠 알아서 애가 끄고 감
    우리애 22개월 임..
    민소희 완전 죽음...
    정말 병원에 넣고 싶음..

  • 11. 울내미
    '09.3.26 7:26 AM (222.106.xxx.165)

    드라마 끝마무리 잘할고 애쓰지 말고
    그만 끝내는게 시청자 정신건강상 좋을거 같네요.
    이렇게 일을 벌여놨는데 마무리가 잘될까요?

  • 12. 막장의 유혹
    '09.3.26 12:44 PM (155.230.xxx.35)

    꽃남, 유혹..........
    그야말로 막장꺼리를 제공해줘서 정신 팔리게 하는 거죠.

    막장 현실에 길들이게끔.
    참 무서운 거죠.

    들마 어차피 허구가 아니냐 하지만
    어떤 허구냐는 큰 차이가 있어요.
    꽃남과 유혹엔 둘 다 법을 집행하고 국민을 돌봐주는 정부나 국가가
    없습니다.
    학교 폭력이 발생해도 학교에서 그 누가 하나 나서지 않고
    그 어떤 조처도 취해지지 않고
    실종과 이중결혼, 속고 속이는 사적인 형태의 복수만 난무하는,
    어쩌면 오늘 우리의 모습이라는 생각.
    보면서 즐기고 익숙해지고
    더욱 더 강한 말초적 자극에 탐닉하게 한다는 거.
    건전한 상식이나 양심에 따른 후회 따위는 철저하게 외면되고요.
    들마 PD가 그 추하디 추한 무리들 중 하나라는 혐의가 있음에도 잘만 방송되는 현실입니다.
    말한들...... 머하겠냐는 생각..........

  • 13. 안봐요.
    '09.3.26 1:47 PM (59.18.xxx.171)

    진짜 민소희 나오고부터 안봐요. 다같이 시청하지 말아요. 그래야 작가가 정신차릴듯...
    마구마구 휘갈겨도 시청자가 계속 시청해주니, 아주 시청자를 바보로 아는것 같아요.

  • 14. 우울
    '09.3.26 2:13 PM (121.131.xxx.70)

    민소희 그여자 왜맨날 소리만 버럭지르죠
    저도 보다보다 진저리나서 인간극장으로 바로 채널돌렸어요

  • 15. 저도
    '09.3.26 2:17 PM (210.117.xxx.103)

    궁금하긴 하지만
    안봅니다.
    김서형은 연기도 못하면서 맨날 고함만 질러대니
    지들도 민망한 지 버럭애리라하더군요..
    안보는게 상책..

  • 16.
    '09.3.26 2:18 PM (58.226.xxx.32)

    열심히 보던 시청잔데
    민소희 등장이후 한번 보고 뚝! 끊었슴다
    해도 해도 원...
    점 하나 찍고 민소희 된거까지는 이해 했는데..ㅎㅎㅎㅎㅎㅎ

  • 17. 하마
    '09.3.26 2:45 PM (210.108.xxx.253)

    저도 못보면다운까지 받았었는데... 민소희 나오고 안봐요 ㅋ 미련도없고 전엔 하루못보면 미치는줄알았는데

  • 18. 꽃남도
    '09.3.26 2:59 PM (61.105.xxx.11)

    안보고 아내의 유혹도 안봐요
    아내의 유혹은 잘 참고 봤었는데 민소희 살아돌아오고 부터는 안봐요
    안보니깐 안궁금해지더라는 ^^;;;;;
    아무리 막장이라도 깔끔하게 끝냈으면 얼마나 좋아

  • 19. ㅋㅋ
    '09.3.26 3:31 PM (222.239.xxx.22)

    그러게요...막장의 유혹이네요 ㅜ

  • 20. ^^*
    '09.3.26 3:32 PM (114.52.xxx.182)

    꽃남이랑 아내의 유혹 안본지 꽤 됐어요.
    특히 아내의 유혹은 넘 어이없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명봐기정부같아
    끊은지 한달도 넘었네요.ㅠㅠ

  • 21. ...
    '09.3.26 5:28 PM (211.186.xxx.144)

    그냥 등빨좋은 지섭이 봅니다
    10시에만 티비 틀죠....ㅎㅎㅎㅎ

    아~~~~ 오늘도 보는구나...ㅋㅋㅋㅋ
    지섭이한테 뿅가 맛이 좀 갈려고 하는 아짐입니다..

  • 22. 그덕분에
    '09.3.26 5:39 PM (121.187.xxx.13)

    30프로를 웃돌던 시쳥율이 마지막이 가까워지는데 27프로로 떨어졌데요..
    별다른 경쟁프로도 없는데 말이예요..
    저도 어제 보다가 민소희 정신병자처럼 소리지르는 통에 채널을 돌려버렸네요..
    신애리야 그렇다쳐도 민소희는 정말 암 생각없이 사람만 보면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는거 같아 못보겠어요..

  • 23. 말도안되는
    '09.3.26 5:39 PM (211.253.xxx.18)

    내용에다가 민소희나온뒤로 소리만 질러대는 거 보기싫어서 안봐요.
    최고의 시청률자랑하던 드라마가 완전 저질 드라마가되었네요.
    연기자들도 모두 싸이코로 보여요!!

  • 24. 참.
    '09.3.26 5:40 PM (211.253.xxx.18)

    어떤결정적인 이야기를 할때는 항상 누가 듣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네요.ㅋㅋㅋ

  • 25. ...
    '09.3.26 6:24 PM (218.238.xxx.26)

    저 위 댓글중 작가가 '마구마구 휘갈긴다는 말'정말 공감해요...
    정말 우리 다 같이 보지말아요...
    예전에 볼때도 기분나빠하면서 봤었는데..전 한달전쯤 정신차렸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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