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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전여옥 “가해자 선처여부 생각해 보겠다”

부검하자 조회수 : 463
작성일 : 2009-03-20 12:36:14
그는 ‘폭행 가해자에 대해 선처를 부탁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동안 몸이 안 좋아서….”라며 말끝을 흐린 뒤 “천천히 생각해보겠다.”고 답했다.









야야 동영상부터 보고 얘기하자
IP : 203.239.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검하자
    '09.3.20 12:36 PM (203.239.xxx.74)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3201215189...

  • 2. 부검 하쟈니깐...
    '09.3.20 12:39 PM (112.148.xxx.150)

    전지모는 어떤사람들이 들었는지....
    정신세계들도 참~~~

  • 3. 우제승제가온
    '09.3.20 12:41 PM (221.162.xxx.249)

    입원할 돈으로 밥 못먹는 아이들에게 보냈으면 천사소리 들었을?끼다

  • 4. Love Handle
    '09.3.20 12:42 PM (125.184.xxx.192)

    천천히..
    지 생각할 동안 고생해라 이거네..
    할리우드 여옥이..

  • 5. 아 진짜
    '09.3.20 12:50 PM (59.18.xxx.124)

    욕 안하고 교양녀로 거듭나려 했으나....
    너때메 그럴수가 없다 이 미친*아. 정신차려

  • 6. 존심
    '09.3.20 12:55 PM (211.236.xxx.21)

    에이 **랄...
    전에 자동차사고 덤테기 쓴 생각이 확 스치면서 욕지기가 나오네...
    새벽에 경인고속도로 제물포로에서 인천에서 서울쪽으로 진행하다가
    앞의 택시를 살짝 쿵 하고 추돌...
    내차는 경차 택시는 소나타
    운전기사 나와서 보더니 크게 이상이 있는 것 같지는 않으나 사고처리하지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처 주고 받고 갔습니다.
    다음날 보험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운전기사와 승객이 입원을 하고
    택시 범퍼가 깨져서 갈았다고 합니다...
    허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보험회사 직원에게 막 뭐라고 했지요.
    이거 보험사기아니냐...
    상황을 봐라 경차인 내차도 아무 이상이 없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고하니
    그래도 아프다고 입원을 하면 방법이 없다고 하더이다.
    일주일후 택시기사는 합의를 보고 퇴원했는데
    승객인 아주머니는 아직도 퇴원 안하고 있다고 해서
    이건 진짜 사기아니냐라고 하니
    보험회사직원왈...
    조회를 해보니 다른 보험을 여러개 들어서 그 보상금을 노리고 안나간다고 하던군요...
    그후 3년간 야무지고 보험료 내고 살았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욕지기가 나올려구 합니다...
    에이 *발 재수없어...퉤퉤퉤 그 여편네 그렇게 살면 죽어서 좋은데 못가고 삼대가 재수가 없다...

  • 7. ...
    '09.3.20 12:59 PM (125.180.xxx.141)

    정말 가지가지로 놀고 있다.

  • 8. 놀고있네
    '09.3.20 1:31 PM (58.229.xxx.130)

    지뢀~~~~~~~~~~~

  • 9. 아직
    '09.3.20 1:47 PM (203.247.xxx.172)

    ....

  • 10. 즈희 남편이
    '09.3.20 2:09 PM (121.149.xxx.17)

    전여옥 오늘 퇴원했데 하니까 자해공갈녀 래요

  • 11. ...
    '09.3.20 5:06 PM (221.138.xxx.44)

    닥치고 3주 월급 토해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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