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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요? 담을때요 절이기 힘드신분들 참고해 보세용용용~~~

은혜강산다요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09-03-06 10:33:36
왜 있잖아요.
처음 김치 담을 때 절이기가 엄청 힘들잖아요
혹시 이곳에 김치담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
없을라나?
새댁들..혹시 있으면...
참고 하세요..

모든 김치 절이는...?
소금물에 팍 쌔려 잠궈 절이소옵소서...ㅎㅎ
그럼 김치재료의의 원래 색깔이 김치가 바닥이 보일때까지
그 고유의 색상을 간직한답니다.

특히 열무김치 담글때는...?
열무를 쑹덩쑹덩 자르지 마시고
긴 잎파리채로 소금물에 풍덩 담궈주세요..ㅎㅎ
절이는 시간은 10분정도입니다
소금의 양은 짭짤하면 됩니다...
아유! 짜 이럴정도면 돼요.


김치의 맛은 ...?
절이기 50% +양념배합
저 왠만큼 김치 담궈요..ㅎㅎ

모든 김치는 소금간만 맞으면 대채로 성공합니다.
그다음 단맛이고...^^


참고..
배추절이기는 3등분 Y자로 하셔서
절이다가 10분정도 절인후 소금물에서 건지셔서
배추속에다 소금 송송 뿌려주세요..
그리고 소금물에 풍덩...^^
요즘 날씨에는 약 한기간 정도 절이면 됩니다.
너무 오래 절이면 맛 없어요...^^
IP : 121.152.xxx.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ettyy
    '09.3.6 10:37 AM (121.134.xxx.247)

    은혜...님!! 저도 김치 절이는 거 도저히 안되서 절임배추 사다먹는 1인인데요,
    소금물에 팍 쎄리담가서 한10분만 절이면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래도 기본 두시간은
    담가야 절여지지 않을까요? 저 내일 백김치 할라고 하거든요..갈케주셈~~^^

  • 2. ^^
    '09.3.6 10:41 AM (218.54.xxx.246)

    딴 종류는 몰라도 통배추는 그렇게 잘 안되던데요...
    줄기쪽과 잎쪽을 구분해서 소금쳐야 되던데요...

  • 3. ..
    '09.3.6 10:44 AM (121.172.xxx.131)

    10분만에? 가능한가요?
    손수 김치 담가 먹는데 이해가 잘 안되네요.
    소금을 아주 많이 넣고 절인다는 말씀이신가요?ㅎ

  • 4. 은혜강산다요
    '09.3.6 10:46 AM (121.152.xxx.40)

    열무는 10분 절이면 다 절여져요 소금물에선..^^
    씻어서 소금 훌훌 뿌리는 방법은 좀 시간이 걸리죠..^^

  • 5. 은혜강산다요
    '09.3.6 10:47 AM (121.152.xxx.40)

    배추는 배추줄기 하연부분이 15도 꺽이면 알맞아요..^^
    시간은 약 30~ 1시간 걸려요 요즘 날씨에는
    여름철엔 약 40분정도 걸리고요
    열무는 7~10분사이가 좋고요..
    오이도 15도 꺽이면 알맞고요..^^

  • 6. 횡설수설..
    '09.3.6 10:49 AM (124.5.xxx.137)

    표현이.. 김치 처음 하시는 분은 헷갈릴 수도 있다는..
    고수를 대상으로 하실 말씀을 평민 대상으로.. ㅎㅎ
    저도 어디서 읽은 것같아요..
    소금물을 팔팔 끓여서 그 식은 물에 절군다는...
    암튼. 지금 다요님 설명은 요리학원 간 초보 새댁한테 '자~ 끓는 물에 한소큼 끓여 내세요~'의 의미라구욤.. ㅎ

  • 7. 은혜강산다요
    '09.3.6 10:52 AM (121.152.xxx.40)

    제가 좀 레시피적는데 글빨이 안서요..말빨은 좀 서는데..
    노력할께요...^^

  • 8. 여유
    '09.3.6 11:14 AM (59.10.xxx.219)

    절이는 시간좀 정확히 알려주삼요^^

  • 9. 오래
    '09.3.6 11:16 AM (125.149.xxx.129)

    저는 짜게 짧게 절이는 것보다 바닷물정도의 농도에서 오래 절이는 게 좋다라고 알고 있어요.

  • 10. 존심
    '09.3.6 11:21 AM (211.236.xxx.193)

    김장봉투 가장 큰 것을 준비하시고 배추를 반으로 가르던지 4토막을 내던지 해서 소금물에 담궜다가 배추 사이사이에 소금을 치시고 김장봉투에 넣고 입을 꼭 잡아 매서 놔뒀다가 봉지채 뒤집어 놓으면 힘들이지 않고 고루고루 절여집니다...

  • 11. 은혜강산다요
    '09.3.6 11:50 AM (121.152.xxx.40)

    댓글보니 이래서 레시피가 힘들구나를 절실히 또 느낍니다..^^
    다음에 차곡차곡 사진 찍어 설명드릴께요...
    결과로 잘난척 글에 불과했네요 죄송..ㅎㅎ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레시피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 12. 아파트에서 거주하면
    '09.3.6 12:38 PM (121.88.xxx.149)

    넓고 깊은 그릇들이 없으니 낮은 다라이에 제대로 절여질지...
    그릇과 장소도 문제가 되지 않나요?

  • 13. 00
    '09.3.6 3:56 PM (112.72.xxx.87)

    소량이면 배추 사이사이에 소금넣으면 잘 절여져요 문제는 김장할때 대량으로가 문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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