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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에 1학년도 사탕 갖고 가나요?

초보엄마고민 조회수 : 465
작성일 : 2009-03-07 09:40:33
주위에서는 1학년 애들도 거의 다 사탕 가져가고 선생님것도 따로 준비한다고 하던데요
전 솔직히 그런데 쓰는 돈이 쓸데없이 쓰이는거 같고 신경 쓰기도 싫더라구요...
저희애 담임 선생님은 연세도 많으신분인데 사탕 드리면 싫어하시진 않을지..
유치원때도 안했는데.. 이젠 그런것도 신경을 써야되는건지..
학원을 세군데 다니는데 학원 선생님들것 학원생들것도 챙겨야되나요?
일일이 다 사면 그 비용도 무시 못할거 같고..
그렇다고 다들 서로 주고 받고 나눠 먹는 분위기에 우리애만 안가져가면 그것도 좀 그렇고...
벌써부터 별게 다 신경쓰이네요
IP : 121.181.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나라당
    '09.3.7 9:42 AM (121.172.xxx.131)

    전 한번도 가져가 본 적 없어요.
    무심한 엄마였던건지...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서 받았다고 한적이 없는데... 기억으론...

  • 2. ...
    '09.3.7 9:44 AM (122.32.xxx.8)

    이번 화이트데이는 놀토인데도 챙겨야할까요?
    안 챙겨도 될 거 같은데,,,,

  • 3. ...
    '09.3.7 10:01 AM (61.255.xxx.115)

    맞아요.. 이번 14일은 놀토예요..
    그리고 그런거 전혀 신경 안쓰셔도 돼요..
    전 오히려 화이트 데이, 빼빼로 데이 챙겨서 반에 돌리는 엄마가 더 이상한데요..
    이런 저런 상술에 내 아이까지 휩쓸리게 만드는 것 같아서요....

  • 4. ...
    '09.3.7 10:39 AM (222.114.xxx.69)

    학교에 그런거 가져와서 분위기 심난한거 안좋은듯...

  • 5. ,,
    '09.3.7 10:42 AM (116.38.xxx.246)

    저도 한번도 그런거 안보내봤는데... 애가 알아서 준비하면 모를까 엄마가 그런것까지 챙겨줘야 하나요?

  • 6. 제발
    '09.3.7 11:25 AM (211.208.xxx.164)

    엄마들이 그런 상술에 넘어 가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몸에도 안좋은 사탕을 굳이 날잡아 사서 돌려야하는 이유가 어디있습니까?

    게다가 틈틈이 치킨에 탄산음료를 간식으로 넣는 그런 일도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탄산을 입에도 못대던 아이가 학교에서 결국 맛들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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