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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 문서 파문‥"접대 명단 있다" 外
故 장자연 문서 파문‥"접대 명단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314222...
故 장자연 문건, 누가 떨고 있을까?
http://osen.freechal.com/news/view.asp?code=G0903150050
경찰, 고 장자연 씨 소속사 등 9곳 압수수색
http://www.ytn.co.kr/_ln/0103_200903150948117383
프라이버시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이라면 똥줄 타고 있을 분들이 계시겠군요.
처음이 아닌데도 계속 이어져 내려오는 연예계의 악습......... 고쳐질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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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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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09.3.15 11:06 AM (221.138.xxx.7)故 장자연 문서 파문‥"접대 명단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314222...
故 장자연 문건, 누가 떨고 있을까?
http://osen.freechal.com/news/view.asp?code=G0903150050
경찰, 고 장자연 씨 소속사 등 9곳 압수수색
http://www.ytn.co.kr/_ln/0103_2009031509481173832. 뉴스내용
'09.3.15 11:19 AM (124.111.xxx.102)문서내용은 또, 장 씨가
강요에 의해 접대를 한 인사들의 실명과 함께
그들을 만난 시간과 접대 내역까지
구체적으로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접대 대상에는 연예계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의 고위인사들이 다수 들어있어
큰 파장의 뇌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YN▶ 오지용 형사과장 / 경기 분당경찰서
"(문건을) 확보를 하고 내용 중에 명단이 있어도
개인 프라이버시 때문에 발표를 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연예계의 고질적인 병폐를 드러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지만, 문서에는
선뜻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장 씨의 주민등록번호가 적혀있고
지장이 찍혀있는 데다가, 법률문서에서나 쓰는
간인까지 각장마다 찍혀 있습니다.
때문에 단순히 심정을 토로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소송 등에 대비하는 진술이거나, 누군가에게
제출하는 문서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충격적인 내용과 함께 문서의 성격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입니다3. ..
'09.3.15 11:49 AM (211.235.xxx.211)그 접대받으신 인사들 각종 인맥 동원해서 빠져나갈 길 모색하느라 똥줄타겠네요..
4. 문서가
'09.3.15 1:52 PM (121.145.xxx.173)가짜라고 할까 싶은 염려 때문에 온갖 장치를 다해둔거군요...
그런데도 조작이네 뭐네...
장자연언니를 비롯하여 그가족들 압박을 심하게 받았으리라 봅니다.
사실을 언론에 실토하면 남편 직장을 자른다거나 ... 그렇지 않다면 서둘러 자살이라고
덮고 가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