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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 입고 다니는 30대초중반 부부가

너무추워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09-03-25 18:30:07
저희랍니다.

온난화로 3월 기온이 올랐다지만 저희는 추워서 아직도 내복 입고
다니는 골골부부랍니다.

도대체 봄은 언제 오는가요?

늙그막엔 제주도에 가서 살까 생각중입니다.
예보보면 겨울 최저기온도 항상 영상이더군요.
바람때문에 더 추울라나..
IP : 124.80.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도에
    '09.3.25 6:45 PM (121.188.xxx.77)

    사는데 저의 남편도 내복 입고 있답니다

  • 2. 그래도..
    '09.3.25 6:53 PM (203.90.xxx.236)

    그래도 두분이 같은체질이시니 다행아닌가요?

    저는 남친이랑 체질이 너무 달라 벌써 걱정인데..
    남친은 열이 너무 많은 체질(지난주엔 덥다고 선풍기를 틀었다니..),
    전 아직 내복입는 체질..

    결혼하게되면 저한테 맞춰준다고는 하는데..
    각방써야 하는 거 아닌가 걱정이에요ㅎㅎ

  • 3.
    '09.3.25 8:11 PM (221.225.xxx.233)

    어제 벗었다가 다시 입었답니다.
    봄이라도 완전한 봄이 아니더라구요.
    내의 입다가 벗으니 얼마나 춥던지....

  • 4. 엊그젠가
    '09.3.25 9:12 PM (221.155.xxx.32)

    옷 얇게 입고 저녁때 돌아다니다가 ...지금 감기걸렸어요..
    하루종일 아파서 누워있었네요.
    따뜻하게 입고다니는게 최고.

  • 5. 아니
    '09.3.25 10:08 PM (116.36.xxx.11)

    내복을 벌써 벗다니요??
    전 매년 4월 5일 식목일을 기해 내복을 벗습니다^^
    내복 기본에 출근하자마자 제 유니폼은 오리털 파카구요.
    따뜻한 남쪽 나라에 살고 싶은게 필생의 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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