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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 싫어요

-_-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09-03-04 17:33:51
방금 장터에올라온 글중 어부현종님 글 보았습니다.

기적 님 돕기동참으로 어부현종님이 문어 올리셨을때
찜 하신분들....뭔가요..왜 찜하셔놓고 입금은 안하신건지?
말로만 찜하면 물건은 거져 오나요?

찜하신분들 액수만큼 어부현종님 께서 대신 기적님 계좌로
입금하셨다고 하네요.

기적님 건이건 아니건 일단 약속 아닌가요?
찔렀다 아님말구~~ 이런 헛소리도 아니고..

저런분들 눈쌀찌푸려집니다.

좋은맘으로 동참하자 했으면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지요.
왜 허튼행태를 보이는지 이해불가합니다.

일단 묻지마 찜해놓고 잠수타나요?
기회를 놓친 다른 구매자들은 어쩌라고..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IP : 116.127.xxx.1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어요
    '09.3.4 5:34 PM (59.12.xxx.253)

    원글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1

  • 2. 허걱,,,
    '09.3.4 5:35 PM (124.59.xxx.40)

    정말 너무하세요...
    아름다운 양보라도 하시지,,,참나.

  • 3. 찜하신분들이
    '09.3.4 5:41 PM (59.12.xxx.253)

    연락이 안되신다 합니다

  • 4. ,,
    '09.3.4 5:43 PM (61.81.xxx.41)

    위에 저기요 님 좀 이해 못 하신듯
    어부현종님은 기적님께 도움을 드리고자 세박스를 내놓았는데 그중 두박스가 찜만 하고 입금이 되질 않아 그 돈을 대신 입금했단 말씀이잖아요
    어쨋든 도움주시고자 하신거라 어부현종님이 대신 내신거 같은데요.....
    이건 일반 판매가 아니였잖아요?

  • 5. 그럼
    '09.3.4 5:45 PM (222.98.xxx.238)

    위에 저기요 님..찜했다가 맘이 변했으면 다른분 했으면 좋겠다고 덧글이라도 달았어야 다른분이 사시던 하죠
    다른사람이 살 기회조차 막아버린거잖아요

  • 6. 쪼이
    '09.3.4 5:49 PM (203.244.xxx.6)

    전 입금하고 잘 받았습니다..
    아주 맛있어요~

    어부현종님께서 좋은 마음으로 내놓으셨는데 좀 마음이 그렇네요..

  • 7. 쪼이님~
    '09.3.4 5:53 PM (59.12.xxx.253)

    넘 부러워요 흑흑흑
    좋은 문어라 맛있는데다가 어부현종님의 훌륭한 뜻이 들어가있어서 더더 맛났을듯....

  • 8. .
    '09.3.4 5:58 PM (147.6.xxx.61)

    구매하실 의향 있으신 분은 지금이라도 어부현종님께 구매하시면 될거 같은데요?
    좋은 일 하시려고 한건데 너무 안타깝네요.

  • 9. 일각
    '09.3.4 6:10 PM (121.144.xxx.251)

    일단은 나쁘네요

  • 10. 정말
    '09.3.4 6:28 PM (121.88.xxx.149)

    이해할 수 없네요.
    그럼 글을 올리셔서 다른 분이라도 구매하게 해 주세요.

  • 11.
    '09.3.4 6:34 PM (123.224.xxx.148)

    뭐가 그렇게 싫으실까하고 와봤는데....




    정말 싫네요 ㅡㅡ;;;
    어부현종님은 문어 기증하시려다 씁쓸하셨겠어요. 제가 다 민망하네요.

  • 12. 헉!
    '09.3.4 6:46 PM (211.177.xxx.252)

    설마...늦게 입금하시는 사정이 있겠지요. 그렇다고 믿고 싶네요..

  • 13. 쪽빛지중해
    '09.3.4 9:06 PM (221.138.xxx.26)

    전 퇴근하자마자 자게 보기전에 어부 현종님 글에 댓글 달았는데
    역시 저처럼 마음 아파 하시는 열혈 정의님들이 많으시네요. 깨끗한 마무리가 아쉽네요!

  • 14. 은석형맘
    '09.3.4 9:24 PM (203.142.xxx.147)

    헉...정말요?
    문어사고 싶은 1인이었는데......음..지갑 좀 다시 들여다 봐야겠네요.

  • 15. 근데
    '09.3.5 12:24 AM (211.192.xxx.23)

    그런분들 너무 많지 않나요?
    기적님 경우야 좋은 일이었으니 덜했는지 몰라도ㅡ,,,
    장터에 물건 팔다보면 정말 찜만 해놓고 쪽지도 안 열어보고 잠수타는 사람부터,,
    계좌번호 물어가고 입금안하는 사람에 ㅠㅠ
    장사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거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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