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검정고시를 치를 수 있는 자격이 있나요

검정고시 조회수 : 539
작성일 : 2009-03-07 14:06:38
중 2인 딸아이가  검정고시를 보고 싶다네요.
아이는 원만해서 친구도 많고  공부도 전체 10등안에 듭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중졸 검정고시를 보겠다나---
제가 검정고시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질문 올립니다.
검정고시를 보려면 학교를 자퇴해야 하나요?
중졸검정고시 후에 고졸 검정고시를 치르면
대입시험자격이 나오나요?
그렇다면,
그 많은 우수한 아이들이 죽어라 학교를 삼년내내 다니면서
시간을 허비하는 건가요?
나는 몰라요,..







/
IP : 125.133.xxx.1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의생각차
    '09.3.7 2:16 PM (211.178.xxx.195)

    재학중에는 검정고시 칠 자격없어요.
    자퇴해야 되죠..순서대로 치면 대입자격은 되지만 웬만한 대학에 들어가려면 수능 통과해야 되니까 검정고시만 합격했다고 대학이 쉬운것은 아니죠..물론 아무데나 들어가도 된다면 상관없지만요.
    어떤 자격이 중요하다면 구태여 길고 긴 학창생활이 필요없겠지만 학교란게 대학을 가기위해 자격을 따려고 다니는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교우관계, 또래의 사회생활이나 그 시기에 누구나 겪는 것을 그런 생활을 경험하지 않아서 갖지 못한다는것은.....그게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잘 생각해서 애한테 어떤게 가장 좋을는지 선택하시면 되겠지요.

  • 2. 자격은.
    '09.3.7 2:55 PM (211.49.xxx.116)

    지금 재학중이라면 안되구요..자퇴후에 6개월이 지나야 검정고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시험이 매년 4월, 8월에 2번 있으니.. 지금 자퇴하면 내년 4월에 응시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따님이 전교 10등안에 들정도이고 교우관계도 원만하다면...공부하는 기본 자세가 잘 잡혀있고, 검정고시를 보는 것이 단순히... 대학을 빨리들어가야지...이런 생각만으로 선택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일단 따님이 뭔가... 남들과는 다른 인생을 살려고 하지 않았겠는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따님의 의사가 무엇인지 좀 더 깊은 대화를 나누시기를 바라구요...검정고시 보는 것..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경험해본 엄마로서요~~

  • 3. jk
    '09.3.7 3:52 PM (115.138.xxx.245)

    중학생은 원칙적으로 자퇴 안됩니다.
    법적으로 중학교까지 이제 의무교육대상입니다. 그렇기에 중학교는 무조건 나와야 합니다.

    지금 중졸검정고시가 존재하는건 그 이전에 중학교를 못나오신 분들 나이가 아주 많으시거나 아마도 30대 이상을 위한 것이고 애들을 위한것이 아닙니다.

    고졸검정고시는 가능합니다. 고등학교는 자퇴 가능..

    뭐 엄청난 난리와 편법을 동원해서 학교를 안가고 검정고시를 칠수는 있을겁니다. 완전히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원칙적으로는 중학교까지는 무조건 졸업을 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7492 시아버님 목디스크라시는데요....? 5 디스크 2005/01/24 904
287491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에 관해 문의 3 ^^ 2005/01/24 1,047
287490 엄마될 자격 없다..... 2 조은맘 2005/01/24 1,083
287489 남편 보험좀 갈쳐 주세요 9 몽땅셋 2005/01/24 911
287488 청담 블루독행사 문의드려요.... 5 이유경 2005/01/24 907
287487 PC재질과 PES재질의 차이점? 1 예비엄마 2005/01/24 1,462
287486 눈꺼풀이 혼자 떨고 있어요 8 궁금궁금 2005/01/24 952
287485 시부모님 보험.. 5 궁금해요 2005/01/24 924
287484 강추! 4 통통마눌 2005/01/24 1,098
287483 급질)잠원-놀이학교 어디가 좋을까요? 3 놀이학교 2005/01/24 978
287482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에 다용도 수납장이 없다네요.?&*&%%^ 7 뎁.. 2005/01/24 990
287481 누나 소리 듣는데 20년이 걸렸네요...^^ 5 우주나라 2005/01/24 1,513
287480 양장피소스 아시는분....... 2 궁금증 2005/01/24 914
287479 코를 심하게 골아요. 7 맘새댁 2005/01/24 910
287478 식어도 바삭한 튀김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6 새우 2005/01/24 1,469
287477 피아노를 집 안에서 옮길 때 4 피아노 2005/01/24 931
287476 로그인이 안되요.. 1 미소 2005/01/24 934
287475 죽도록 아프고 난후... 4 상은주 2005/01/24 1,424
287474 뉴스 보셨나요? 기가막혀!(70일된 아기와 생모납치.) 10 박지현 2005/01/24 1,070
287473 혹 장세척 해보신분~ 8 변비 2005/01/24 927
287472 삼겹살굽다가 기름이... 6 ㅠㅠ 2005/01/24 1,306
287471 겨드랑이 냄새때문에.... 11 부족한 엄마.. 2005/01/24 959
287470 일산 지역 유치원에 관한 문의인데요.... 5 유치원맘 2005/01/24 959
287469 신용카드 연회비 질문 (사용 않을 때) 5 질문 2005/01/24 913
287468 희첩을 읽고 진짜 궁금해서리.. 23 오늘만 2005/01/24 2,230
287467 올바른 스텐 냄비 사용법 3 나? 2005/01/24 1,086
287466 잠원동에 어린이 도서관이나 체육센터가 있는지요? 5 떼쟁이네 2005/01/24 947
287465 모두가 잠들었을까? 7 은비 2005/01/24 907
287464 *꼬가 가려운데... 6 *꼬가 챙피.. 2005/01/24 1,068
287463 미국으로 송금하려면요? 국민은행 다니시면 도움 좀... 누나 2005/01/24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