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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푸념이요..ㅜㅜ

흑흑흑흑 조회수 : 485
작성일 : 2009-03-06 17:50:55
남친이 예전같지 않네요



밤늦게라도 차 끊기기전까지 꼭 같이 있던 그 사람이



회사가 너무 바쁘고 회사가 집하고 가까운쪽이어서 그런면도 있지만



이제 주중엔 보기가 너무 힘드네요 . 연락도 뜸하고 ..



하루 50몇통도 하던 그 였는데 ..



바쁘고 회사상황에서 연락도 잘 못하니 이해해야지 이해해야지 했는데 ..



인터넷 여기저기 봤더니 "연락안하는 남친은 마음이 떠난 증거다"



라고 많이들 써있는 글귀들에 .. (예전 이런글들이 다 시덥잖게 느껴졌었는데..ㅠㅠ)



다음주면 500일인데 ...



이 사람 저한테 마음이 식은거겠죠?



다음주 친구커플하고 같이 만나는것두 "나한테 너무 멀자나."



"상황되면 같이 보는거고, 아니면 너네끼리 봐" 그러는 그 ...



이젠 놔줘야 하나?ㅠㅠ 휴....



마니 언짢네요..
IP : 116.33.xxx.2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09.3.6 5:57 PM (210.221.xxx.85)

    정말 힘들 때 있어요.. 회사일로 너무 바쁠때.. 정말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을때 ㅠㅠ
    전 여자지만.. 그럴떈 그냥 주말에 집에서 쉬고 싶어요. 더블데이트 이런것도 마음이 여유있을 때나 하지요...
    그럴때 옆에서 징징대면 솔직히.... 짜증날 것 같아요 ㅠ
    너 맘이 떠났네 어쩌네.그러다가 싸우고 헤어지는 경우 많을 듯..
    옆에서 징징대도, 아님 느긋이 기다려도.. 떠날사람은 떠나고 있을 사람은 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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