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루크는 성형중독으로 얼굴이 망가진게 아니라
연기자에서 권투선수(?)로 전향했는데
그 와중에 얼굴 부상을 입었고
연기로 번 돈도 다 날렸고
워낙 연예계에서 평도 나빠 지인도 다 떠나간 후라
긴급한 성형수술(미용이 아니라 재건성형 수술)을
돌팔이에게 싼값으로 받느라 그렇게 되었다고 알고 있어요.
성형중독으로 그런 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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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루크는 성형중독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09-03-06 12:54:45
IP : 203.142.xxx.2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키
'09.3.6 12:56 PM (125.177.xxx.201)자기관리나 통제가 잘 안됐던 사람이지요.
경기로 코를 다쳤는데 또 경기를 하는 식으로 성형수술하고나서 채 아물지도 않은 상태에서 또 권투를 했으니 어떻게 남아나겠어요.
아마 권투중독이 더 맞을 듯 합니다.
정말 잘 생긴 얼굴로 태어나 자기는 그렇게 살아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을지^^
아, 미키루크 너무 아련합니다.
그래도 레슬러에서는 옛날의 그 부드러운 눈빛이나 이마가 어느 정도 복원됐어요.
택도 없지만.
지난번 신 시티에서 정말 눈물날 정도로 흉칙했던 모습에선 용됐습니다.
그 미소가 이젠 퉁퉁 부은 입술로 일그러지고 그 가느다란 손가락이 이젠 생선장수마냥 둔탁해서리 곰발처럼 왔다갔다 하지만...
레슬러가 있기에 미키루크는 여전히 미키루크가 됐습니다.
과거에도 요즘 꽃남들과는 질이 다른 매력.... 연기 끝장아닙니까...흑....나인하프위크.
레슬러 꼭 보세요. 엔딩에서 눈물 울컥 나면서, 컷, 암전이 되면
삶이 막 고마워집니다.2. 인생
'09.3.6 1:30 PM (124.51.xxx.239)윗분 레슬러 보고 싶어지네요
3. 까만봄
'09.3.6 4:01 PM (220.72.xxx.236)아웅~~~목소리도 너무...섹쉬했던 배우...
그러게 권투가 그렇게 좋았을까요?
나름 그게 좀 있어보이긴하지만...
신이주신 미모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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