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내의 유혹 미쳤나 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젠 민소희 소리 지르는 거 너무 시끄러워서 꺼버렸거든요.
오늘은 소리 좀 덜 질러서 보고 있는데, 정교빈, 신애리 합방씬 나오네요.
차라리 그냥 둘이 침대에 누워있는 걸 보여주는 게 낫지,
창밖에서, 막 신음 소리 들리고 껄껄.....
이 상황에 지금 둘이 저럴 상황이 아닌데 말이죠.
아무리 아유 월드에선 불가능이 없다지만 허....
1. d
'09.3.25 7:33 PM (125.186.xxx.143)전 이 드라마가 시간대가 너무 일러서 놀랬어요-_-;;
2. 일자무식 작가
'09.3.25 7:50 PM (121.167.xxx.239)수표를 잃어버리면
은행에 연락해서 도난신고를 한다.
이거 1번 아닌가요?
저렇게 무식한 인간도 작가는 한다...이거죠?3. 내가미쳐
'09.3.25 7:56 PM (221.162.xxx.19)작가가 이대 출신에 남편은 부장검사라는데 몰라서 그러는 건 아니겠죠.
알면서 저런다는 게 더 큰 문제...;4. 작가
'09.3.25 7:57 PM (210.210.xxx.16)이미~~정신줄놓은듯..ㅉㅉ
5. 무식한 국민..
'09.3.25 8:00 PM (123.108.xxx.203)그 무식한 작가가 쓴 드라마를 재밌다고 보는 시청자가 많이 있다는 거죠
무식한 작가 보다 더 무식한 시청자가 있으니 마음 놓고 펜을 휘두르는거죠
무식하고 바보 같은 국민이 많으니까 맹바귀 찍어 주고
맹바귀는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거죠..6. 박이식 들마
'09.3.25 8:18 PM (121.191.xxx.104)저도 쭉 보다가 최근들어 아예 정이 똑 떨어져서 안보는데요..이 들마의 작가는 의도적으로 무식하고 과격.상식이 무릎 끓게 막장으로 그리려고 엄청 노력함이 역력하네요...
7. 민소희 컴백
'09.3.25 8:27 PM (118.176.xxx.199)후로는 딱 한번보고 정 떨어져서 안봐요.
내내 악쓰는데 어디기사에 나온 캡쳐사진보니 독사가 독품고 콱 물라 하는것 처럼 보여서
정나미가 뚝~
아무리 막장드라마라해도 너무 심하게 시청자를 바보취급 하는데다
이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재미도 없더라구요. 그전엔 좀 어의없이 웃기긴 했는데..
민소희역 하는 배우도 여우상이긴 하지만 새초롬하니 이뻐서 호감 있었는데, 그사진보곤
한마디로 "허걱;;" 했더랬죠..
내용도 점점 산으로가는..
.이젠 아내의 유혹이아니라, 복수혈전이라고 드라마 제목 바꿔야 겠어요.8. 아내의 유혹
'09.3.25 9:58 PM (121.167.xxx.239)아내...라는 단어의 의미가 더렵혀졌다고 봄.
아...한달 남았으니 조금만 참자고요.9. 행복바이러스
'09.3.25 11:49 PM (122.43.xxx.24)말도 안되는 대본......보면서도 깨는 느낌 팍팍! 그런데도 잼나다고 보는 아줌씨들은 도대체 거기서 뭘 얻는건지?
10. 애가 따라해
'09.3.26 1:29 AM (58.120.xxx.245)신애리 소리지를 때부터 애가 따라해서 안 봄
몰래 보다가 애오면 끔..
이젠 알아서 애가 끄고 감
우리애 22개월 임..
민소희 완전 죽음...
정말 병원에 넣고 싶음..11. 울내미
'09.3.26 7:26 AM (222.106.xxx.165)드라마 끝마무리 잘할고 애쓰지 말고
그만 끝내는게 시청자 정신건강상 좋을거 같네요.
이렇게 일을 벌여놨는데 마무리가 잘될까요?12. 막장의 유혹
'09.3.26 12:44 PM (155.230.xxx.35)꽃남, 유혹..........
그야말로 막장꺼리를 제공해줘서 정신 팔리게 하는 거죠.
막장 현실에 길들이게끔.
참 무서운 거죠.
들마 어차피 허구가 아니냐 하지만
어떤 허구냐는 큰 차이가 있어요.
꽃남과 유혹엔 둘 다 법을 집행하고 국민을 돌봐주는 정부나 국가가
없습니다.
학교 폭력이 발생해도 학교에서 그 누가 하나 나서지 않고
그 어떤 조처도 취해지지 않고
실종과 이중결혼, 속고 속이는 사적인 형태의 복수만 난무하는,
어쩌면 오늘 우리의 모습이라는 생각.
보면서 즐기고 익숙해지고
더욱 더 강한 말초적 자극에 탐닉하게 한다는 거.
건전한 상식이나 양심에 따른 후회 따위는 철저하게 외면되고요.
들마 PD가 그 추하디 추한 무리들 중 하나라는 혐의가 있음에도 잘만 방송되는 현실입니다.
말한들...... 머하겠냐는 생각..........13. 안봐요.
'09.3.26 1:47 PM (59.18.xxx.171)진짜 민소희 나오고부터 안봐요. 다같이 시청하지 말아요. 그래야 작가가 정신차릴듯...
마구마구 휘갈겨도 시청자가 계속 시청해주니, 아주 시청자를 바보로 아는것 같아요.14. 우울
'09.3.26 2:13 PM (121.131.xxx.70)민소희 그여자 왜맨날 소리만 버럭지르죠
저도 보다보다 진저리나서 인간극장으로 바로 채널돌렸어요15. 저도
'09.3.26 2:17 PM (210.117.xxx.103)궁금하긴 하지만
안봅니다.
김서형은 연기도 못하면서 맨날 고함만 질러대니
지들도 민망한 지 버럭애리라하더군요..
안보는게 상책..16. 저
'09.3.26 2:18 PM (58.226.xxx.32)열심히 보던 시청잔데
민소희 등장이후 한번 보고 뚝! 끊었슴다
해도 해도 원...
점 하나 찍고 민소희 된거까지는 이해 했는데..ㅎㅎㅎㅎㅎㅎ17. 하마
'09.3.26 2:45 PM (210.108.xxx.253)저도 못보면다운까지 받았었는데... 민소희 나오고 안봐요 ㅋ 미련도없고 전엔 하루못보면 미치는줄알았는데
18. 꽃남도
'09.3.26 2:59 PM (61.105.xxx.11)안보고 아내의 유혹도 안봐요
아내의 유혹은 잘 참고 봤었는데 민소희 살아돌아오고 부터는 안봐요
안보니깐 안궁금해지더라는 ^^;;;;;
아무리 막장이라도 깔끔하게 끝냈으면 얼마나 좋아19. ㅋㅋ
'09.3.26 3:31 PM (222.239.xxx.22)그러게요...막장의 유혹이네요 ㅜ
20. ^^*
'09.3.26 3:32 PM (114.52.xxx.182)꽃남이랑 아내의 유혹 안본지 꽤 됐어요.
특히 아내의 유혹은 넘 어이없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명봐기정부같아
끊은지 한달도 넘었네요.ㅠㅠ21. ...
'09.3.26 5:28 PM (211.186.xxx.144)그냥 등빨좋은 지섭이 봅니다
10시에만 티비 틀죠....ㅎㅎㅎㅎ
아~~~~ 오늘도 보는구나...ㅋㅋㅋㅋ
지섭이한테 뿅가 맛이 좀 갈려고 하는 아짐입니다..22. 그덕분에
'09.3.26 5:39 PM (121.187.xxx.13)30프로를 웃돌던 시쳥율이 마지막이 가까워지는데 27프로로 떨어졌데요..
별다른 경쟁프로도 없는데 말이예요..
저도 어제 보다가 민소희 정신병자처럼 소리지르는 통에 채널을 돌려버렸네요..
신애리야 그렇다쳐도 민소희는 정말 암 생각없이 사람만 보면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는거 같아 못보겠어요..23. 말도안되는
'09.3.26 5:39 PM (211.253.xxx.18)내용에다가 민소희나온뒤로 소리만 질러대는 거 보기싫어서 안봐요.
최고의 시청률자랑하던 드라마가 완전 저질 드라마가되었네요.
연기자들도 모두 싸이코로 보여요!!24. 참.
'09.3.26 5:40 PM (211.253.xxx.18)어떤결정적인 이야기를 할때는 항상 누가 듣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네요.ㅋㅋㅋ
25. ...
'09.3.26 6:24 PM (218.238.xxx.26)저 위 댓글중 작가가 '마구마구 휘갈긴다는 말'정말 공감해요...
정말 우리 다 같이 보지말아요...
예전에 볼때도 기분나빠하면서 봤었는데..전 한달전쯤 정신차렸어요..
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94832 | 명절때 시댁 안가신 적 있으세요? 32 | 궁금이 | 2005/09/03 | 1,723 |
| 294831 | 이런것도 쪽지가 오네요. @.@ 6 | 쪽지 | 2005/09/02 | 2,052 |
| 294830 | -자형 집과 V자형 집 중에서...고민고민 2 | 집 | 2005/09/02 | 651 |
| 294829 | 2세아기 전집 추천좀 부탁요!!! 3 | 2세맘 | 2005/09/02 | 581 |
| 294828 | 요새 돌잔치 솔직히 민폐아닐까...하는 생각..어때요? 36 | 돌 | 2005/09/02 | 2,336 |
| 294827 | 남편의 거짓말 6 | 바보탱이 | 2005/09/02 | 1,472 |
| 294826 | 블루베리를 하루에 얼마정도 먹으면 좋을까요 꼭 알려주세요... 1 | 공손 | 2005/09/02 | 494 |
| 294825 | 내일 수퍼맨 닥터리 오는데.. 2 | 아쉽네 | 2005/09/02 | 775 |
| 294824 | 양쪽 겨드랑이에... 9 | 소심녀 | 2005/09/02 | 1,089 |
| 294823 | 폐암에 좋은 식이요법이나... 4 | 암이무서워요.. | 2005/09/02 | 405 |
| 294822 | 수술후 몸에 좋은 것은.. 10 | 언니맘 | 2005/09/02 | 511 |
| 294821 | 내 아들이지만, 너 시집 잘 간줄 알아라 32 | 이러는 시엄.. | 2005/09/02 | 2,565 |
| 294820 | 웰컴투 동막골여~~~ 11 | 다같이 영화.. | 2005/09/02 | 1,022 |
| 294819 | 부산 해운대에 괜찮은 호텔 어디인가요? 7 | 해운대 | 2005/09/02 | 718 |
| 294818 | 모유수유하면,,, 17 | 모유수유 | 2005/09/02 | 736 |
| 294817 | 인맥늘리기를 인생의 첫번째로 꼽는 친구가 있는데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6 | 인맥 | 2005/09/02 | 1,575 |
| 294816 | 아가 얼굴 누굴 닮았나.. (2) 15 | 가르쳐주세요.. | 2005/09/02 | 943 |
| 294815 | 돈이뭔지...우울하다 5 | 궁금이 | 2005/09/02 | 1,056 |
| 294814 | 앞니돌출...과연 닮을까요? 안 닮을까요? 6 | .... | 2005/09/02 | 491 |
| 294813 | 아가월드 환불받을려면 어떻게 하나요 10 | ㅠ.ㅠ | 2005/09/02 | 718 |
| 294812 | 렌트카 질문 드려요. 1 | 렌트카 | 2005/09/02 | 172 |
| 294811 | 시어머니처럼 느껴지는 친정엄마.. 10 | 정말 나쁜 .. | 2005/09/02 | 1,744 |
| 294810 |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3 | 믿어야하나 | 2005/09/02 | 945 |
| 294809 | 사람사귀기가 싫고 두려워요 4 | 대인기피 | 2005/09/02 | 1,140 |
| 294808 | 82 효율적으로 이용하시는 분 조언...플리즈 12 | 82 중독자.. | 2005/09/02 | 1,238 |
| 294807 | 방학숙제를 제출 못했네요ㅜ ㅜ 6 | 초1엄마 | 2005/09/02 | 668 |
| 294806 | 물빠지는 옷... 2 | 질문 | 2005/09/02 | 269 |
| 294805 | 벼룩시장? 3 | 벼룩이 | 2005/09/02 | 557 |
| 294804 | 주식을 하는 동생 10 | 궁금이 | 2005/09/02 | 1,177 |
| 294803 | 아가 얼굴 누굴 닮았나.. 20 | 불쾌 | 2005/09/02 | 1,2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