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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뚜레쥬르..던킨 하시는분 계신가요?

창업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09-03-06 23:35:55
창업을 생각중인데..
파리바게트 뚜레쥬르 던킨 운영하시는 분 안계신가요?
특히 부산에서요..
시세를 알아볼순 없을까요?

지금 운영하는 점포를 넘겨받을수는 없는지...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하는지를 모르겠어요..
IP : 125.184.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사 좋은일
    '09.3.6 11:37 PM (220.83.xxx.119)

    일은 힘들고 회사만 살찌운다던데요
    겉만 보지 마시고 카페에서 정보 한번 알아보고 시작하세요

  • 2. 며칠전
    '09.3.6 11:39 PM (121.140.xxx.230)

    우리동네 뚜레쥬르는 문 닫던데...

  • 3. ...
    '09.3.6 11:40 PM (218.37.xxx.253)

    우리동네 빠라바게뚜는 지난주에 주인이 바꼈어요...
    물어보니깐 저번 사장님이 집이 넘멀어서 그만두고 넘겼다던데...
    장사가 잘되면 암만 멀어두 넘겼을까 싶네요...

  • 4. 서울 양재동
    '09.3.7 12:20 AM (121.166.xxx.202)

    뚜레쥬르 1년 만에 문 닫았어요.
    주거용 오피스텔(380 가구) 바로 옆이었는데 장사가 안됐어요.
    초기 투자(특히 인테리어와 권리금)를 너무 많이 했는지
    돈 받을 때 뺏듯이 받더라고요. 손님 입장에서 불안했었어요.
    10m 정도 떨어진 곳에 빠리바게뜨가 있는데
    뚜레쥬르 문 닫고 가계를 확장했지만 장사가 안되는 눈치에요.
    주인 여자 눈빛이 무척 불안해 보입니다.

  • 5. dma
    '09.3.7 12:24 AM (121.169.xxx.122)

    님 말씀하신 그 품목에 베스킨만 더하면 하지 말아야 할 프랜차이즈 4총사^^;;
    빵의 경우는 재고 안 받아 주어서 다 떠안아야 하고요.
    할인해서 파는 것도 본사측에선 못하게 한대요.
    몇 개월에 한 번 매장 인테리어 다시 해야 한다고도 하네요
    울 동네 빠리바게뜨는 아예 폐점했어요.
    겉보기엔 그럴 듯 해 보여도 생각보다 수입이 그닥 좋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 6.
    '09.3.7 12:41 AM (115.136.xxx.174)

    아시는분이 빠리 바게뜨랑 그쪽 브랜드 창업쪽 일하시는데....

    이번에 분당 야탑역쪽에 나온 매물은 5억정도라고 하는걸 들었었어요.

    제가 해볼까하다 맘접었죠-_-돈없어서;;

  • 7. ..
    '09.3.7 1:12 AM (125.179.xxx.197)

    몇개월은 아니고 4~5년에 한 번씩 인테리어 다시 하는 데 그 금액 다 떠안아야 한다더군요.
    본사를 살찌우는.. 대표적인 프랜차이즈란 말은 들은 것 같아요.;;

  • 8. 창업
    '09.3.7 1:47 AM (58.73.xxx.71)

    가까운 친척분이 P바게뜨를 했었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서 빵받아야 하고, 밤늦게까지...
    일한 시간에 비해 수입이 많은 건 아니었어요.

    제일 골치 아팠던 건 인테리어 문제였는데
    몇 년 지나고 나서 가게를 확장하고 인테리어를 다시 하라고 했나봐요.
    본사에서 돈을 대 주는 것은 물론 아니었지요.
    그동안 힘들게 빵 팔면서 번 돈을 가게 인테리어에 퍼 붓기가 너무 아까워
    결국 가게 문 닫았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웬만하면 생각 안 하시는 게 좋아요.
    저도 한 때 가게 자리 알아 보러 다닌 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창업하고픈 아줌마들의 동경의 대상이었던 D도너츠 자리가
    매물로 제법 나와 있었어요.
    본사의 인테리어 압박 때문에 권리를 포기하려는 곳이 많았던 거였지요.
    양도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9. oo
    '09.3.7 8:42 AM (119.69.xxx.26)

    우리동네도 뜨레쥬르하고 빠뤼바게트 경쟁하다가 결국 뜨레르쥬 문 닫더군요
    저는 빠리방 공장빵 비율도 높고 맛없어서 뜨레쥬르 단골 이었었는데
    빠뤼는 매장이 엄청 넓고 빵 종류도 다양하고
    뜨레는 매장 규모가 작고 빵종류도 적어서 단골 손님 빼고는 장사가 잘 안됐나봐요
    뜨레 매장에 던킨생겼는데 잘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아파트 규모가 굉장히 큰데 유면 치킨집이나 아이스크림등등 생겼다가 일이년 만에
    문닫는거 보면 경기가 안좋긴 안좋나봐요

  • 10. ...
    '09.3.7 9:27 AM (220.116.xxx.5)

    요즘 프랜차이즈는 본업보다 인테리어장사라고 들었어요.
    저희 상가에 파리바게트가 있는데, 사장님께서 정말 열심히 잘하시죠. 프랜차이즈 빵이 다 똑같은 줄 알았다가 그게 아니랄걸 처음 알았다고나 할까?
    3년전 쯤 옆가게까지 얻어 넓히시길래 성공해서 확장하시나보다 했더니, 본사에서 안하면 프랜차이즈 회수한다고 했다고 어쩔 수 없이 하셨다고 다른 점포분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앞에 치킨집 페리카나도 본사 CI 바뀌었다고 얼마전에 간판을 바꾸었는데, 인테리어, 간판 등등, 그게 다 본사 인테리어팀에서 안하면 안된다네요. 개인적으로 못하게 한대요.
    그소리 듣고 프랜차이즈가 좋은게 아닌가보다 싶었어요.

  • 11. mimi
    '09.3.7 2:30 PM (211.179.xxx.199)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장사를 못하거나 안해도 자기네 물건 안사가고 계약기간 위반이라고 프렌차이즈비용도 안주고해서 소송하고 그런일도 있었고... 가게 문은닫아도 임대료랑 세금이랑은 다 내야하잖아요...
    그리고 물건을 내가 필요한것보다는 떠안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꺼에요...
    근대 왠만한 동네는 가게세내고 유지하고 하기 어렵겠지만...좀 사는동네 단지크고 번화가고 그런곳은 그래도 그냥저냥 장사 잘되는거같아요....
    우리동네도 1지구보다는 덜한 2지구 신도시인대....베스킨,뜨레,크라운,파리, 양옆으로 길맞은편으로 나란히 나란히 몰려있어요....
    근대 다 장사 잘되는거같더라구요...제일중요한게 장소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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