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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꿈은 확실히 좋은가봐요.

ㅎㅎㅎ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09-03-24 16:27:21
저도 이따금씩 꿈속에서 똥을 본다던가
화장실에서 큰 볼일을 본다던가 하면
그 다음날 정말 적은 돈이라도 꼭 생겼어요.
그래서 똥꿈 꾸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었죠.
그런데 구준표 캐스팅 확정되고 그 엄마가 꿈을 꿨는데
시골 사진관에 아기인 구준표 사진이 걸려있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잘생겼다고 하고
또 황금똥을 계~속 쌌다는데
정말 지금 돈을 굉장히 잘 벌고 있잖아요.
오늘 야구도 져서 기분도 울적한데
오늘밤 꿈에 똥구덩이에서 허우적 되고
내일 횡재나 만났으면 좋겠네요.
똥꿈이 정말 좋긴 해요. 그죠?
IP : 211.57.xxx.10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호
    '09.3.24 4:29 PM (122.42.xxx.97)

    똥꿈 무쟈게 꾸던때 돈 무쟈게 들러오더만...
    정말 똥꿈 꾸고 싶어요 요즘^^

  • 2. 똥똥
    '09.3.24 4:31 PM (61.102.xxx.8)

    근데 저희 아버지는..꿈에 집 사려고 보러갔는데 그 집에 똥이 한가득인 꿈꾸고 너무 기분 좋아서 아무한테도 얘기안하고 출근하시다가 교통사고 내셨어요..ㅡㅡ 맨날 출근하는 길인데 큰 건물끼고 좌회전하면 길 중간쯤 있던 건널목이 하루아침에 좌회전 하자마자로 옮겨져 있던 거에요. 그때 그 앞에 백화점 신축중이라 아무래도 백화점 입김으로 그 앞으로 건널목 옮긴듯..ㅡㅡ 사람을 쳤는데 붕 떠서 쿵 내려앉는 바람에 아빠 넘 놀라시고..다행히 그분이 젊고 건강한 남자 분이셔서 많이는 안 다치고 합의 잘 해주셔서 잘 넘겼는데...암튼 얘기가 딴데로 샜지만 똥꿈이 매번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는 얘기..^^

  • 3.
    '09.3.24 4:31 PM (114.206.xxx.74)

    그런데 똥꿈이라고 모두 좋은게 아니라
    똥을 보고도 더럽다고 생각하거나 피하게 되면 개꿈이라고 하더라구요.

  • 4. 저는
    '09.3.24 4:31 PM (125.178.xxx.192)

    똥꿈 무쟈게 꾸는데
    그런 기억이 없어요..

    어찌 된걸까요.. 그래서 이젠 똥꿈꾸고 복권 안사요^^

  • 5. 에헤
    '09.3.24 4:33 PM (203.152.xxx.99)

    제가 꿈에 똥을 보면 옷이나 몸에 닿을까봐
    무쟈게 걱정하고 피하는데
    그래서 아~~무 소용 없나봐요
    전 맨날 푸세식 화장실에서 용변 보는데
    그 용변 보는 구멍이 자꾸자꾸 커져서
    안빠지려고 기를 쓰는 꿈을 엄청 자주꿉니다 ㅋㅋㅋㅋ
    아무래도 시댁 화장실을 제가 너무 무서워해서 그런거 같기도 ㅋㅋㅋㅋ

  • 6. 똥꿈
    '09.3.24 4:37 PM (220.94.xxx.205)

    꾸고 4학년 중반에 취직했어요
    복권을 사러 못가고 밍거적 거렸더니 취직이
    된거 있죠 꿈 덕 본거 맞나요?
    꿈은 제가 볼일을 보고 뒷처리를 하는데 손에 묻는 꿈 ...
    너무 거시기 하나요?

  • 7. 똥꿈..
    '09.3.24 4:43 PM (115.140.xxx.24)

    에헤님...그게 똥꿈도 중류가 있다네요.
    똥꿈을 꾸면서 너무 행복해하거나...똥에 파묻히거나 하면 좋은꿈이고..

    에헤님처럼..똥이 옷을묻을까봐..아슬아슬..또는 더러운 화장실에 가는 꿈..
    뭐 이런꿈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라네요...

    제가 한참 고민스러운 일있을때..
    맨날 똥묻을까 아슬아슬한 꿈 꾸었더랬지요..

    똥꿈꾸고 일이 잘 해결되것다..하면 안되고 해서..
    알아보았더랬어요~~

  • 8. 맨날
    '09.3.24 4:51 PM (121.173.xxx.41)

    똥 피해다니는 꿈을 꾸어서 좋은일이 없었던가 보네요

  • 9. 진짜
    '09.3.24 5:20 PM (218.158.xxx.163)

    똥꿈은 아니지만 기막히게 들어맞는꿈 있어요..
    꿈에 동전이 나란히 떨어져있는거 줍는꿈 꾸면
    담날 정말 재수가 없거나 기분나쁜일이 생기더군요

  • 10. 황금똥꿈
    '09.3.24 5:22 PM (220.75.xxx.197)

    황금색 똥꿈을 꾼뒤 아들 낳았어요.
    어쩜 그리 금빛으로 노랗고 이쁜지..

  • 11. ㅠ.ㅠ
    '09.3.24 8:06 PM (211.208.xxx.24)

    예전에 커다란 돼지가 덤비는데 무서워서 피하는 꿈을 몇번 꿨어요.
    잠깨고 나서 내 자신이 한심스럽더라는...ㅠ.ㅠ
    이젠 안아주는 꿈을 좀 꾸면 안되겠니??

  • 12. 저도 통꿈
    '09.3.24 10:13 PM (123.212.xxx.177)

    무지 많이 꿔요.
    저는 주로 공중화장실을 여는 족족 조준 사격에 실패한 무리가 엄청 낭자한 꿈.
    근데 좋은 일 없던데요.
    한번은 돼지가 똥싸는 꿈도 꿨는데.. 별일 없었어요.
    그래서 안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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