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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 학습 방법에 대한 문의입니다.

폴리랑 *어학원 조회수 : 874
작성일 : 2009-03-06 13:30:47
안녕하세요
두 학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초3맘입니다.

예전에 폴리를 1년 정도 다녔습니다.
여긴 지방이구요.
다른 학원에 대한 정보를 듣고 상담도 받아 보았습니다.

*어학원 수업은'''
단어 뜻을 한글로 외우고 해석을 꼼꼼히 하는 것에 중점을 두더군요.
반면에 폴리는 단어를 영영사전처럼 인식하게 하고 해석도 물흐르듯이 <?>하구요.꼼꼼히 해석은 안 하잖아요.

*어학원 말로는 한국에서 공부할 거면 단어뜻을 한글로 외워야 한다는 거구요 영영까지는~.그리고 영작 수업이 없답니다.그러며 폴리 다니던 아이들이 잘 적응을 못 한다고까지 하구요.한국에 살 거면 해석을 꼼꼼히 하는게 아주 중요하다 하면서요.

저는 영어 교육에 대해 잘 모릅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시키면 열심히 합니다만'''.
두 학원의 영어 방법 중 어느 한 곳은 분명 방법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곳에 맞는 방법일까요?????
IP : 118.45.xxx.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6 1:46 PM (125.177.xxx.49)

    폴리쪽 말이 맞는거 같은데..
    우리 아이 학원도 꼼꼼한 해석은 안해요 애들이 번역 할것도 아닌데
    단어- 영영 해석을 우선하고
    단어 하나 하나 해석하는게 아니라 - 구식
    전체 문장을 이해해서 얘기합니다

  • 2. 음...
    '09.3.6 2:43 PM (220.88.xxx.170)

    폴리쪽이 맞다고 봅니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두가지입니다.

    첫째, 외국인과의 의사소통. 이것은 일상적인 대화에서부터 전문적인 토론이나 문서작성에 이르기까지 공부하기 나름이지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자기 영역에서 일할때까지를 둔다면 단계적으로 실력과 영역을 넓게 깊게 공부할 필요가 있지요.

    둘째, 우리나라의 입시입니다. 예전에 비해서 듣기 쓰기 말하기 등으로 영역이 확장되긴 했지만 입시는 여전히 입시인지라 이에 맞는 공부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외국에서 오래 생활한 아이들이 학교시험에서는 100점을 못받는 경우 많습니다.

    아무리 입시에 더 무게를 둔다고 해도 영어를 한글로 공부하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번역가가 될 것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 3. 한마디 더
    '09.3.6 2:46 PM (220.88.xxx.170)

    저는 40대 중반입니다. 요즘 아이들도 관계대명사니 목적보어니 하는 용어로 영문법을 배우는 것 같더군요. 한심합니다. 영어는 영어로, 영어식 표현법으로 배워야한다고 봅니다.

    학교선생님들 정말 각성하고 분발해야 합니다.

  • 4. 들은말
    '09.3.6 8:08 PM (124.56.xxx.40)

    로는 초등5,6학년 때부터나 직독직해로 꼼꼼히 해석하는게 필요하다네요.

    그전까진 폴리 스타일로 하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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