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1살 딸아이가 화장실을 쉴새 없이 갑니다

nn 조회수 : 764
작성일 : 2009-03-16 19:03:43
학교에선 쉬는 시간마다 가고
외출전 화장실엘 다녀 왔는데도 15분쯤 걸리는 곳엘 가는 중에도
오줌 쌀거같다고 난리 입니다

갈때 마다 쉬가 나오니? 아님 마렵기만 하고 나오진 않는 거니?
물어보니
갈때 마다 나온답니다.

좀전엔 무슨 스트레스 있니?하고 물어봤는데 본인말로는 없다네요

실제로 오줌량이 있다고 하는 걸 보면 정신적인 문제는 아닌듯 싶기도하고
그럼 산부인과를 가야하는 건가 걱정이네요.

질병인가요?

언니에게 대들고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말에 꼭 토를 달고 억지를 부리는 일로
혼나는 많은데 이것 때문일까요?

혼자서 샤워하도록 하고 있는데
혹 청결상 문제가 되거나 해서 이런 일이 생기기도 하나요?

걱정입니다
IP : 124.5.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끼네
    '09.3.16 7:09 PM (121.146.xxx.100)

    방광염일수도 있고요. 예민해서일수도 있고요.
    자기는 마렵은데ㅋ 요즘에 무슨 스트레스있냐고 물으면 당황스럽기도 해요.
    저도 자주 가는편인데 어느순간 없어졌어요 ㅎ ㅎ

  • 2. 11살이면
    '09.3.16 7:13 PM (123.109.xxx.37)

    소아비뇨기과에 한번 가보세요. 산부인과보다는 소아비뇨기가 맞을 것 같아요.

  • 3. como
    '09.3.16 7:22 PM (115.137.xxx.162)

    방광염 확실히 맞아요
    얼른 약국가서 소염제 사다 먹이세요. 병원가기싫음 소염제만 먹어도 낳아집디다.

  • 4. 맞아요
    '09.3.16 8:24 PM (211.49.xxx.211)

    저도 어릴때 방광염인줄 몰랐는데 정말돌아서면 또 화장실가고싶었어요
    그때 아예 요강에 앉아있었어요 ㅋ

  • 5. ...
    '09.3.16 8:35 PM (218.235.xxx.49)

    가장 많은 원인은 방광염을 비롯한 요로 감염이고 다음이...예민한 성격이면 스트레스 때문.

    문제가 가장 되는 것은 요로감염 중에서 방광-요관 역류 때문에 생기는 문제인데...
    수술이 필요할수도있습니다.

  • 6.
    '09.3.16 8:41 PM (219.250.xxx.246)

    7살 딸아이가 잠시 그래서, 벼원가서 물어보니. 소변검사 하면 바로 알수있다고
    병원 와보라 하던데요..
    방광염 애들도 종종 온다고요

  • 7. ..
    '09.3.16 9:07 PM (124.49.xxx.39)

    8살 딸도 그런데 그러면 어느과를 가야하죠?
    소아비뇨기과는 흔하지는 않은거 같은데...

  • 8. 저도
    '09.3.16 9:12 PM (125.176.xxx.8)

    방광염 걸려본적 있었는데 뭔가 찜찜한 느낌이에요 소변을 눠도 또 마려울거 같은...

    실제로 요즘 어린 아이들이 강박증 비슷하게 그런 현상이 많대요.
    저희 윗집아이도 쉴새없이 화장실 드나들기를 일주일 이상 그러더라구요.
    병원에 가보니 방광염은 아니었고,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다는군요.
    본인도 스트레스라고 생각 안하는게 스트레스를 줄수도 있나봐요.
    아이랑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 9. 사실은 저도....
    '09.3.16 11:01 PM (61.78.xxx.152)

    제가 지금은 50을 바라보는 나인데... 제가 어려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갔답니다... 지금도 그러고요... 외출할때는 물론이고.... 학창시절에도 거의 쉬는 시간마다 갔던거 같아요......
    그옛날에도 친정엄마가 걱정이 되셧는지 병원에 갔던 기억이 있고.....의사가 신경성이란 진단을 내렸다고 하는데.... 그다지 신경이 예민한 편도 아니고... 스트레스를 받는 편도 아닌거 보면
    선천적으로 방광이 작지 않나.... 하는 무식한 저만의 생각이랍니다.....잠 잘때 아무 문제 없이
    잔다면..... 큰 문제는 아닐거 같습니다.....지금도 화장실은 자주 갑니다.... 물론 양은 무척 작지요. ...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6822 혹시 세븐스텝 잉글리쉬 어학원아시나요? 1 혹시 2009/03/16 322
446821 마트에서 생긴 일 3 ........ 2009/03/16 878
446820 아기향 나는 향수 추천해 주세요. 15 데메테르.... 2009/03/16 1,666
446819 예전 자끄데상쥬처럼 커트 잘 하는 미용실은요? 15 부스스 2009/03/16 1,743
446818 . 9 남매 2009/03/16 1,157
446817 가와사키병이라고 아시나요? 9 이모 2009/03/16 1,463
446816 아기 기저귀 언제즘 대략 떼나요? 3 궁금해요 2009/03/16 494
446815 뉴질랜드에서 거주하기에 nz달러 800불이면.. 13 비용 2009/03/16 675
446814 방충망과 베란다유리청소 어떻게하시나요? 2 청소 2009/03/16 1,175
446813 법치 무력화하는 전여옥·신영철의 '깡패정치' 1 세우실 2009/03/16 305
446812 키플링 더페아 OR 롱샴 미듐 숄더 6 어떤게 좋을.. 2009/03/16 3,419
446811 애들 공부를 안 시킬 수도 없구..... 8 무능력에미 2009/03/16 1,396
446810 경찰, 동명이인 30대 女 강제연행 '물의'(종합) 1 세우실 2009/03/16 403
446809 유치원에서 아이바지를... 21 아이고야.... 2009/03/16 1,629
446808 향신즙과 향신장이란? 5 ^^ 2009/03/16 705
446807 가슴이 이유없이 벌렁벌렁 9 나.. 이상.. 2009/03/16 1,027
446806 시댁 조카 결혼식에 친정에서 와야 되나요? 2 봄나물 2009/03/16 628
446805 제주도로 아기소파보내려면?어느택배이용하나요? 1 저렴한방법 2009/03/16 543
446804 환기를 하루종일 1 황사 2009/03/16 446
446803 보험가입할려고 하는데 어찌 해야하는지 도움 좀 주세요. 4 아..보험때.. 2009/03/16 687
446802 답답한 고등학요 2학년 아들 2 @@@ 2009/03/16 1,041
446801 장동건 때문에 미치겠네요 ㅋㅋ 윤형철 이사님 ㅜㅜㅜㅜㅜㅜ 11 . 2009/03/16 2,175
446800 친정아버지 제사 1 .... 2009/03/16 499
446799 중국비지니스출장 2 갈지말지 2009/03/16 421
446798 남자회장엄마가 총회에 불참하면 안되겠지요? 3 초3 2009/03/16 809
446797 초등 5학년수학 (대기중).. 부탁드립니다 11 5학년 2009/03/16 791
446796 벽지구입 2 도움 2009/03/16 527
446795 경제위기 주역들에 공적자금으로 거액보너스.. 1 세우실 2009/03/16 374
446794 요즘 초등 학교에서 회장턱 내나요? 9 초딩이 엄마.. 2009/03/16 864
446793 아이 바이얼린 가르치시는 분들 좀 봐주셔요. 5 7세맘 2009/03/16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