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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강사 장하나씨요...

과학강사 조회수 : 5,981
작성일 : 2009-03-21 23:51:45
한 몇년전에 과학강사 하면서 코메디 프로에 나오기도 하고 특유의 코멘트까지 넣어 가면서 말하던 과학 강사요..

그리곤 몇년 안 보였던것 같다가 얼마전에 홈쇼핑 와이책 소개 할때 봤는데..
처음에 누군지를 못알아 봤어요..
너무 외모가 많이 달라 지셔서..

그래서 지금 임신중이신강.....
그전에 처음 나왔을때는 좀 슬림한 체격이 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체격이 살이 너무 많이 찌셨더라구요...
그 동그란 눈은 그대로인데...

IP : 122.32.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톤
    '09.3.21 11:58 PM (121.145.xxx.173)

    목소리 넘 부담스러워요
    울 딸도 중1,2년 그 샘 강의 듣던데... 옆에서 들어보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 2.
    '09.3.22 12:00 AM (211.41.xxx.125)

    저도 정말 불편한 톤이에요. 다들 얼마나 공부를 못하면? 안하면? 그정도로 찔러대듯이 말해야 듣는지...

  • 3.
    '09.3.22 12:19 AM (125.186.xxx.143)

    왜 뜬지 모르겠어요-_-;;

  • 4. ㅎㅎ
    '09.3.22 12:44 AM (118.216.xxx.140)

    예전에 개그프로그램에 나올때..탈북자인줄 알았어요..억양이 정말 독특하다 느껴서 말이죠..^^

  • 5.
    '09.3.22 1:03 AM (221.162.xxx.19)

    좋은데. 재밌잖아요. 제가 과학 정말 못하는데 학교 다닐 때 저런 선생님 계셨음
    얼마나 좋았을까 부러워요.

  • 6. 저는
    '09.3.22 1:04 AM (115.136.xxx.174)

    좋았는데요....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는 톤이라 오히려 지겨워하거나 잠오는 학생에겐 재밌는 수업이 될거같구요..왜 남에 목소리 같고 그러는건지....얼마나 자기는 목소리가 좋은지 듣고싶네요-_-

  • 7. 우리 애도
    '09.3.22 6:15 AM (122.34.xxx.16)

    참 좋아한 샘인데...
    첨에는 목소리 톤이 좀 부담스럽기도하지만
    인간 수면제 샘들 강의 들어보셨음 목소리 탓하는 댓글 단 분들 같은 말 절대 안 합니다.
    애들이 대체로 과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니까 나름대로
    애들을 위해 생각한 교육 기법인 거 느껴지지 않나요?
    조용조용 단조로운 톤으로 과학 강의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애들 다 ~ 자고 있습니다.
    왜 그리 남의 흉을 짚어내고 싶어하는 지 참 그렇네요.
    애도 싫었음 그 샘 강의 않듣고 다른 샘 강의 듣겠지요.

  • 8. 아들도
    '09.3.22 11:45 AM (59.7.xxx.114)

    그선생님 강의 들었었어요 정말 순수한 성품을 지니셨다고 ...

    전화로 잠깐 상담도 해봤는데 정말 진실함이 느껴지는, 정말 아이들을

    생각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좋은 선생님이었어요

  • 9. 아이들이 좋아하면
    '09.3.22 11:57 AM (59.4.xxx.202)

    애들이 좋아하면 그샘 좋은샘 맞습니다.
    아이들은 선생님들의 진심을 잘 느끼는것 같아요.

  • 10. 제 직업이
    '09.3.22 6:40 PM (59.150.xxx.21)

    학원 강사인데요.. 강사 목소리는 곱고 부드러우면 안되요.
    애들이 다~ 졸아요.
    제가 원래 학교 방송도 하고 목소리가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들었는데
    강의 할 때는 그렇게 하면 지루해해서 강의용 목소리는 바꿨어요.
    이른바 샤우트형으로...
    신경을 거슬리는 듯하거나 뭔가 개성이 있어야 강사로서는 좋은 목소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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