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알레르기일까요?
엊그제부터 딸아이 얼굴이나 손에 꼭 빨갛게 동그란 반점이 부풀어 오르다
없어지곤 하더라구요..엊그제 얼굴에 하나 올라왔을때는 안가렵다고 했는데..
오늘 아침 손등에 올라온건 가렵다고 하더군요.
딸아이 반점 보면서 생각 난게 몇년전에 마트 동물병원에서 강아지 구경 한다고
딸아이가 한두시간씩 그안에서 놀다 오면 그 후로 반점이 생겼었거든요.
근데 그 증상이 바로 나타난게 아니고 좀 그러다 말길래 별 신경 안썼거든요.
그리고 친구집에 강아지 두마리 있는데 그 집 가서 강아지랑 놀고 만지고 해도 괜찮았거든요.
강아지 배변 훈련 한다고 육각장 안에서 놀을때가 많고..거실에 풀어주고 놀기도 하지만..
침대같은 곳 은 못올라가게 하고 있는데 이 증상이 강아지 알레르기일까요?
그리고 남편이 일주일전부터 열도 좀 나고 감기 몸살 증상을 보여서 병원서 약도 지어다 먹고
했는데..오늘이 6일째인데 별 차도가 없네요.그냥 독감이려니 하는데..혹시 강아지와 연관이
있을까요? 남편이 1년에 한두번 정도 피부 가려움증이 생기는 피부이긴 한데..강아지 분양
받은 후로도 가렵단 말은 안했거든요.
병원 가서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답답해서 일단 이곳에 물어보네요.
알레르기 증상이라면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적응 된다거나..아니면 사람이 약을 먹어주거나
하면 될까요? 강아지를 제일 많이 대하는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데..속상하네요.
1. ;(
'09.3.12 10:27 AM (71.233.xxx.172)알레르기 맞으실거예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좀 키우다보니 괜찮아졌어요... ^^;
약 일주일정도 꾸준히 먹고 나니까 안그러더라구요..2. ...
'09.3.12 10:33 AM (124.49.xxx.242)제 친구는 10년 동안 강아지를 키웠는데 늘 얼굴에 뭔가가 났었습니다... 가려워 하기도
했고요... 그냥 여드름인가 하고 얘가 워낙 게을러서 병원도 안가고 벼텼는데
강아지 하늘로 보내고 나서 금방 없어졌어요... 본인도 그때서야 내가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었나 보다...라고 하더군요... --;;3. 원글.
'09.3.12 10:39 AM (122.34.xxx.11)반점 증상은 알레르기 맞나봐요.남편 아픈게 더 신경 쓰이는데..그냥 독감이겠지요?
남편 회사 동료 중 미혼인 동료가 고양이 분양 받았다가 심하게 아파서 입원까지 한
경우가 있다더라구요.고양이 알러지 있는 경우 그렇게 심하게 증상이 나타난다나봐요.
근데 강아지같은 경우는 재채기나 눈충혈 정도면 몰라도 열나고 아프기까지 하는 경우는
저도 못들어봤거든요.요즘 독감이 독하다더니..독감이겠지요.4. ;(
'09.3.12 10:49 AM (71.233.xxx.172)남편분 아프신건 감기실듯..제가 좀 심하게 알레르기로 아파봤는데요 ㅎㅎ 열보다는
간지럽고 눈 붓고 재채기가 심했어요.. 얼른 독감나으시기를.. 그리고 따님분 알레르기는
약국에서 먹어도 잠안오는 성분의 알레르기 약 사다 먹이심 괜찮을거예요.. ^^
(알레르기 약들이 대체로 좀 강해서 잠이 오거든요..)5. 원글.
'09.3.12 3:29 PM (122.34.xxx.11)아..다행이네요^^저도 검색 해봐도 눈이나 코에 반응이 있거나 피부 간지럼증은 있어도
남편처럼 감기 증세란 말은 없더라구요.딸아이 반점이야 심하지 않으니 지켜봤다가 약
많아지면 그때 약먹이면 될 듯 해요.조언 감사합니다^^6. 워린
'09.3.12 10:29 PM (211.107.xxx.234)개하고 사람하고 사이에 병은 전염이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감기도 서로 옮지 않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89316 | [기사펌] 삼성세탁기 96년 -2000년 사이에 사신분 계신가요? 4 | 아하~~ | 2005/03/03 | 1,001 |
| 289315 | 술값이 180만원?!! 4 | 챙피해서 | 2005/03/03 | 1,623 |
| 289314 | 자동차 사고가 났었죠. 7 | 럭키 | 2005/03/03 | 1,254 |
| 289313 | GNC에서 사올만한거... 3 | 질문녀 | 2005/03/03 | 903 |
| 289312 | 4살난 아이 머리 깍기 4 | 빨리빨리 | 2005/03/03 | 896 |
| 289311 | 안쓰는 500년된^^; 에어컨 어떻게 철거해요? 1 | 김명 | 2005/03/03 | 910 |
| 289310 | 영어학습 프로그램 추천좀 해주세여~~~~~=^^= | 궁금맘*^^.. | 2005/03/03 | 950 |
| 289309 |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애기가 넘 작아서 앰파밀리피이나 페디아슈어먹어볼려고 하는데... 12 | 딸낳고파 | 2005/03/03 | 987 |
| 289308 | 엄마의 순간 기억상실 8 | 서영맘 | 2005/03/02 | 1,171 |
| 289307 |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들. 24 | 아즈라엘 | 2005/03/02 | 1,325 |
| 289306 | 현금영수증에 대한 궁금증 2 | 깜찍이공주님.. | 2005/03/02 | 886 |
| 289305 | 코스트코 하기스 기저귀 저렴하게 파나요? 10 | 코스트코 | 2005/03/02 | 1,004 |
| 289304 | 온라인쇼핑몰 열구싶어요 2 | 온라인 | 2005/03/02 | 892 |
| 289303 | 동생 결혼선물 6 | 궁금이 | 2005/03/02 | 897 |
| 289302 | 저 드디어....빙고!!! 13 | 모난별고양이.. | 2005/03/02 | 1,499 |
| 289301 | 코스트코에서 파트타이머로 일하시는분 계시나요? | 일하고싶은이.. | 2005/03/02 | 1,362 |
| 289300 | 풍납동(아산병원)근처에 가는데요. 7 | 음식점 | 2005/03/02 | 967 |
| 289299 | 도장 잘 하는 곳이요.. 2 | 도장만들고픈.. | 2005/03/02 | 904 |
| 289298 | 4살된 딸아이 팬티에 분비물이 있어요. 9 | 걱정맘 | 2005/03/02 | 1,754 |
| 289297 | 집에 와서 영양제 같은 거 놔주는 비용 얼마쯤 할까요? 11 | 궁금이 | 2005/03/02 | 1,135 |
| 289296 | 전세의 설움 3 | mina | 2005/03/02 | 1,406 |
| 289295 | 이지데이 사이트 요.... 3 | 가계부 | 2005/03/02 | 890 |
| 289294 | 이사가고 싶은데 개포동,방배동중에 추천부탁드려요. 2 | 이사 | 2005/03/02 | 924 |
| 289293 | 아들 딸 성별은 언제쯤 알려주나요? 22 | 피코마리프 | 2005/03/02 | 1,272 |
| 289292 | 남편에게 가사노동 분담시키려면 6 | 도와주세요 | 2005/03/02 | 942 |
| 289291 | 너무 속상해요... 10 | 걱정맘 | 2005/03/02 | 1,816 |
| 289290 | 싫다 싫어~~~~~~~`` 7 | 강아지 | 2005/03/02 | 1,346 |
| 289289 | 수술 약 1주 남았는데 배가 아픈것이...영.. 6 | 제왕절개예정.. | 2005/03/02 | 907 |
| 289288 | 좋은 요리블로그 추천해주세요..저도 몇개 추천합니당..^^ 3 | 블로거 | 2005/03/02 | 1,354 |
| 289287 | 며칠전 주엽역 근처 강선마을 두산아파트 근처에 .. 3 | 알려주세요 | 2005/03/02 | 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