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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월짜리 아기가 소파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찧었어요,

. 조회수 : 539
작성일 : 2009-03-25 19:28:36
잠시잠깐 핸드폰 잡으러 내려놓은사이

돌아오는 찬라 떨어지는데 머리를 들지도 못하고 바로 뒷통수를 바로 찧었어요,

마구 울다가, 지금 젖먹고 잠들었는데 ,,

너무 마음이 아프고 , 미치겠어요, 엄마실수로  저 스스로도 그렇게 떨여지면 얼마나 아플지
상상을 못하겠어요,

괜찮을까요?

병원을 가봐야하는거니, 뇌는 괜찮은건지, 온갖 생각이 다들어요,
IP : 58.143.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맘
    '09.3.25 7:39 PM (221.141.xxx.208)

    괜찮을거 같은데요
    아이들 침대서도 떨어져요
    아직 6개월이면 눈은 항상 아기에서 떨어지면 안되요
    혹시 지켜보다가 토하는거 같으면 바로 병원가세요

  • 2. ...
    '09.3.25 7:46 PM (119.67.xxx.150)

    토하거나 늘어지는 증상만 없으면 괜찮다네요. 저희 아들도 저 기저귀집는 그 잠깐사이에 뒤집기를 하는바람에 떨어졌었어요. 그것도 침대에서요. 그 사건있고 바로 침대해체...

  • 3. 국민학생
    '09.3.25 7:51 PM (119.70.xxx.22)

    놀라셨겠어요. 병원가도 지켜보라고 해요. 너무 오래 자거나, 토하거나, 늘어지거나 하면 바로 병원가세요. 증상이 늦게 나타날수도 있으니 3일간은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하고 달리 뼈가 연하고 충격에 보다 유연하다고 하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요 앞으로 조심하세요.

  • 4.
    '09.3.25 8:39 PM (221.138.xxx.248)

    불안하시면 내일 병원에 가보시고요. 아니면 위엣분 말씀처럼 자거나 토하거나 어지러워하는지 잘 살펴보세요.
    그리고 자책마세요.
    저도 그런일 있고 너무 자책했는데... 어쩜 집집마다 두어번씩 그런일로 놀라서 병원 뛰어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더더더 조심해야겠죠~;;

  • 5. .
    '09.3.25 8:54 PM (58.143.xxx.40)

    잠자다 일어나서 좀 더 칭얼더대니, 좀 정신차리고서는 전처럼
    웃고, 말도하고 하고 하네요,
    다들 별일 아니라고들 하시니, 마음이 너무 안심이 되요,
    병원서도 윗님들 말씀처럼 3일정도 지켜보라고 하네요,
    아무일 없이 지나가면 좋겠어요,
    정말 다들 감사해요

  • 6. 삼신할매
    '09.3.25 9:40 PM (222.116.xxx.105)

    예로부터 삼신할매가 어린 애들은 지켜준다고 합니다. 넘 걱정 않으셔도 될 거예요.
    제 딸애도 어렸을 적 2층 가파른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적 있었는데 무사했어요...

  • 7. 라이너스의 담요
    '09.3.25 9:47 PM (125.186.xxx.74)

    아기가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아기들은 정말 한순간 이더라구요. 쇼파나 침대위에는 되도록이면 올려놓지 마시구요^^

  • 8. 절대...
    '09.3.26 11:21 AM (222.98.xxx.175)

    절대!!!! 침대나 소파에 올려두지 마세요. 100%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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