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극성맘아니구요~

죄송하지만.. 조회수 : 726
작성일 : 2009-03-05 11:14:30
이제 7개월이 되었네요.

그런데 가끔 집 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서 보여주거든요.

아이가 그림을 보여주면 좋아해서요.

그런데 지금 7개월인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그림책이 뭔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아이가 7개월일때 보여줘서 좋아했던 그림책이 있으시면 제목 좀 알려주세요.

구입하기는 그렇고 도서관에 가서 있으면 빌려서 보여주려구요.


그리고 죄송한데...한가지 더요.

집 벽에 숫자나 동물이나 그런 그림있죠?

그런거 지금 붙여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있다가 붙여주는게 좋을까요?


나이가 많다는 것이 이렇게 어렵네요.

동네에서 아이가 있는 집들도 있는데 쉽게 친해지기가 어렵네요.

제가 성격이 좀 까칠한 것인지 아니면 나이를 의식해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건지... ㅠㅠ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124.50.xxx.1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5 11:21 AM (121.170.xxx.40)

    7개월이라면 아직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여주지 마세요
    많은 책이 필요한 시기가 아닙니다
    그냥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시기에요
    물고 빨고..하는 시기이기에 조금 조심스럽네요

    우선 권장책 몇권
    아기물고기 하양이 시리즈중에서 우리엄마 어디있어요?랑 우리엄마랑 집에 갈꺼야???(제목이 정확하지 않아요) 다른 두권은 지금은 재미없어해요
    열두띠동물 까꿍놀이
    에릭칼의 Brown bear
    달님안녕
    요정도만 우선 사서 보여주세요
    인터넷서점에서 사면 그리 비싸지 않을꺼에요
    큰애 작은애 둘다 너무너무 좋아한 책이에요
    어차피 동네엄마들이랑 친해져도 저런 책정보는 얻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책에 관한 정보는 차라리 네이버에 그림책까페들 많거든요^^
    거기서 얻으시는게 빠르실꺼에요^^
    즐거운 육아하세요^^
    아이키우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눈깜짝할사이에 아이들은 쑥쑥 큰답니다

  • 2. 울 아이들
    '09.3.5 11:24 AM (203.235.xxx.44)

    달님 안녕 읽으며 잠들었어요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요

  • 3. 즐거운육아
    '09.3.5 11:28 AM (218.39.xxx.240)

    (사과가 쿵!) 엄청 좋아했어요.비슷한 종류로 (한입에 덥썩)
    도서관 책도 좋지만, 영유아때에는 촉감북, 소리나는 책, 배쓰북 이런거가 더 나아요.
    장난감 같기도 한 책 ^^

  • 4. 쓰라
    '09.3.5 11:30 AM (116.39.xxx.53)

    달님안녕..ㅋㅋ
    커다란 그림이 어른도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 5. 은혜강산다요
    '09.3.5 11:31 AM (121.152.xxx.40)

    이시기엔 보여주는책과 읽어주는책 두 가지로 나눠 읽어줬어요.
    보여주는 책으론...
    달님안녕, 사과가 쿵!...보리세밀화등등...

    읽어주는 책으론
    우리 옛이야기를 주로 읽어줬네요..
    말배우기 시기닌깐 긴 장문의 이야기책도 참 좋답니다...^^

  • 6. 저도
    '09.3.5 12:09 PM (59.8.xxx.161)

    사과가 쿵, 달님 안녕.
    커다란 두눈이 도그르르르 뎅굴뎅굴
    기다란 코가 실룩실룩
    ...
    뭐 이런 짧은 책이 있었어요
    아예 통째로 외워서 애 업고 자장가 삼아서 들려주고 ...

    저는 아이 우유먹일때 책을 많이 읽어 주었어요
    가만히 누워서 먹는 그시간
    듣는게 딱 좋잖아요

  • 7. @@
    '09.3.5 2:16 PM (219.251.xxx.150)

    달님안녕이 하도 좋다고들 하시길래 저도 아이책 살때 제일 먼저 골랐었거든요.
    그런데 그림을 보니 엄청 촌스럽고(?) 내용도 뭐 이러냐? 했었는데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했어요. 사과가 쿵 도 많이 보고 열두띠동물 까꿍놀이도 어찌나 좋아하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2322 실시간 검색어 검찰이 정ㅋ벅ㅋ 깍뚜기 2010/04/21 364
442321 기미잡티에 효과 보신 분 계세요? 11 레이저토닝 2010/04/21 2,126
442320 아파트 앞뒤베란다에 4 색깔 2010/04/21 715
442319 명진스님, 이번엔 유인촌-전여옥 융단폭격 29 명진스님 짱.. 2010/04/21 2,214
442318 팔다리 제모해보신분... 4 예뻐지자 2010/04/21 727
442317 앞니가 살짝 벌어졌어요 4 레진비용 2010/04/21 865
442316 한나라당, <PD수첩>의 '검찰 비리' 폭로에 당황 6 소망이 2010/04/21 1,142
442315 임신 준비하는 초보새댁입니다 5 삐약삐약 2010/04/21 858
442314 제과 학원 다닐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3 제과학원 2010/04/21 599
442313 노트북이 먹통이 되었는데 종료가 안되요 5 컴터ㅠ 2010/04/21 818
442312 밥솥사기 힘드네요 3 하늘이 2010/04/21 584
442311 선거인단이 뭘 하는 건가요? 궁금해요 2010/04/21 227
442310 노대통령님 사진, 못 본 것도 많아요. 9 그리운마음 2010/04/21 820
442309 홈쇼핑에 파는 이희샴푸 아시는지요(광고아니에요) 10 두피가 난리.. 2010/04/21 6,331
442308 검찰비리 폭로 J씨, 4~6년전에 폭로못한 것을 후회 6 사랑니 2010/04/21 1,241
442307 조전혁 의원 한나라당 당원도 공개하시죠 4 전교조 2010/04/21 534
442306 요즘 아파트 담보 장기대출금 이율이 얼마인가요? 6 대출금리 2010/04/21 715
442305 락앤락 비스프리물병 어떤가요?(물병 추천해주세요~) 1 ^^ 2010/04/21 750
442304 트레이닝복 한번세탁했는데 삼선라인이 없어졌네요ㅡㅡ;; 케이스*스 2010/04/21 329
442303 천주교신자님들께 궁금한거 여쭙니다^^ 9 성모상 2010/04/21 941
442302 아파트 살때 어떤 대출상품을 이용하셨어요? 1 대출 2010/04/21 320
442301 유시민 펀드 왜 모으나 - 선거비용제한액 궁금증 해결 3 즐거운오지라.. 2010/04/21 1,477
442300 선거 겨냥 노골적 편가르기… 정작 학교는 동요 없었다 1 세우실 2010/04/21 352
442299 주안역에서 인천대교 어떻게 가나요? 3 인천대교 2010/04/21 273
442298 문제집이 따로 있나요? 3 초등 2년 .. 2010/04/21 410
442297 전기압력밥솥추천해주세요^^ 2 어버이날선물.. 2010/04/21 761
442296 mbc 홈피가 악성코드 감염우려 있다고 뜨네요.. 7 피디수첩 다.. 2010/04/21 578
442295 쭈글하게 시들어버린 오래된 사과로 뭘 해야할까요? 5 사과 2010/04/21 1,004
442294 서동요같은 짧고 강한 노래가 퍼졌으면 좋겠어요 1 더러븐떡찰 2010/04/21 308
442293 이명박 쎅검 57人 눈물의 호명 9 베스트댓글 2010/04/21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