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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복질문...떡대..인데요.

ㅠㅠ 조회수 : 386
작성일 : 2009-03-05 02:18:55
갑자기 고민이 되어서요...

전 결혼을 했구요.
혹시 여동생이 결혼을 하게 되면 제가 한복을 입어야 하잖아요.
제가 몸집이 커요.
떡대요...ㅠㅠ

어떤걸 입어야 그나마 카바가 될까요?
색깔은 어떤거??
또 한복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잖아요.
어떤종류??

아...가르쳐주세요.
혹시라도 링크 걸어주실수있으심...대강 파악이라도 하게 걸어주심 안될까요?ㅠㅠ
IP : 210.198.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학생
    '09.3.5 2:22 AM (119.70.xxx.22)

    그냥 제일 기본적인 전통한복으로 하세요. 퓨전한복들은 여러 장식이 많아서 너무 강조됩니다;; 한복은 어깨선이 흘러내려서 떡대 티가 좀 덜나는거 같아요. ㅎㅎㅎ

  • 2. 저도 떡대?ㅎㅎ
    '09.3.5 2:27 AM (116.47.xxx.41)

    저도 한복을 명절때 만이라도 입고싶은데 덩치가 커서 감당안되는 사람입니다.
    한편 반갑습니다.
    저도 묻어 참고하게 댓글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있어요.

  • 3. 한복
    '09.3.5 3:40 AM (58.235.xxx.212)

    좀 진한 색상으로 하세요
    너무 화려한 문양 피하시고요
    그럼 좀 작아보여요

  • 4. 저고리를
    '09.3.5 5:10 AM (76.29.xxx.139)

    진한색으로 하시고 소매ㄱㅡㅌ에 눈길끌수 있는 무늬나 색깔,
    치마는 밝은색, 치마 아래단 쪽에 대담한 무늬가 있음 좋고요.
    얼굴화장 화사하게, 목걸이 하지마시고...
    욧점은 어개 목 부분 말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유도하는 작전이지요.
    아, 머리 올리심 더 도움이 되겠네요.
    귀걸이는 안하시거나, 하셔야 되면 작은 걸루, 달랑거리거 말고요.

  • 5. 저도
    '09.3.5 9:50 AM (125.188.xxx.27)

    한 떡대 하는데요.
    하체는 볼만한데..
    웬 어깨가..그리 넓은지..
    울 아들놈...엄마도 장미란 선수 못지 않다..
    진작...역도계로 나가지...ㅠㅠㅠ

  • 6. ..
    '09.3.5 10:22 AM (121.188.xxx.165)

    저도 장미란.
    형님들이 다 몸이 가늘어서
    더 장미란이 돼요.
    저처럼 한복 맵시 없는 분 나와 보세요.
    전 옛날에 태어났슴 남장하고 살아야 했을 거예요.

  • 7. ㅠㅠ
    '09.3.5 10:32 AM (210.198.xxx.49)

    답글 감사드립니다.
    떡대가 저뿐만이 아니네요^^;;떡대클럽 만들어서 정보공유할까요? 이히히...^^

    전말 뚱뚱한건 포기한다고요~~왜 뚱뚱해도 어깨가 살집이 있어서 둥글둥글하게 귀여운게 아니고 그냥 떡대냐구요.징글징글...
    전통의상은 하나같이 다 안어울려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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