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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버리는 사람...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09-03-21 21:54:22
제가 그런데요..,

전에 여기서 소개해준 책 읽으신분 계신지요...
아무것도 못버리는 사람이랑, 청소에 관한 책 이었는데.,
정말 이 책읽고 크게 느껴져서 팍팍 버리게 되신 분 계실까요?!
삶이 다르게 보일정도요.....ㅠ


IP : 218.49.xxx.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치의 병^^
    '09.3.21 10:03 PM (124.53.xxx.142)

    책은 책이구... 천성은 천성이지요.. 짐에 책 1권 추가됐어요.. 낼 모레 이사가는 데, 못 버리는 불치의 병 때문에..ㅠ.ㅠ

  • 2. ..........
    '09.3.21 10:03 PM (125.187.xxx.173)

    4년전 친정엄마 사다드렸는데 몇달동안은 집이 몰라보게
    깨끗해져있어 잠깐 동안은 좋았었네요~
    그 몇달이후 현재까지 또 못버리고 좁은집 더 좁게 살고 계시구요ㅋ
    읽을동안과 읽기직전은 자극을 받을지는 몰라도
    사람 잘 못변하더라구요~

  • 3. ..
    '09.3.21 10:05 PM (211.179.xxx.12)

    읽을 동안과 읽은 직후만 자극을 받았습니다. ㅠ.ㅠ

  • 4. 저요
    '09.3.21 10:11 PM (222.110.xxx.39)

    아무것도 못 버려요.. 심각해요
    모든 물건에 의미를 부여하는 버릇까지..(^^;)
    남편이 저더러 미련이 많은 성격이라고 맨날 뭐라고 하네요..
    저도 책 읽었는데(친정아버지가 사주셨어요..--;)
    윗분들 말씀대로 읽을 동안과 읽은 직후만 자극받아서 열심히..^^;;;
    전 그냥 살거에요..ㅜ_ㅜ

  • 5. 오리
    '09.3.21 10:14 PM (119.95.xxx.34)

    저요! 그 책읽은지 아주 오래됐는데 여전히 도움이 되고 있어요.
    물론,그 책 읽은 직후 만큼은 아니지만....그래도 쓸데없는 집착은
    아주 많이 줄었거든요.

  • 6. 저요저요
    '09.3.21 10:15 PM (121.165.xxx.121)

    무지무지 심각했거든요.. ^^;;
    근데.. 그 책읽구 한번 싹~~~~~~~~~ 정리했어요...

    그리구선.. 참 신기하게도... 집도 잘팔고 잘사고 했지요.. ^^;;;;

    이 사이트에도 추천도 했었고.. ^^;;;

    지금도.... 그리 뭘 많이 쟁여두진 않구요...
    종종 싹~~ 정리합니다.. ㅎㅎㅎ

    제게 있어선... 너무나 좋았던 책이예요...

  • 7. ..
    '09.3.21 10:22 PM (218.145.xxx.158)

    저도 좋았어요. 거짓말안하고 작은 트럭한대분 버렸어요.첨에.
    또 늘긴 하죠.그럼 다시 읽음 돼요.ㅋㅋ
    요즘 읽을 때가 된 거 같아요.

  • 8. ㅎㅎ
    '09.3.21 10:29 PM (122.43.xxx.9)

    근데, 다시 읽으면 약발이 쫌 떨어지지 않나요?^^

  • 9.
    '09.3.21 11:01 PM (125.186.xxx.143)

    책이 전혀 효과 없었던분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저한테도 해당될텐데 ㅋㅋ

  • 10. ㅎㅎ
    '09.3.21 11:25 PM (218.149.xxx.40)

    저도 못버리는 사람..

    근데 무슨 책이죠?

    저도 함 읽어야겠어요~~~

    추천해주세요~~

  • 11. ㅎㅎ
    '09.3.21 11:36 PM (211.243.xxx.98)

    저도 짐에 책하나 추가입니다. 그냥 생필품 외에는 안 사는게 좋아요.

  • 12. 아마..
    '09.3.21 11:42 PM (124.53.xxx.142)

    아무 것도 못 버리는 사람

  • 13. 효과 봤어요
    '09.3.22 12:57 AM (61.105.xxx.209)

    저는요... 책읽고 즉시 실천...
    어마어마한 양 버렸어요
    버리고 나니까 너무 좋았어요

  • 14. ..
    '09.3.22 6:52 PM (115.161.xxx.241)

    저도 버릴려고 굳게 맘먹고 다 꺼내놓고 어찌어찌하다보면 다 제자리도 다 들어가 있어요.ㅠㅠ

  • 15. ㅈㅈ
    '09.3.22 7:40 PM (221.217.xxx.1)

    저는 비싸게 주고 산옷 지금 입지 않는데도 못 버리겠어요. 눈딱감고 버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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