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 꿈은 태몽일까요?

태몽?? 조회수 : 483
작성일 : 2009-03-13 11:27:30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 주 수욜에 인공수정을 했답니다..그리고 나서 이번주 월욜인가 화욜에

꿈을 꾸었는데요..전 평소에 꿈을 잘 꾸지 않는편이고 그리고 기억도 잘 안나는 편이랍니다..

근데 이번에 꾼 꿈이 뱀꿈이예요...

제가 원피스같은거 입고 있었고 산 같은곳에 있었는데 뱀이 옷 속에 들어와서 제가

뱀에 물릴까봐 꼼짝도 않고 서 있있어요..방울뱀 같았었고 평소에도 뱀은 무서운거라 이쁘다거나 좋다거나

그런것 보다 물릴까봐 무서워서 꿈에서 깼네요...

태몽이었음 좋겠는데 아닐수도 있겠죠?

담주 수요일이 생리 예정일인데....마이 궁금하네요....
IP : 211.245.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13 11:35 AM (218.236.xxx.81)

    태몽인거 같아요..
    좋은소식있으시길 빌께요..

  • 2. 우제승제가온
    '09.3.13 12:11 PM (221.162.xxx.43)

    이쁜 딸에 한표 건강하세요

  • 3. 축하
    '09.3.13 12:16 PM (123.109.xxx.62)

    태몽인듯~ 저도 좋은소식 기원합니다 ^^

  • 4. ..
    '09.3.13 12:19 PM (121.179.xxx.130)

    전 뱀한테 물리는 꿈 꿨엇어요
    뱀꿈꾸고 삼일후인가? 임신사실 알앗어요
    좋은 소식잇으셧음 하네요^^

  • 5. 흠...
    '09.3.13 3:13 PM (58.78.xxx.72)

    제 생각엔... 현재의 심리상태를 그리는 꿈이 아니실지...

    뱀이 옷안으로 들어온것은... 인공수정하신 상태를...
    뱀에 대해 뱀은 무서운거라 이쁘다거나 좋다거나를 생각하지 않으시는 모습은 어떤 아이든 아들이든 딸이든 구별하지 않는 사랑으로...
    뱀에게 물릴까 어떨까 하시는 모습은...임신소식을 기다리고 계시는 님의 모습이 나타난듯 한데...

    모쪼록 마음을 편히 가지시길 바래요. 엄마의 사랑가득한 기다림에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5622 <단독>전여옥 문병 동의대사건 유족 "남자도 못할 일을..." 9 세우실 2009/03/13 683
445621 아빠가 간이 안좋으신데 드시면좋은 음식이나 녹즙이 뭐가 있을까요? 10 딸인디~ 2009/03/13 901
445620 20년만에 스케일링 하려는데요.. 8 조언 2009/03/13 1,598
445619 4학년인데 세째가 생긴것 같아요.. 17 ... 2009/03/13 1,461
445618 아침방송에 오영실씨 나오는데 21 유쾌한 여자.. 2009/03/13 6,366
445617 남편의 금융상황을 알수 있는 방법 3 왜 이러고 .. 2009/03/13 759
445616 바지락 칼국수가 먹고 싶어요~ 3 바지락~ 2009/03/13 611
445615 골프 클럽 문의요... 4 제가 무슨 .. 2009/03/13 463
445614 플란체 그릴.. 플란쉐 그릴.. 플란셰이 그릴... 뭔가요? 2 영어잘하시는.. 2009/03/13 413
445613 민주당 "수퍼 추경, 이름부터 싫어" 4 세우실 2009/03/13 301
445612 찜질방 대여옷 안 입어도 되는 찜질방? 3 후아유 2009/03/13 1,144
445611 남편이 술먹고오면 이상한행동을하는데 5 아는척해야하.. 2009/03/13 2,871
445610 "너네 아버지가 넘 잘난것 같고 네가 넘 곱게 자란것 같다 헤어지자" 남자들 이런 말 .. 44 어리둥절 2009/03/13 6,986
445609 베란다 화단에 있는 개미...어떻게 없애죠? 1 팔까말까 2009/03/13 592
445608 학부모 되니 엄마도 매일 업그레이드 해야 하겠어요. 15 엄마는 슈퍼.. 2009/03/13 1,802
445607 아들때문에 울었어요.. 50 아들 2009/03/13 8,087
445606 이런 어린이집 원장님 고발감 아닌가요? 4 세아이맘 2009/03/13 880
445605 툭하면 아이 안봐주겠다고 하는.. 10 친정엄마. 2009/03/13 1,164
445604 아이 어린이집에 간식 보내시나요? 7 간식 2009/03/13 800
445603 다섯살 딸이랑 문화센터에서 어떤것을 배우면 좋을까요? 3 딸맘 2009/03/13 392
445602 이유없는 '틱'증상도 있을까요? 9 ... 2009/03/13 942
445601 아이스크림 제조기 추천해 주세요~~ 3 추천 2009/03/13 1,077
445600 슬럼프 극복. 2 먹먹해서. 2009/03/13 371
445599 유치원에 안가겠다네요. 7 힘들어요 2009/03/13 733
445598 이회창 "추경 편성 20조원이면 될 것" 3 세우실 2009/03/13 352
445597 저 나이들었나봐요. 3 새싹 2009/03/13 546
445596 분당사시는맘들~조언부탁드려요.. 1 두리맘 2009/03/13 583
445595 급)암환자는 홍삼 먹으면 안되나요? 11 장복중 2009/03/13 1,514
445594 일원동 푸른마을과 잠원동아 10 이사.. 2009/03/13 1,548
445593 찢어진 렌즈 끼면 금방 느껴지나요? 10 렌즈 2009/03/13 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