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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구해야하는데...글들 보니깐 겁이 덜컥 나네요...

조회수 : 728
작성일 : 2009-03-14 13:17:29
아기 낳은지 40일 되었어요.
출산휴가 90일 후에 출근해야 해서 담달부터 서서히 알아볼까 싶은데...요사이 82쿡에서 글들 읽어보니까 너무너무 무섭네요ㅠ.ㅠ
친구가 같은단지에서 시터에게 맡기고 잘 키우고 있어서 맘 편히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었나봐요.
요새 경제가 어려워서 돈 때문에 시터하시는 분이 더 많아져서 그것도 문제인 거 같구....
울 아기 어쩌죠? 걱정이 크네요...
IP : 121.133.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마세요
    '09.3.14 1:46 PM (219.175.xxx.60)

    지금 4살 딸래미 두 분 아주머니가 키워주셨는데요.다른 살림해주신거에는 불만이 있어도 아이에 대해서만은 초보엄마인 저보다 훨씬 나으셨어요.두살까지 감기도 1번걸렸는데 그게 제가 데리고 나가서 그런거에요.잘 봐준 아이는 때깔이 달라요.뺨이 반들반들하고 제가 주면 도리질하고 안먹던애가 아주머니 손에만 가면 한 병 다먹고 쿨쿨 잠잡니다.

    무조건 믿을 일은 아니지만,좋은 분은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 면접을 보세요.
    너무 깔끔한 분은 아이와 잘 못노시는 부분이 있어요.명랑하고 가정이 안정적인 분중에서 찾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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