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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뉴스후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09-03-21 22:04:32
연예인 성상납에 대한게 나오네요..
IP : 115.136.xxx.1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3.21 10:10 PM (124.49.xxx.143)

    저 지금 보고있는데 좀 웃기네요. 텐프로에서 일하다가 가수지원했는데
    다시 돌아왔다는 사람이 성상납이 싫어서 가수를 그만두었대요.
    그런데 왜 술집에있나요?

  • 2. ㅜㅜ
    '09.3.21 10:26 PM (115.136.xxx.174)

    텐프로는 2차가없데요.잠자리를 할수가없습니다.

    텐프로들 정말 콧대가 하늘을 찔러요.

    그냥 천박하게 이쁜애들이아니라 정말 부잣집 규수처럼 귀티나고 이쁘다네요.너무 피부가좋아서 화장기도 별로없고...옷도 그리 야하게 안입는데요.그리고 정치 경제에 대한 대화가 자유롭데요...(일부러 그런애들만 뽑는답니다 ㅠㅠ)

    낮에 강남같은데서 아주 어리고 눈에 띄게 이쁜 여자가 외제차몰고 명품 쇼핑백 들고다니는거보면 거의 다 텐프로라고 보면 된다네요...

    그래서 성상납 하기싫었나보죠.잠자리안해도 자긴 돈만 잘벌었는데 성상납하라니 열받았나보죠뭐-_-에혀..

  • 3. 그런게 아닐까?
    '09.3.21 10:29 PM (124.56.xxx.45)

    술집에선 그래도 팁이나 건지지,연예계에선 몸만 망가질게 뻔하니깐???
    연예계에 일단 발을 들인다는건 누구나 스타가 되려는 야심이 있는건데,
    갈길이 너무나 험하고? 목돈 잡을날이 기약없으니....구관이 명관 아닐까요?

  • 4. 죄송하지만
    '09.3.21 10:40 PM (124.53.xxx.142)

    텐프로가 술집 같은 덴가요? @@

  • 5. 텐프로
    '09.3.21 10:50 PM (221.155.xxx.32)

    정도면 톱탈렌트급 여자 연예인보다도 더 예쁘다던데요. 오죽하면
    우리나라 진짜 예쁜애들은 다 지하에(룸) 있다고 할까요.
    자진해서(?) 즐기며 상류층수준 생활 누리는거랑, 연예기획사에서
    시키는대로 원치않는 사람들한테 성상납하는건 다르다고 느꼈나보죠.

    list에 있던 꽃남제작자 송씨...예전에 드라마음악 만들땐 참 감성적이고
    음악도 좋다고 느꼈었는데..하긴 그때도 모드라마에서 첼로켜던 어린여배우랑
    동거했던 스캔들 있긴있었네요.

  • 6. ?
    '09.3.21 11:33 PM (221.146.xxx.29)

    텐프로에 대한 환상이 너무 심하시네요. 그래봤자 천박한 술집여자에요.

  • 7. ㅡㅡ
    '09.3.21 11:38 PM (218.49.xxx.28)

    송**,
    케이블에서도 나오던데.,완전 구역 !

  • 8. ??
    '09.3.22 1:09 AM (115.136.xxx.174)

    ?님 텐프로에 대한 환상이아니라요...그저 실상이 그렇다는거예요.실제로 본 텐프로 여자들 정말 귀염상에 귀타나고 이쁩니다.그치만 그여자들이 고귀하거나 대단하단건아니죠...
    여자인 제가봐도 정말 뻑 소리나게 이뻤습니다.티비에나오는여자들 저리가라였어요.
    자기들이 선택한 삶이니 자기들이 알아살겠죠뭐-_-어쩄든 그여자들이 대단하다고 환상을 가진건아닙니다. ㅎㅎ

  • 9. 답답허다..
    '09.3.22 1:13 AM (118.36.xxx.174)

    텐프로는 2차가없데요.잠자리를 할수가 없습니다. ->님 진짜 순진하십니다..그말을 믿으세요?
    남자들이 바봅니까? 에휴..답답해라..

    텐프로들 정말 콧대가 하늘을 찔러요.->콧대가 하늘을 찌르는 사람이 왜 술집같은데서 일하나요?"

  • 10. ..
    '09.3.22 4:03 AM (124.216.xxx.23)

    그러게요. 텐프로에 대해서 너무 미화되는 말들이 많은 게 요즘인 것 같아요

  • 11. 글쎄요
    '09.3.22 9:36 AM (221.146.xxx.99)

    텐프로가 잠자리를 하건 말건
    관두고 가수 했다가
    성상납 싫다는게 이상합니까?

    속된 말로 한번 버린 몸
    무슨 상관이랴 인가요?

    그땐 그랫는데
    안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성상납이 싫을 수도 있죠
    오죽 싫었으면 관두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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