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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 해도해도 너무 한다 아이 젖병까지 압수해 쏟아버린 '대통령 경호'

세우실 조회수 : 635
작성일 : 2009-03-04 17:05:33
[음성 엄지뉴스] 대통령경호, 해도해도 너무 한다 아이 젖병까지 압수해 쏟아버린 '대통령 경호'  

http://ojsfile.ohmynews.com/TB_T_VIC/2009/0303/TV000000321.mp3

MP3 파일인데 어차피 페이지 들어가도 저 MP3만 EMBED태그 써서 떨렁 올라와 있습니다.









이명박 각하를 국민들로부터 보호해야죠.

그렇잖아요? 경제 살려주실 분이잖아요?




다른 분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지금이... 정말 2009년인지... =_=

'여러가지 사안'으로
2009년에 독재정권을 체험하다 보니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 색다른 기분입니다. ^^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한다니까
물대포 쏘고 몽둥이와 방패로 내려찍고 군홧발로 짓밟고..
공부하는 학생들은 학생부에 조사받으러 다니질 않나...

인터넷에 경제예측좀 '제대로' 하면 20년동안 적용되지 않은
전기통신기본법을 적용해서 '구속 수사'를 하질 않나..

정부와 시공사의 보상이 미흡해서 재개발 지역의 주민들이 시위 좀하면
태워 죽이는 것도 모자라 생존자는 '테러범'으로 낙인찍히고 구속당하고 ..

너무 많아서 더 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 ^^;;
이명박 지지하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곧 경제를 살릴거니까
지금 이 순간도 행복하시겠죠?




처음에 이 파일을 올릴까 말까 걱정했습니다.

이명박이 아무리 싫어도 경호에 대한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몇 번을 생각해봤지만 아무리 봐도 심한 처사입니다.

아마 신뢰가 땅바닥에 곤두박질 친 상태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네요.

뭐가 그렇게 두려운 걸까요?

그래도 떨렁 MP3만 올라온 개인의 체험담이지 기사가 아니기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네요.

판단은 스스로 하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3.4 5:05 PM (125.131.xxx.175)

    http://ojsfile.ohmynews.com/TB_T_VIC/2009/0303/TV000000321.mp3

  • 2. 구린데가 많다보니
    '09.3.4 5:16 PM (121.144.xxx.48)

    조심 조심 또 조심 해야겠죠..
    어느 나라에선가는 감히 하늘같은 지도자 빠방~하는 소리도 들려오고..

    각하가 없으면 울 모두 존재 이유가없는 하찮은 미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조심 조심 옥체 보존하십시요 존경하는 각하...

  • 3. ...
    '09.3.4 5:30 PM (218.152.xxx.207)

    그런데 이명박 같은 스타일의 사람이 굉장히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인터넷에서 분석해 놓은 걸 읽은 기억이 있어요. 겁이 많은 사람들이 주로 보수주의자가 된다는 내용이었죠.

  • 4. 게다가
    '09.3.4 6:49 PM (211.177.xxx.252)

    과시욕도 강하고 지배욕도 강해서 남위에 군림하는 그자체에서 힘을 느끼고 싶어하는 욕망도 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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