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혹시 폭스바겐 골프 타시는 분 계세요?
전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큰차만 타서 작은 차를 타본 경험이 없기에 아직 감이 안와요. 골프 권하는 쪽에선 작아도 튼튼하고 연비도 좋고 다 좋다는데 혹시 큰 차 타시다가 골프로 바꾸신 분 없으신가요? 정말로 안전도가 그렇게 높은가요?
아님 파사트 타신 분 계세요?
그것도 궁금하기는 한데요..골프쪽을 좀 더 고려중이거든요.
1. 저
'09.3.15 5:57 PM (116.33.xxx.43)저 외국살때 두가지 모두 타봤는데
우리나라 같은 도로여건에서는 이게 무슨 소용입니까.
우리나라 도로여건에서는 그냥 폼 밖에는 안 됩니다.2. 듣기론
'09.3.15 6:22 PM (119.67.xxx.70)남편이 차에 관심이 많아서 저도 들은 얘기로는..골프는 정말 세컨카로 두고 여자들이 타기 짱이라네요. 안전성 좋고, 연비는 우리나라차보다 더 잘나오고..오히려 차체가 작아서 힘이 좋고...골프는 오히려 폼이라기 보다는 실용성 위주의 차라고 알고있어요. 차값도 수입차치고 그리 비싼편은 아니라고 하고...아이들 실어나르고 장보고 하긴 딱이라고...들은.^^
3. 가로수
'09.3.15 7:15 PM (221.148.xxx.201)골프타는데요 아주 만족해요
연비도 좋고 ...그런데 아주 럭셔리한 차를 선호한다거나 승차감이나 작은 소음에
예민한 사람은 만족스럽지 않을지도 몰라요
저는 4년째 타고 있는데 한참 더타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골프... 별로 폼나는 차 아니예요4. .
'09.3.15 7:26 PM (116.122.xxx.152)폭스 골프 폼나는 차는 아닙니다.
외제차네~~~ 라고 시선끌 차는 아니죠.
첫째도 실용. 둘째도 실용. 셋쨰도 실용을 목적으로 타는차입니다.5. 맞아요
'09.3.15 8:23 PM (119.64.xxx.78)폼나는 차는 아니에요.
모양도 별로 안예뻐요.
그냥 실용적이라 타는 모양이구나... 싶을 뿐6. 존심
'09.3.15 8:28 PM (211.236.xxx.21)tdi경우 4리터에 100키로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마 해치백스타일이라서 별로라시며, 같은 플랫폼에 세단형인 제타도 있습니다.
7. 전
'09.3.15 10:38 PM (211.192.xxx.23)골프 미니 스마트 다 시승만 해봤는데요,,작은 차를 좋아해서 ㅎㅎ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가슴이 다 뛰더이다 ㅠㅠㅠ
애 태우면 멀미도 할것 같던데 ㅠㅠ왜 작고 조용하고 안전한 차는 안 나오는지요,,'8. 시승해보고
'09.3.15 11:22 PM (125.177.xxx.176)결정하세요.
주변에서야 자기들 타는 것이 아니니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죠.
직접 타보시고 소음이나 승차감도 중요합니다.
감당가능한 정도인지 시승해 보세요.
우리나라차 등치만 큰거 맞습니다. 배기량에 비해 등치가 커서 좋은 차는 아니지요.
수출가에 비해 턱없이 비싼차이기도 하고.
허나 럭셔리 옵션은 있으면 꽤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9. ...
'09.3.15 11:27 PM (124.28.xxx.62)저도 이번에 골프 가지고 고민하다가 끝내 계약금 환불받고 다른차로 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작고 as비 비싸고
사이드 밀러 라도 부서지면 교체값이 100 가까이 한다는 말에...
안전도 면에서는 에쿠스 보다 튼튼하다고 영업사원이 하더만 ..ㅋㅋ
그건 모르겠구요.
옵션은 국산에 비해 아무것도 없고 이것저것 추가하다보면 비용추가 됩니다.
오죽하면 깡통차 라고 할까요.
하여튼 큰차타시다가 소형차 불안하지 않으실까요?
하지만 골프가 좋은 차라고 타사 영업사원도 칭찬하더라구요.
지금도 가끔 지나가는 골프 볼때마다 너무 작다는 생각들어요.10. 골프
'09.3.16 1:09 AM (61.99.xxx.237)골프 = 유럽의 가장 대표적, 대중적 소형차
파삿 = 유럽의 가장 대표적, 대중적 중형차 (패밀리카)
폭스바겐이 고장이 생각보다 좀 더 있습니다.
안전도는 차체 크기와 특히 차 무게가 깡팹니다^^
골프의 매력은 실용성과 함꼐 단단한 차체가 받쳐주는 것에서 나오는 운동 능력에 있죠.
기왕 사실거라면 GTI강추!
달리고 회전하고... 차의 기본기를 가장 충실하게 구현한 소형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차는 처음에 감흥이 별로 없어도 오래오래 몰수록 내 몸에 착~ 맞는 느낌이 (특히 핸들링 할 때...) 그만이죠
소음은 현대 타시다가 골프나 혼다 타심 상당히 거슬릴 수 있습니다. (차의 지향점이 다르고 튜닝이 달라서 취향의 문제로 보셔야...)
파삿도 그 안에 등급이 엄청난 차이들이 있으므로 자신의 필요에 따라 잘 고르셔야 합니당.11. gti타는이
'09.3.16 4:07 AM (70.170.xxx.169)골프 명차죠.
그리고 파사트, 뉴비틀 등은 모두 멕시코에서 만들어진대요.
트랜스미션땜에 소리도 안좋구요.12. 동생이
'09.3.16 11:01 AM (121.166.xxx.35)안동다녀오는데 기름값 3만원들었데요.디젤이라그런가.. 암튼 연비는 최고죠..
13. 경험자
'09.3.16 1:02 PM (122.34.xxx.181)너무너무 시끄러웠어요..ㅡ.ㅡ
14. 폭스바겐
'09.3.16 3:16 PM (203.237.xxx.55)지금까지 말씀하신바에 따르면, 시끄럽지만 기름값 적게 드는 차이고 잘 달리는 차이기는 한데, 작은 차다보니 안전도 부분에선..내내 궁금하기도 하구요. 가까운 지인은 아기데리고 한 테스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해주는데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았나요? 벌써 몇달째 고민중예요.
15. 골프..
'09.3.16 7:27 PM (81.191.xxx.72)전 그닥 시끄러운줄 모르고 탔는데요...다들 많이 시끄럽다고 하시네요.골프 5년정도 타고 지금은 아이가 있어서 파싸트 탑니다.
외국에 사는지라 한국차 탈 기회가 자주 없긴 하지만 폭스바겐이 유달리 시끄럽지는 않습니다.제가 타본 아우디,베엠베...다들 아주 아주 조용하기만 하지는 않네요(비교해서 더 시끄러운줄은 전 모르겠어요).물론 여기선 한국보다 빨리 달리기도 하지만..
전 골프(2.0 탔어요)나 파싸트에 아주 만족합니다.가격대비(전 연비는 잘 모르겠구요) 안전도...정기점검받거나 하는거 말곤 고장이 특별히 난적은 없는거 같으네요.
음...저희는 차를 바꿔도 다시 파싸트 신형으로 바꿀려고 하는데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46443 | 방음처리를 어느쪽에서 4 | 음,, | 2009/03/15 | 517 |
446442 | [비교] 정동영과 멩바기와 정세규니와 기생오래비 4 | 리치코바 | 2009/03/15 | 433 |
446441 | 다요트~ 1 | 디톡스 | 2009/03/15 | 477 |
446440 | 첼로악기에 대해 아시는 분~~ 1 | 문외한 | 2009/03/15 | 560 |
446439 | LG 전자에 입사 지원서를 냈습니다. 2 | 면접 | 2009/03/15 | 1,031 |
446438 | 잘 몰라서요~ | 아랫집 | 2009/03/15 | 333 |
446437 | 영어이름 골라주세요^^ 10 | 남자아이 | 2009/03/15 | 793 |
446436 | 남편복~~ 11 | 행복해요.... | 2009/03/15 | 2,110 |
446435 | 이런 맘은 잘못된거 일까요? 4 | ^^ | 2009/03/15 | 772 |
446434 | 실비보장보험에서 중요한 항목은? 5 | 고민고민 | 2009/03/15 | 957 |
446433 | 인터넷 천냥하우스.. | ^^ | 2009/03/15 | 325 |
446432 | 오바마 '앉은뱅이 소, 도축-유통 전면금지' 발표 9 | good | 2009/03/15 | 843 |
446431 | 원래 뭐 사는거 싫어하는데요.. 10 | 갑자기.. | 2009/03/15 | 1,740 |
446430 | 혹시..밥반찬..^^; 5 | 미쳤나?.... | 2009/03/15 | 1,481 |
446429 | 남편과 내기했어요. 라디오 am과 fm 구분요.. 설명좀.... 11 | 별밤 | 2009/03/15 | 1,453 |
446428 | 마트에서 하루종일 보내다. 3 | 휴일에 | 2009/03/15 | 1,190 |
446427 | 수면 마취후 부정맥이 왔다면 ... 3 | 무서워 | 2009/03/15 | 1,170 |
446426 | 1년도 안 된 남자친구가 하는 짓은 10년도 넘은 남편 같네요-.- 47 | 에휴 | 2009/03/15 | 10,496 |
446425 | 브리타 정수기 2 | 정수기.. | 2009/03/15 | 911 |
446424 | 조그맣고 환한... 1 | 옷가게..... | 2009/03/15 | 453 |
446423 |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1 | 리치코바 | 2009/03/15 | 646 |
446422 | 계획성 없는 직장상사.. 2 | 직장인 | 2009/03/15 | 593 |
446421 | 돌쟁이 딸.. 스텝2 파란말 같은거 어때요? 3 | 파란말 | 2009/03/15 | 417 |
446420 | 시누이 시동생 결혼 11 | 부조 | 2009/03/15 | 1,233 |
446419 | 세타필 얼굴로션과 바디용이 구분되어있나요? 7 | 당황.. | 2009/03/15 | 1,179 |
446418 | 혹시 폭스바겐 골프 타시는 분 계세요? 15 | 폭스바겐 | 2009/03/15 | 1,556 |
446417 | 요즘 삼양라면 많이안드시나요 86 | 기린 | 2009/03/15 | 5,171 |
446416 | 자켓에 청바지 입고 가도 되나요? 21 | 학부모 총회.. | 2009/03/15 | 3,067 |
446415 | 정동영 보다 나은 인물 있으면 추천해라! 내가 면접보고 낫다면 전폭 지지할께... 10 | 리치코바 | 2009/03/15 | 616 |
446414 | (급) 장조림 만들때.... 9 | ,,, | 2009/03/15 | 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