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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귀가하는 고3학생 자녀 간식

고3엄마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09-03-25 16:04:16
고3학생  엄마  인데요. 밤늦게    공부하고 축~쳐져서  오는   아들내미   측은하기도하고    대신   해줄수   있다면   그렇게도  해주고   싶은데     그럴수는   없는거고     엄마로서  해줄수   있는것은  아이방    청결하게   해주고    입에   맛는  음식      간식   해주고    스트레스   안받게   말도   생각해서   하려하고   그  정도인데 요즘   야자 .   보충수업 하고   늦게귀가하는   자녀   간식은  무얼   준비해   주시나요?  저희  아들은   집에오면   출출해서  인지   씻고   간식부터   찾습니다.   매일   메뉴를   바꿔서   해줘야  될것   같긴한데   그것도   한계네요,   저의  아들은  아주   미식가에요.    전  인스턴트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데   오후만  되면  오늘은   무얼   해줘야하나 하고   걱정하는   일과가   되  버렸네요.  특별이   잘해주지도   못하면서요.  고3  자녀를   둔  회원   여러분은  어떤   간식을   해주시는지요?
IP : 116.122.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수
    '09.3.25 4:07 PM (121.172.xxx.139)

    저두 고2아들둔 엄마인데요 전 샌드위치, 스파게티, 마늘빵 과일주스, 고구마맛탕, 웨지감자 등
    그정도 해줘요 울아들은 맛나게 잘먹더라구요

  • 2. 이제부터
    '09.3.25 4:09 PM (211.209.xxx.76)

    샌드위치,고구마,과일,우유,야채샐러드..
    가끔 통닭,떡볶이,보쌈..
    우리애는 여자인데,살은 대학가서 뺀다구 자기가 먹고 싶은거 달라고 하네요.
    미리 뭐가 먹고 싶다고 문자도 해요.

  • 3.
    '09.3.25 4:32 PM (220.118.xxx.127)

    밤12시에 끝나는 아들, 처음 픽업하러 가면서
    차안에서 오는 길에 먹으라고 샌드위치와 키위주스 싸 가지고 갔더니
    아들이 감격했대요.

  • 4. ..
    '09.3.25 4:36 PM (121.188.xxx.96)

    저희애는 살찐다고
    주린배를 부여잡고 냉수 한모금
    마십니다. 어찌나 모양을 내는지..
    전 편하네요.

  • 5. 고3
    '09.3.25 4:46 PM (211.226.xxx.166)

    이것저것 과일로 준비해놓지만 피곤해서 그냥 자는날이 더 많은거같습니다

  • 6. 제아인
    '09.3.25 5:41 PM (121.145.xxx.66)

    1시넘어 집에 오는데 처음엔 배고프다고
    과일,빵,과자,군고구마등등 먹고 자더니
    이젠 뒷날 속이 안좋아 아침밥 먹을때
    힘들다고 아무것도 안먹으려하네요
    그래도 제가 안쓰러워 딸기나 요플레정도는
    권합니다..

  • 7. 고1....
    '09.3.25 5:48 PM (116.38.xxx.27)

    전 야자마치면 학원가기전에 바루 먹으라고 항상 두유하나씩 줘서 보내요,,가끔씩 델러 갈댄,간단한 과일몇조각정도,,아님 미니 약과,,ㅇ차에서 먹여 학원 들여보내요.,12시 30분쯤에 오는데,,뭐줄까 하고 물으면 괜찮데요,,여자 아이 라서 그런지,,먹을때마다 이러다 살찌겠어 하고 걱정하면서 먹네요..ㅠㅠ대신 아침은 진수성찬으루 차려주네요,.밥도 ㅁ먹고,,,홍삼도 먹고,,,비타민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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