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초등1학년 아이들 둔 초보 학부모입니다.
지금 제 외할머니께서 많이 몸이 안좋으세요.
전 청주에 사는데 외할머니는 서울 병원에 계시거든요.
어제 서울 친정에서 연락이 왔는데 마음이 편지 않아요.
혹시라도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게되면 만사 제쳐놓고 가려고하는데
이런 경우 초등1학년 아이를 데려가서 결석하게되면 결석처리가
되는건지 아니면 결석처리가 안되는건지해서요.
저한테는 소중한 외할머니지만 아이는 증조할머니라 결석처리가
어떻게되나 해서요. 결석처리가 안된다면 몇 일정도까지 가능한가요?
결석처리되면 아이랑 남편은 두고 저랑 둘째만 데리고 가려고요.
그리고...또
아이 학교 홈피에 보니깐 특수학급 방과후에 대한 공지가 있던데
미술치료, 종이접기, 놀이요가에 대한 글을 읽고 이게 뭔가해서요.
일전에 방과후 특기적성 신청서는 받아서 저는 두 가지 선택해서
신청했는데 미술치료,종이접기,놀이요가 이런거 없었거든요.
장애아동을 위한건가요?
학교에서 장애아동을 못본거 같은데 다른 교실에서 공부를 시키는건지
아니면 통합교육을 시키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장애아동과 함께 통합교육을 시키는 것에 찬성해서
통합교육을 시키고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입학실날 다른 반에 휠체어 탄 아이는 봤거든요.
두 가지 질문에 아시는 분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학년 결석처리랑 특수학급이 뭔지 좀 알려주세요.
봄이 조회수 : 446
작성일 : 2009-03-21 10:29:40
IP : 210.117.xxx.8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1 11:25 AM (121.172.xxx.131)결석처리 안될거예요.
저희 학교는 부모의 외조부모 사망시 5일은 결석처리 안합니다.
그리고 우리 큰 아이는 3학년때부터인가 (1~2학년때는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반에 장애우가 한명씩 있었어요. 5학년때까지...
6학년인 지금은 아직 얘기를 안해서 모르겠구요.
그리고 저희 학교 는 장애가 심한 아이들은 특수학급반이 따로 있습니다.
특수학급 방과후 활동은 장애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이 맞는거 같습니다.2. ..
'09.3.21 6:47 PM (218.146.xxx.169)가정체험학습신청하시면 공휴일포함7일까지결석처리 안되고요
특수학급 방과후는장애아동을위한 프로그램이 맞습니다3. 봄이
'09.3.22 7:54 AM (210.117.xxx.87)결석처리가 안되는거군요. 다행이네요.
님들 답변을 들으니 아이 학교가 장애 아동과 통합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는듯 싶으니 좀 더 관심을 갖도록 해야겠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92974 | 안구건조증 5 | 지지구볶구 | 2005/08/11 | 349 |
| 292973 | 같이 사는 시어머니가 하버세이라는 다단계를 하시는데... 1 | 시어머니.... | 2005/08/11 | 782 |
| 292972 | 언어치료사 어떻게 할수 있나요? 6 | 언어치료 | 2005/08/11 | 352 |
| 292971 | 참 도련님이 장가가게되면요... 6 | 형수... | 2005/08/11 | 547 |
| 292970 | 6개월 아가, 잠시도 가만있질 않아요... 4 | realit.. | 2005/08/11 | 382 |
| 292969 | 항문거근증후군 | 이수진 | 2005/08/11 | 594 |
| 292968 | 혼자 휴가받고 뭐하면서 놀까요? 4 | 휴가 | 2005/08/11 | 455 |
| 292967 | 5살 된 아이와 놀아주는 여러가지 방법들.....궁금해요 1 | 힘내서 | 2005/08/11 | 256 |
| 292966 | 양양에 막국수집? 8 | 맛나리요 | 2005/08/11 | 528 |
| 292965 | 여가활용 | 주부맘 | 2005/08/11 | 176 |
| 292964 | 저 아래의 글 '주책바가지'님께 1 | 주책 팬 | 2005/08/11 | 927 |
| 292963 | 이대앞 커트 값 3만원? 6 | 궁금이 | 2005/08/11 | 1,094 |
| 292962 | 짐이 되어버린 친정엄마 23 | 속상녀 | 2005/08/11 | 2,704 |
| 292961 | [질문] 남해안 해수욕 아직도 가능한지요? 3 | 늦깍이 | 2005/08/11 | 159 |
| 292960 | 자게에 올린 글도 등업할때 필요한 원글에 포함됩니까? 5 | 궁금 | 2005/08/11 | 368 |
| 292959 | 양재천쪽에 인라인배울수있는곳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인라인 | 2005/08/11 | 161 |
| 292958 | sk텔레콤 번호이동하면 무료폰 준다는데.. 4 | 8월맘 | 2005/08/11 | 3,744 |
| 292957 | 삼성A/S가 다녀가고.. 13 | 삼성A/S | 2005/08/11 | 665 |
| 292956 | 미국에서 쇼핑할때요(영어 질문) 4 | 답답 | 2005/08/11 | 1,862 |
| 292955 | 무슨 꿈일까요? 2 | 꿈 | 2005/08/11 | 346 |
| 292954 | 아이들을 위한 저금은...? 3 | 궁금 | 2005/08/11 | 324 |
| 292953 | x파일 관련 궁금증 1 | 궁금이 | 2005/08/11 | 619 |
| 292952 | 마음을 다 준 그들에게 다친 마음의 상채기... 4 | 닫힌마음 | 2005/08/11 | 972 |
| 292951 | 보험 1 | 밥솥 | 2005/08/11 | 183 |
| 292950 | 시누이에 이어 이번엔 시동생 중매서라고 합니다. 11 | 맏며늘 | 2005/08/11 | 1,285 |
| 292949 |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6 | 궁금녀 | 2005/08/11 | 610 |
| 292948 | 신설미니초등학교 VS 30년된전통(?)있는 초등학교 6 | 초등학교 | 2005/08/11 | 541 |
| 292947 | 태극기 휘날리며.. | 이마트 | 2005/08/11 | 152 |
| 292946 | 젖병사용에 관해서요.. 3 | 직장맘 | 2005/08/11 | 197 |
| 292945 | 결혼이 고민됩니다.. 19 | 한숨이.. | 2005/08/11 | 1,4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