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데 새벽에 자꾸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면 꼭 오게 되는 82 죠... (물론 낮에도 오죠 ㅋㅋ)
신랑이 처음에는 새벽에 없어진줄 알고 깜짝 놀라서 나와보면 82보고 있어서 놀래곤 했는데...
이제는 찾지 않고 쿨쿨자네요...
새로운 소식 없나 기웃거리면서 댓글 달려고 보면 이시간에도 깨어 계시는 분이 많은것 같아요~~
반갑기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저처럼 중독 수준들이신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
신랑이 자꾸 이시간에 음식보면 먹고 싶어지고, 먹으면 소화 안되니까 접속을 줄이라고 하는데....
음식얘기, 시댁얘기, 남편의 외도얘기, 사랑얘기 등등.... 많은 이야기들로 자기를 괴롭힐걸 아는거지요... ㅋㅋ
선배님들의 많은 정보들로 우리신랑을 잘 조련하고 있거든요....
이 새벽에 우울해서 접속하신 분들보다.... 좋은 일들로 접속하신 분들이 많았으면 좋겟어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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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50분^^ 우리 82 중독 같아요~~ㅋㅋ
와우~~ 조회수 : 513
작성일 : 2009-03-23 02:50:50
IP : 118.127.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3 2:55 AM (211.179.xxx.12)멸치 다듬다가 잠이 새버렸어요.
자야 하는데 82질을 하니 더 말똥말똥해 지네요.2. 나마스떼
'09.3.23 2:56 AM (122.162.xxx.144)여긴 인도 지금 밤 11시 25분 여기선 여러분들 글을 읽으면 밤 도깨비가 돼죠....3시간30분이 늦으니 지금쯤이면 다들 쿨쿨일까???
3. 저도요
'09.3.23 2:57 AM (211.58.xxx.54)저도 임신중인데 첫애 재우고 나니
이시간은 황금같아요...자유..
씻고 자야 하는데...ㅠ.ㅠ4. ...
'09.3.23 3:02 AM (58.231.xxx.27)초저녁엔 게임하더니 이시간에 숙제하는 아들놈땜에 아직 놀고 있네요ㅠㅠ
5. 원글인데요..
'09.3.23 3:06 AM (118.127.xxx.170)역시... 한바퀴 훅 돌고 오니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멸치 다듬으셨는데도 82에 오시다니 더대단하신걸요~~ 눈아프실텐데...^^
나마스떼님은 글로벌한 82회원님이시군요...여긴 지금 새벽 3시에요~~
저도요님..전 아직 뱃속에 있어서 그나마 편한거라고들 하는데도 힘들어요...님의 황금같은 시간을 함께 하니깐... 좋아요~~
새벽 3신데 숙제하는 아들 보시느라 힘드시겠지만... 82가 있으니까 덜 힘드시죠??
밑에 김밥글 읽어서 김밥 먹고 싶어졌어요.... 지금 신랑한테 김밥 먹고 싶다고 하면 82 접속 금지 시킬지도 몰라요~~ ㅋㅋ 전 상습범이거든요.... 참아야 하느니라!!6. 저도
'09.3.23 8:55 AM (58.239.xxx.249)원래 마클 매냐였는데 82가 더 좋네요..점잖으분들 많고,자체 정화능력도 있고 뭔가 배울것이 많군요.틋히 요리솜씨는 일취월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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