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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잡담) 유명해지기 전에 점찍어둔 연예인이 있었나요 ??

안목+_+ 조회수 : 3,249
작성일 : 2009-03-23 17:21:40
저의 경우는 떳다가 다시 가라앉은 경우 포함해서;
최강희, 김래원, 김재원, 임수정 등등이요.

모두 청소년 드라마에 나왔었거든요. ('나' 랑 우리집', '학교' 등등)
보면서 안정감있는 연기와 인상적인 눈빛, 독특한 캐릭터 등으로 인상적이었어요.

쟤네들은 뜨겠구나 싶었어요.

그전에는 전지현이요.
이병헌, 송승헌 나오는 드라마 해피...뭐였는데...
거기서 막내동생으로 나왔거든요...
연기도 너무 잘하고 얼굴도 너무 해맑아서.... 아 얘는 정말 멋진 애가 되겠다 했는데...

좀 엉뚱하게 잘나갔죠....CF퀸으로....


최근엔 범이였는데, 떴죠. 그런데 앞으로 더더욱 뜰꺼 같아요.
그외 유승호, 고아라(향후 김태희, 전지현을 능가할 광고퀸이 될 것이라 예측함)요.
추가로는 남상미가 더 팍팍 뜨길 바라구요...


p.s. 일일 드라마, 주말 드라마 등 가족 드라마에 나오는 각종 실장님 역할 배우들은 하나같이 다 괜찮았는데(호세는 제외;;;) 어디서 뭘 하는지.........
IP : 61.254.xxx.129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명민
    '09.3.23 5:23 PM (220.126.xxx.186)

    씨요 2000년 이세은 명세빈 유오성 나왔던 뜨거운것이 좋아에서
    악남 연기를 펼쳤거든요.
    그때 연기를 하도 잘 해서 오래 나오겠구나 했죠 지금도 다 기억나고...

  • 2. 전요..
    '09.3.23 5:26 PM (122.37.xxx.23)

    공유,,조승우,,,,,^^

  • 3. 안목+_+
    '09.3.23 5:26 PM (61.254.xxx.129)

    아, 저도 김명민이요!! 꽃보다 아름다워였나....에서 완전 연기가 너무너무 눈에 띄어서 강렬했지요...

  • 4. 안목+_+
    '09.3.23 5:27 PM (61.254.xxx.129)

    참, 공유를 빼먹었네요. 임수정이랑 같이 '학교'에 나왔거든요. 전학생으로...아유 그때도 키가 혼자 훌쩍 크고 참 훈훈했었죠.

  • 5. 별사랑
    '09.3.23 5:28 PM (222.107.xxx.150)

    안재욱, 원빈, 권상우, 김래원이요..ㅎ

  • 6. 저도
    '09.3.23 5:28 PM (221.162.xxx.19)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김명민씨 정말 멋있었어요.
    그리고 하이킥에서 범이만 보였구요.

    요새 눈여겨 보고 있는 건 스타의 연인에서 이마리 로드매니저로 나왔던 분.
    여기저기 조금씩 나오는데 뜰 거 같아요.

  • 7. 김명민
    '09.3.23 5:29 PM (210.109.xxx.54)

    저두 김명민이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의 연기 잊을 수가 없네요.
    뇌리에 강하게 박히던 걸요.

  • 8. ^^
    '09.3.23 5:30 PM (221.142.xxx.15)

    김명민씨 '뜨거운것이 좋아'에서 완전 뻑갔던 사람여기요~~
    사실 김명민씨 나왔던 모든 드라마에서 너무 인상적이었지만 이쪽동네가 좀 그래서 그런지 그 연기력이나 인기도에비해선 그리 빛을 못보는거 같아요.
    그외 이병헌, 이재룡(지금은 좀 뜸하지만^^;;), 장진영, 지성, 권상우(연기력전혀고려안하고 그냥 ㅎㅎ) 추가여~

  • 9. 전요
    '09.3.23 5:31 PM (118.217.xxx.89)

    박지성이랑..바비킴 ^^

    다들 잘생긴 축구선수들 좋아라 하실때 혼자 소리 높여 박지성을 외쳤습니다.
    바비킴은 공중파에 안나오실때 첨부터 아주아주 좋아라 했었구요.

    그 두 분(바비킴은 부가킹즈 모두다 ^^) 잘 되자 마치 제 자식이 잘 된듯 기뻤어요.
    제가 키운것도 아닌데 제가 키운것 처럼 뿌듯하더라구요 ㅋㅋㅋ

  • 10. 저는
    '09.3.23 5:32 PM (121.169.xxx.94)

    조인성씨- 무명모델이었을 때 핑클의 나우라는 뮤직비디오에 나왔거든요. 그 때부터 눈여겨 봤어요. 오래 전 이예요.

  • 11. 송혜교
    '09.3.23 5:34 PM (119.192.xxx.125)

    순풍 때 바로 찍었음.
    김지호요.

  • 12. 구혜선
    '09.3.23 5:36 PM (221.162.xxx.19)

    남자만 생각하니까 별로 없었어요 ㅎㅎ

    성시경 뮤비에서 구혜선, 엔프라니 씨엡에서 신애, 라네즈 씨엡에서 이나영,
    논스톱 한예슬, 스크린이란 드라마에서 김태희...

    다 처음 보자 마자 와!!! 했어요. 전 여자 보는 눈이 있나 봐요 ㅋ

  • 13.
    '09.3.23 5:38 PM (118.221.xxx.117)

    원빈이 어느드라마에 개끌고 나왔을때,
    마이걸의 이준기.
    조연이었는데 눈이 쌍꺼풀이 아니었음에도 곱상한 외모에 액션도 멋있고 무엇보다도 연기가 하나도 어색하지않아서 괜찮다했는데 드라마찍기전에 찍은 왕의남자가 이후 히트였죠.
    그런데 전 왕의 남자는 오히려 좀 별로였어요.

  • 14. 천정명!
    '09.3.23 5:40 PM (203.228.xxx.221)

    전 천정명이요!
    베스트셀러 극장 재방송때 보고 괜찮아서 검색까지 해서 알아냈는데
    얼마후에 sbs시트콤에 나오더라구요. 저 혼자 완전 반가웠는데 ㅎㅎ
    지금은 군복무중이라 더 멋있어요 ^_^

  • 15. 저는
    '09.3.23 5:41 PM (125.178.xxx.12)

    차인표-대학교 1학년때 베스트극장에 데뷔작'하얀신기루(??)'보고 그날밤 잠을 못이뤘어요.
    몇달후 사랑을 그대품안에로 대박떴죠.

    송일국-역시 베스트극장에서 보고 뻑이감.
    이후 거침없는 사랑에서도 멋있었구요.

  • 16. ^
    '09.3.23 5:42 PM (220.92.xxx.161)

    에공 연예인은 아니지만 요리하시는 빅마마님 그분 대구 케이블에나왔을때부터
    뜰것 같았어요 통통하니 귀여우면서 자신감있는 태도며 말투

    그러더니 어느듯 온갓 공중파와 홈쇼핑에 나오더라구요.

  • 17. 저는
    '09.3.23 5:44 PM (123.212.xxx.149)

    배용준이요~~ 그예전에 대학생드라마~아갑자기드라마이름은생각이안나네요~~
    어쨌튼 그때 느낌이 퐉퐉~~~ 근데지금은 그때 내가 왜좋아했을까하는~~~

  • 18. ..
    '09.3.23 5:48 PM (222.96.xxx.3)

    원빈..무슨드라마 였는지 모르겠지만..그때 최강희.원빈. 또...생각안나네요.

  • 19. ^^
    '09.3.23 5:49 PM (221.142.xxx.15)

    대구 케이블 얘기하시니까 아나운서 정지영 떠오르네요.
    대구 mbc였나 암튼 그동네 오래살면서 그렇게 이쁘고 세련된(^^;;) 아나운서를 첨봐서 띠용~했었거든요. 대부분 얼굴살이 푸짐하고 후덕한 아나운서들이 주류였던 탓에 ㅎㅎ
    새침하고 쌩한표정이 좀 거슬리긴했지만 워낙에 이뻐서 엄청 관심이 갔었는데 서울로 결혼와서 어느날 tv를 봤더니 신인 아나운서로 나오더만요.
    큭...대구방송서는 엄청 까탈스럽게 웃지도않고 그러더만 서울방송나와서는 입안의 혀처럼 어찌나 애교스럽던지...그때부터 비호감이 됐다죠 ^^

  • 20. 근데
    '09.3.23 5:49 PM (211.192.xxx.23)

    윗글들이 다 어느정도 뜨고나서,,(저정도 배역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죠)찍은거구요,,
    우리뒷집 살았는데 너무 괜찮더니 나중에 배용준이 됐다,,거나,,뭐 그런스토리는 없는지 ㅎㅎㅎ

  • 21. 저두
    '09.3.23 5:53 PM (59.86.xxx.120)

    원빈씨요.
    '꼭지'라는 드라마였나요. 박지영 따라다니며 "아줌마, 아줌마"할때 부터요. ^^

    이선균씨는 "도망자 이두용"에서 보고 목소리에 반해서
    "태능선수촌"까지 찾아보고 뜨길 기다렸죠.

  • 22. 안목+_+
    '09.3.23 5:54 PM (61.254.xxx.129)

    원글인데요...

    부연하자면, 최강희는 저희 동네 살았어요.
    최강희네 집이 동네에서 가게를 했는데... 최강희가 직접 가게도 보고 그랬어요.
    여튼 그때도 성격 좋고 특이하고 약간 4차원인 아가씨라고 동네애들이 그랬었죠.ㅎㅎㅎ

  • 23.
    '09.3.23 5:54 PM (210.121.xxx.54)

    소지섭, 김래원, 그리고 윗님과 같이 원빈씨요....[꼭지드라마 맞아용]

  • 24. 이병헌 배용준
    '09.3.23 5:57 PM (218.238.xxx.188)

    이병헌 처음 데뷔햇을때 무슨 일일연속극이었나 암튼 시대배경이 아주 옛날인 드라마에서 조연 아들로 나왔었어요.
    그때 초갓집 뒷채에서 반항하며 막 문열고 나오는 장면에서 얼굴을 첨 봤는데, 얼굴이 딱 주연감이고 눈에 띄더라구요, 띄겠구나했는데..역시~

    배용준 사랑의 인사에 나왔을때 제가 딱 좋아하는 학구파에다 너무 지적이라 개인적으로 넘 좋아했었죠, 뜨겠구나하면서..
    근데 뜨고나니 그 이미지가 사라지면서 요즘은 웃는 모습만봐도 가식의 왕자처럼 느껴지네요.

  • 25. 아~
    '09.3.23 5:57 PM (59.86.xxx.120)

    그리고 소지섭씨요!
    아채(과일였던가요?)가게 철수 였을때 모습이
    요즘 카인과 아벨에서 기억 잃기 전 모습에서 보이던데요.
    전 철수 였을때가 좋았어요. ㅋㅋ

  • 26. 김민준
    '09.3.23 6:02 PM (211.207.xxx.150)

    김민준이요..
    배우 되기전에
    런웨이에서 모델 했거든요,,
    경상도 사투리 구수하게 쓰고 사람이 너무 순진해서 우리가 ㅋㅋ 거렸는데
    무대에 서니 김민준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다들 김민준 찍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그리고 몇년뒤 tv에서 보고 놀라고 말았답니다..

  • 27. 저도
    '09.3.23 6:05 PM (121.139.xxx.182)

    원글님처럼 김재원이요.
    저는 우리집이 아니라 단막극 남과여에서 배두나랑 함께 나왔는데
    처음보는 애지만 남자애가 외모가 맑고 참 청초해서 쟤 뜨겠구나 했는데
    다음해에 로망스로 대박 날리더군요^^

  • 28. 저는
    '09.3.23 6:10 PM (118.47.xxx.63)

    장동건과
    그 이름이 생각 안나네^^ 허준 역할 했던 사람.

  • 29. 저도
    '09.3.23 6:28 PM (116.37.xxx.71)

    김명민씨.. 뜨거운것이 좋아에서 보고 인상적이였는데 그 후 계속 안나와서 어케 된건가 했지요..
    나중에 이순신 나오는거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모두들 누긔??? 하는데 혼자서 그 저력을 알고 있다는 기쁨에..ㅎㅎ

    그리고 요즘 찍어 놓고 성장 과정 보리라... 싶은 사람은
    꽃남의 '김준'이요.
    느낌이...감우성 처럼 클거 같아요..

  • 30.
    '09.3.23 6:35 PM (210.205.xxx.83)

    가수만 좋아하고 배우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 날 아침에 드라마를 보는데 눈에 화~악 들어 오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kbs아침드라마 인생화보의 송일국..
    주인공도 아니었고 적은 나이의 연기자도 아니었지만
    저 사람 반드시 뜨겠다 생각했었죠^^

  • 31. 저는
    '09.3.23 6:37 PM (220.64.xxx.97)

    장동건-- 우리들의 천국때
    소지섭 -- 모델 (sbs 드라마) 나올때, 번개맞은 머리에 헤어밴드 보고. ^^
    김명민, 김재원 목소리가 좋아서...(요즘 김재원 뭐하나요??)

  • 32. 언급하신 분들
    '09.3.23 6:49 PM (122.37.xxx.197)

    이미 드라마에 어느 정도 비중있는 배역으로 나왔으니..
    이미 뜨신 분들이고..
    계절연작의 윤석호나 송병준이 신인보는 안목이 있어 보이죠...
    배용준 송혜교 송승헌 윤은혜 임수정 이민호....
    신인급에서 급성장한 계기가 되었죠..
    전 요즘 우리 딸하고 엄현진?(가문의 영광에서 단아 좋아하는...) 밀고 있습니다..
    두고 보자구요..

  • 33. 김재원
    '09.3.23 6:51 PM (121.162.xxx.208)

    울아들이름이란 똑같은데 ...오늘 tv보니 현역으로 군대갔다고 하던데 그김재원 맞는지요?
    얼굴이 좀 변한것같아서요..머리깍아서 그런가....

  • 34. 김재원
    '09.3.23 7:11 PM (121.139.xxx.182)

    오늘 군입대 사진 뜬거 보니 머리모양이 밤톨 같아요.

    얼굴 변한건 없구요.아무래도 머리가 짧으니 느낌이 다르겠죠.

  • 35. 딴소리지만
    '09.3.23 8:40 PM (218.38.xxx.183)

    하이킥에서 범이 예사롭지는 않더군요.
    저 넘 참 잘생겼네 ~~ 코믹한 역할이지만 내내 그 생각이 맴돌더니
    요즘 확실히 떴죠? 하숙범이 캐릭을 벗은 것만도 대견해요.
    당시 이윤호가 인기였지만 전 범이가 젤로 잘생겼다 생각했더랍니다.

  • 36. 수애
    '09.3.23 8:58 PM (218.39.xxx.252)

    수애가 예전에 베스트극장에서 단역까지는 아니고 하여간 나왔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꼭 집었었죠. 단역하기엔 아깝다.. 이랬는데, 뜨더라구요.

  • 37. 강동원
    '09.3.23 9:00 PM (203.239.xxx.16)

    저는 어느 뮤직비디오에서 보고 한눈에 뿅~갔어요.
    누가 불렀는지도 기억이 안 나고, 노래 제목은 '비가 와'였어요.
    어쩜 그렇게 선이 곱던지... 촉촉히 비가 오는 날과 우산과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그러더니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더군요.
    역시 사람 눈은 비슷한가 봐요. ^^

  • 38. 공유지섭
    '09.3.23 9:40 PM (222.120.xxx.202)

    전 권상우와 김하늘이 히트쳤던 '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공유만 눈여겨봤습니다~
    권상우한테 당하는 공유가 내내 안스러워서리.. 커피프린스로 너무 떠서 이젠 아쉽더라구요.
    그 전부터 공유 사랑이 각별했던지라..(제 주변에 있는 사람은 다 인정합니다. 공유 뜨기 전부터 제가 공유 팬이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소지섭은요, sbs에서에서 조오련과 연예인들이 교대로 헤엄쳐서 현해탄을 건너는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어요(뷰티풀 썬데이에서..) 그때 수영 좀 하는 연옌과 못하는 연옌을 섞어서 했는데 소지섭은 수영 잘하는 연옌. 거기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수영만 하는데 그때 정말 멋지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랬던 거 같진 않아요. 당시 참가 멤버 중에 조형기도 있었는데 바닷가에서 수영연습하다가 좀 쉬는 장면에서 조형기가 소지섭한테 "말 한마디 안하고 인기 얻은 건 너 하나일 거"라고 멘트하더라구요.

  • 39. 소지섭
    '09.3.23 9:41 PM (219.249.xxx.252)

    전 소지섭이 모델할때 부터 찍어뒀어요..흑. 넘 멋져~~

  • 40. 손예진
    '09.3.23 10:18 PM (116.212.xxx.20)

    맛있는 청혼이란 드라마에 나왔던 손예진이요.청순하고 예뻐서 뜰것 같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승부에 나왔던 심은하요. 제친구들은 이상아가 어쩜저리 이쁘냐고 난리였었는데..저는 참~하게 생긴 심은하가 어찌 그리 이뻐 보이던지요..

  • 41. 현영
    '09.3.23 10:24 PM (118.222.xxx.11)

    저는 현영이요.
    눈에 딱 들어와서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한참후에 뜨더라구요.

  • 42. 외국
    '09.3.23 11:07 PM (58.141.xxx.221)

    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요 길버트 그레이프보고 딱 찍었죠 워낙 꽃같은 외모라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 꽃같은 얼굴이 다 어디갔는지...

  • 43. ....
    '09.3.23 11:09 PM (125.146.xxx.65)

    저는 애들이 HOT랑 젝키에 열광할 때 혼자 '사과꽃향기'에서 어눌하게 나왔던
    박신양 좋아했구요, 송일국도 베스트 극장이랑 오연수랑 나왔던 드라마(거침없는 사랑?)
    에서 한참 신인일때 정말 좋아했었죠. 이선균도 무명일땐 정말 좋아했는데
    이상하게 뜨고나니 다들 매력없네요. 김명민도 오히려 강마에 때 부터 시들해지고요.

  • 44. .....
    '09.3.24 12:09 AM (118.221.xxx.238)

    최진실...정다빈...김윤석... 손담비...김제동

  • 45. 아..또
    '09.3.24 2:23 AM (125.178.xxx.12)

    이동건.
    시트콤에서 이의정남친으로 나올때 제대로 웃겼죠.
    정웅인이 지랄옆차기하면 사뿐히 두발을 받아주시던 그 시크한 모습.
    지금모습과 완전 다른 뚱땡이히피같은 모습이지만
    시트콤 캐릭터중에 최고로 웃겼고 제대로 각인되었죠.
    파리의 연인에서도 박신양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오로지 캐릭과 하나되어 절절하던 수혁이뿐....
    바뜨, 지금은 오로지 공유!!!!!

  • 46. 브래드피트
    '09.3.24 11:53 AM (114.202.xxx.176)

    델마와 루이스에서 아줌마들에게 강도짓 가르쳐준 강도를 나왔을때
    아.. 이사람 뜨겠구나 했죠...ㅋㅋㅋ
    아..이미 떠있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몰랐던걸수도있고...ㅎㅎㅎ

  • 47. 동거니
    '09.3.24 4:47 PM (121.161.xxx.110)

    장동건이요. MBC 탤런트 공채로 뽑혔다고 나왔을 때 눈에 띄더니 그 후에 가요순위프로그램 MC를 잠깐 했었어요. 우리들의 천국 이전에.. 그때 눈에 확 띄었어요.
    그 다음은 김범.. 발칙한 여자들인가.. 거기서 유호정 아들로 나왔을 때 '올~~ 짜식 귀엽네..'했었어요..ㅋㅋ

  • 48. 정우성
    '09.3.24 4:48 PM (122.34.xxx.54)

    제가 중학생 무렵이던가
    브렌따노라는 카달로그에 정우성이 모델로 나왔었어요
    학생들이 입는 저가 캐쥬얼브랜드였죠
    너무 잘생겨서 카달로그 한동안 모셔두고 보고또보고 했던 기억이 ㅎㅎ

  • 49. 전,,
    '09.3.24 4:58 PM (211.215.xxx.195)

    배용준과 박진영이요..

  • 50. ...
    '09.3.24 5:02 PM (221.146.xxx.29)

    젊은이의 양지 첨보고 배용준...

  • 51. 저도브래드피트
    '09.3.24 5:02 PM (125.130.xxx.179)

    델마와 루이스의 브래드피트
    그리고 배용준..

  • 52. 조인성..
    '09.3.24 5:16 PM (121.159.xxx.168)

    왕 신인때 스프라이트 탄산음료 cf 모델이었어요..
    그때 콕 점찍었죠..뜨겠다구..그러구선 2년후엔가 별을 향해 쏘다 주인공으로 나오더군요..
    지금은 제 이상형입지요^^

  • 53. 윤도현
    '09.3.24 5:21 PM (211.210.xxx.30)

    윤뺀이라고 나우누리 사용하던 시절에 팬클럽 회원이였는데
    공연 보러갔다가 괜챦다 싶었는데
    뜨더군요.

    노래도 좀 괜챦다 싶어 구해서 들으면 잘 뜨고요,
    시각 청각이 대중적이다보니
    제가 뜰것 같다 생각하면 남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 54. ...
    '09.3.24 5:23 PM (121.168.xxx.186)

    호.. 저도 정우성.. 브렌따노 카달로그에서 찍었어요.

    그리고 범이는요... 하이킥 전에.. 유호정. 정웅인 나온 mbc 드라마 발칙한 여자에서 사람의
    의젓한 아들로 나왔는데.. 그 때 이미 찍었구요.

    그리고 학교에서 임수정... 제가 꽉 찍었더랬죠.

    그리고 존슨즈 베이비 크림 시절 전도연...
    베스트 극장에 가끔 얼굴 보이던 지진희
    미니시리즈 "매혹"인가.. 감우성 이해영 나왔던 드라마에서 김윤진...
    딱 찍었는데.. 다들.. 성공하네요.

    그리고 지금 눈여겨 보는 이들로는


    박용우랑 사귀는 조안..(이 아가씨 예전 토지 에서 악역 참 잘아더라구요. 여고괴담도 그렇고.)
    김치 치즈 스마일에 나왔던 유연지.. 김수현... 엄기준..

    엄기준은 이미 주연급으로 뜬 것 같구..

    하여간 내가 키우는 것도 아닌데.. 찍어놓고 지켜보는 거 재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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