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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님에 대한 추가 사항..

추억만이 조회수 : 3,314
작성일 : 2009-03-09 20:33:03

1. 현재 모금된 금액은 전달 되지 않았습니다.



   - 고인이 된 부군께서 부채가 있으셔서 차압등의 문제로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 금일 통장 개설을 하여 전달을 하고자 하였으나, 기적님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하여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 새로운 통장이 개설이 되면 , 전액 이체 및 즉시 출금을 요청을 하기로 약속 되어졌습니다.

   -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서 , 개설 날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만,

확실한 상황을 공지함이 옳다 생각하여 글을 올립니다.



  

2. 현재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 집안 문제로 인하여 상당히 괴로운 상황입니다.

     자세한 상황에 대해서는 전달을 못함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기존의 상황을 잘 아시는 분 이라면 이해가 되실 듯 합니다 )


   - 82쿡의 많은 회원분들께 너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철호와 함께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많은 현금이 ( 1400만원 ) 있는 상황인지라 , 모든 상황이 투명하게 돌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 하는 공지입니다.

문제가 되는 글이라면 내용을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똘똘이스머프 였슴돠 -ㅁ-
IP : 118.36.xxx.5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09.3.9 8:35 PM (125.180.xxx.64)

    접수했습니다
    똘똘이 스머프님~~~땡큐!!!

  • 2. 에고
    '09.3.9 8:35 PM (124.59.xxx.40)

    아직도 끝나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니..
    참 ,,,,안 타까워요...............
    그래도 생활자금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되리라 생각해요^^
    얼릉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하셨음 좋겠어요.

  • 3. 은석형맘
    '09.3.9 8:37 PM (203.142.xxx.147)

    감사합니다........똘똘스머프님^^*
    얼른 기적님 주변이 정리되어 철호를 위해,기적님을 위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셨으면합니다.

  • 4. 저기
    '09.3.9 8:38 PM (119.198.xxx.176)

    남편분때에 차압들어온게 남편분 명의라면 상속포기 안되나요?
    기적님 명의가 아니면 상속포기하면 해결될텐데
    그런말씀 없으신거 보니 기적님 앞으로 빚이 있으신가 보네요.
    참 안타깝네요.

  • 5. ...
    '09.3.9 8:39 PM (218.156.xxx.229)

    병원비로 인한 빚인가요? 고인 되신 남편분의 생전 빚인가요??
    아이고.
    그 돈이 기적님 자립에 밑천으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6. 미루어 짐작하지만
    '09.3.9 8:42 PM (121.167.xxx.239)

    저간의 사정이 가늠되어집니다.
    남의 일
    모르며 함부로 말하면 안되겠지만요......

    아픈 남편과 어린 아이와
    세상에 내동댕이 쳐 질 때는
    그만큼 냉정한 핏줄이 있어서 아닐까요.

    시간이 걸려도 확실한 전달이 되길 바랍니다.
    철호 어머니도 뜻없이 쓰이는 것을 바라지는 않겠죠

  • 7. 똘똘이^^
    '09.3.9 8:43 PM (58.127.xxx.86)

    수고많으시네요....
    기적님 어서 힘든 상항에서 벗어나심 좋겟는데...

    항상 감사해요....

  • 8. 추억만이
    '09.3.9 8:43 PM (118.36.xxx.54)

    ==============================================

    아직 고인에 대한 슬픔도 가시기 전입니다.

    상속포기 라는 것 자체가 행동상으로는 쉬운 행위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부군의 부입니다.
    ==============================================

  • 9. 음..
    '09.3.9 8:43 PM (118.32.xxx.195)

    대충 감잡히는군요..
    절대 성급할 문제가 아니죠.
    추억만이님 수고 해주세요...절대 성급하면 안됩니다...

  • 10. ...
    '09.3.9 8:44 PM (218.156.xxx.229)

    시댁이 문젠가요? 친정이 문젠가요?? 대체?? 궁금합니다...에효..나쁜 사람들.

  • 11. 맞아요,,,
    '09.3.9 8:45 PM (211.192.xxx.23)

    사람이 가고나면 슬픔도 슬픔이고 법적인 문제가 쉽지 않더라구요,,
    믿을만한 가족 친지가 곁에 계셨으면 좋겠는데...
    여러가지로 애쓰십니다,,,

  • 12. .
    '09.3.9 8:51 PM (121.166.xxx.236)

    상속포기가 참 쉬운 것은 아니지만... 아이를 생각해서 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가까운 친척이 돌아가셨을 때, 상속포기를 했습니다. 4촌이내로 3개월 이내에 해야해서 저도 상속포기심사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분이 돌아가셨을 때, 가족들은 물론 친척들도 다들 같이 밤을 지새면서 슬퍼했습니다.
    상속포기를 한다고 해서, 그 분의 삶을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라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3개월 이내에 하면 되는 데, 아직 2달 넘게 남았으니 상황에서 잘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3. 아직
    '09.3.9 8:53 PM (59.13.xxx.51)

    슬픔을 추스리기엔 시기가 이르긴하죠....그렇지만 법이라는게 시한이 있는지라..
    상속포기시한이 3개월인가 그랬던걸로 알아요. 그걸 넘겨버리면 너무 힘들어 지는지라
    다들 그런 노파심에 그러실꺼에요.

  • 14. ...
    '09.3.9 8:55 PM (61.73.xxx.171)

    상속포기는 다음 상속권자에게 넘기는 개념입니다.
    한정상속을 하셔야 한 번에 정리가 됩니다.

  • 15. 힘드셔도
    '09.3.9 8:57 PM (121.162.xxx.251)

    상속포기는 꼭 하셔야해요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슬프지요 현실이 감당안되지요 살 수 있을까 싶지요
    그렇지만 슬프다는 것으로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더라구요
    힘내셔서 법적인 문제 하나하나 방어막 만드셔야하구요
    그리고 중요한것!!!
    상속포기를 하셨어도 혹시나 사채나 제 2금융권 또는 그 외의 사적인 부채가 있으시면
    돈이 생기신걸 알면 가만들 안 계실꺼에요
    어떻게 아셨는지 다들 아시더라구요....
    법이 다냐~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할것 아니냐 따라다니면서 괴롭히실꺼에요
    부디 조용히 ...현명하게 처신하셔서 정말 자녀분과 건강한 삶 계획하셨으면 해요
    82 님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힘을 내셨겠지만
    공공연하게 도움드린것이 소문이 나 더욱 큰 상처 받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 16. 에구구...
    '09.3.9 9:44 PM (121.154.xxx.12)

    안타까운 현실이네요ㅠ 당장은 도움을 받을 수도 없다니...어쩐대요?

  • 17. 모든
    '09.3.9 9:54 PM (211.178.xxx.195)

    돈에 관한 것들이 다 해결된뒤에 살짝 주면 되겠어요.
    전에 기적님의 글에서 남편 명의로 보험도 있다는 듯이 말한것 같은데
    만약 부채문제가 있다면 보험금 수령도 좀 문제가 생길것 같군요.
    제 생각엔 기적님 언니랑 형부가 잘 알아서 처리 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당장 줄수 없다면 그냥 뒀다가 유산상속문제나 남편 앞으로 나올 사망보험금도 다 받고 나서 그때 줘야 할것 같은 생각이네요..

  • 18. 여러분들이
    '09.3.9 10:29 PM (119.195.xxx.103)

    신경 써 주시니 모든 일에 좋은 결과 있을꺼예요

  • 19. 은혜강산다요
    '09.3.9 11:51 PM (121.152.xxx.40)

    여전히 수고중이시네요...^^

  • 20. 넘 어깨를
    '09.3.10 12:01 AM (222.238.xxx.72)

    무겁게 해드리네요.

    감사한마음 가득 담아 전합니다.

  • 21. 기적님...
    '09.3.10 12:24 AM (211.195.xxx.200)

    여러가지로 힘드시군요....
    정말 마음 아프네요...
    어서어서 용기내셔야할텐데요.

    똘똘이 스머프님도 늘 애쓰시구요....

  • 22. caffreys
    '09.3.10 12:50 AM (219.250.xxx.120)

    조금씩 조금씩 자동이체를 하는 건 어떨까요?

  • 23. 새옹지마
    '09.3.10 6:52 AM (122.47.xxx.16)

    내용 잘 모르지만 잘 해결 되기를 바랍니다
    급하게 생각마시고 흐르는 물처럼 82가 있다면 걱정 끝
    아줌마의 저력이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 24. **
    '09.3.10 8:57 AM (113.10.xxx.125)

    저도 매발톱님 의견에 동의해요.
    넓고도 좁은 세상인데 이렇게 여러날동안
    얘기되어지는게 불안하네요.
    기적님 유명인사되어버릴까봐 걱정되요.

  • 25. ..
    '09.3.10 9:07 AM (211.108.xxx.34)

    그동안 병원비며 생활비며
    기적님께서 여기저기 땡겨쓰신 것도 있을듯 싶어요.
    휴...쉽지 않은 상황이네요. ㅠ.ㅠ
    추억만이님이 많이 수고하시네요..감사합니다.

  • 26. 기도
    '09.3.10 10:59 AM (221.151.xxx.46)

    순수히 모자를 위하여 쓰일수 있도록 일이 잘 풀리길 기도하겠습니다

  • 27. 하바나
    '09.3.10 11:16 AM (116.42.xxx.51)

    기적님은 상속포기
    철호는 한정상속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

    반드시 철호도 포기를 하여야 합니다

  • 28. .
    '09.3.10 1:51 PM (119.203.xxx.186)

    장터 성금도 좋지만 상속,한정 상속 포기 이런 실질적인
    조언을 아시는 분이 도와드리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 29. 아휴
    '09.3.10 3:34 PM (220.117.xxx.104)

    그 중에서 아주 일부만 현금으로 전달하는 건 어떨까요? 100~200만원이라도 쥐고있어야 아기도 있는데 맘이 좀 놓이지요. 생활비는 있으려나 안타까와서 해보는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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