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원진살이 뭔가요???

궁금이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09-03-07 02:28:12
원진살이 끼면 풀어줘야 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원진살이 그렇게 안 좋은건가요???
IP : 121.167.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7 2:37 AM (115.136.xxx.174)

    원진살은 서로 원망하고 참고 지내야 한다는 살.
    궁합에서 원진살이 들게 되면 두 사람의 장점은 보지 못하고

    담점이 먼저 보이게 되고 작은 일에부터 큰 일에 까지 서로 생각하는

    차이가 너무 커서 같은 일에도 서로 조화를 이룰수가 없게되는 것이

    원진살 인데 원진살이 있으면 부부간이 정이적고

    가면가고 오면오는 식이되어 부부간에 다정 다감한 정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 원진살 입니다 궁합도 같은 조건에서 본다면

    원진살이 있는것 보다는 원진살이 없는것이 더 좋다고 보는데...중략...

    궁합이 좋다고 백년해로를 하는것도 아니고

    궁합이 나쁘다고 반드시 이별하는 것도 아니여서 부부란 것은

    두 사람의 조화를 얼마나 잘 맞추느냐에 따라서 행복과

    불행으로 나누어 지는데 아무리 궁합이 좋다고 해도 하는 일 마다

    참견하고 잔 소리나 해 댄다면 아무리 좋은 궁합이라고 해도

    소용이 없고 궁합이 다소 나쁘다고 해도 서로

    이해하고 양보 하면서 항상 한발 뒤로 물러나서 생각 한다면

    두 사람이 서로 다투는 일은 절대없게 됩니다

    부부란 것은 궁합이 중요한게 아니라 서로의

    마음 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라고 써있네요 네이버에 검색해보았어요^^:

    근데 제가 아는원진살은 붙어있으면 싸우고 떨어지면 그리워하는...그런걸로알고잇었는데...

  • 2. 궁금이
    '09.3.7 2:39 AM (121.167.xxx.59)

    정말 감사합니다..^^ 유독 신랑과 마찰이 심해서 원진살이 끼었다는 소리가 마음에 걸렸거든요.

  • 3. 윗글이
    '09.3.7 2:44 AM (115.136.xxx.174)

    궁금이님...저는 무속인은아니지만^^:;

    결국은 서로 어느정도 이해를하고 상대방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체념할거나 이해하고 넘어가거나 받아들일건 받아들이는것...

    내고집 조금은 꺽는것...그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더라구요...

    저도 오래는 살지못했지만...

    어르신들이 많이 그렇게 조언해주시더라구요(특히 친정엄마)

    타협 잘하셔서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 4. 저런..
    '09.3.7 2:53 AM (218.159.xxx.32)

    아침에 일어나 신랑의 장점을 세가지만 생각해보고
    그걸 중점적으로 칭찬해줘 보시면 어떨까요?

    남자들 단순해서 아주 용기를 얻는 답니다.
    표현하는 것 보다 더 아주 좋아해요..속으로. 자신감을 얻죠.
    그렇게 남편의 장점을 일부러 열심히 찾아 본인도 기억하시고
    남편께도 칭찬과 격려의 형태로 자꾸 말해주세요.

    행복하시길...

  • 5. ^^;;
    '09.3.7 11:41 AM (124.199.xxx.151)

    윗글이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풀려면 만만찮게 돈 들여야하는데 그런 것 신경쓰시느니
    두 분이 분위기 잡고 맛있는 식사라도 하시면서
    대화라도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는 것이 훨~~~
    도움이 되십니다요^^

  • 6. 까만봄
    '09.3.7 12:39 PM (220.72.xxx.236)

    저...잠깐 무속? 사주팔자...공부한적있는데...
    살풀이가 원칙적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서 되는건...아니라고...
    대굿을 하든 ,소굿을 하든...돈들인다고 되는건 아니고...마음가짐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절대 허튼돈은 쓰지마셔요.

  • 7. 나두
    '09.3.7 9:28 PM (59.186.xxx.147)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항상 어렵죠. 내 새끼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도와주는 부부, 얼마나 좋은 관계인가요. 조금만 생각해도 감사한 마음이 들텐데. 그 아버지르 ㄹ보면 그 아들은 알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교율상태에 따라서 달라질석 같기도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7342 파니니이벤트요 1 파니니 2005/01/20 883
287341 사람만 없으면 짖는 옆집개 -_- 11 웃음보따리 2005/01/20 2,208
287340 4학년 우리아들 고민-경험있으신분들 조언구해요 13 어찌해야.... 2005/01/20 1,365
287339 금도암작명소에서 아기 이름 지으신 분들~! 2 까만코 2005/01/20 990
287338 차 계기판에 "Check Engine"이 뭔가요? 3 차차차 2005/01/20 892
287337 압력밥솥 A/S 받다가 ... 2 밥통 2005/01/20 891
287336 휘슬러 스텐 후라이팬 샀는데요...잘한걸까요? 8 소심맘 2005/01/20 1,411
287335 유아식탁의자문의 4 이현숙 2005/01/20 883
287334 이게 이슬인가요? 5 엄마되기 2005/01/20 896
287333 병원에 가야될까요??? 1 익명죄송 2005/01/20 954
287332 우울증에 관한 질문... 4 궁금이.. 2005/01/20 902
287331 영어질문 해도 되는지,.. 4 영어는어려어.. 2005/01/20 955
287330 코스트코 지갑쿠폰 질문드려요. 2 죄송 2005/01/20 903
287329 커피머신이요. 4 무식죄송 2005/01/20 891
287328 제주도에 사시는분 계세요 3 쭈니짱 2005/01/20 907
287327 아기 목욕가운 인터넷 어디서 사나요? 4 지현이 2005/01/20 905
287326 빠른 해석 부탁합니다. 2 펜팔 2005/01/20 886
287325 사랑티켓 이용방법 질문.. 2 사랑티켓 2005/01/20 885
287324 혹시 치과 선생님 계시면.. 8 턱이 아파요.. 2005/01/20 965
287323 TV수신료 5 기가막혀서 2005/01/20 932
287322 플로리다로 연수를 가는데요... 9 ㄸr끈호빵 2005/01/20 917
287321 가입인사여요 3 둘리 2005/01/20 981
287320 아동 정장 어디가 싼가요? 2 프림 2005/01/20 959
287319 운영자님 v라는 분..얼씬못하게 안되나요? 4 누구지? 2005/01/20 1,928
287318 [퍼옴]여성과 남성이 돈벌기 게임을 하면?<백수탈출성공기> 6 jessie.. 2005/01/20 927
287317 강아지 때문에.. ㅜ.ㅜ 문의드립니다 5 곰탱이 2005/01/20 906
287316 모자가정, 모자아파트에 대해 알려주세요 2 궁금 2005/01/20 911
287315 임플란트 문의드려요. 9 궁금녀 2005/01/20 931
287314 도움부탁드려요.. 1 이름풀이.... 2005/01/20 913
287313 소득공제용 현금영수증 관련 질문이에요 6 2005/01/20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