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질문..

조회수 : 406
작성일 : 2009-03-04 16:26:32
딸 친구가 강아지를 들고 놀러왔어요.

그런 다음 ㅜㅜ 둘이 방문 닫고 놀고 있네요.

저보고 강아지좀 봐달라며..

강아지 안무니?하니깐

가끔?? 물긴 하는데 별로 안아프다네요. -_-;;

울 딸도 옆에서 음~~ 별로 안아파! 요래요. 허걱...

뭐 지금부터 30분 놀다 간다는데

강아지가 엄청 부산하고 번잡스러워서 막 돌아다니고 해서리

욕실에 두고 문을 닫았거든요.(결국 가둔셈....)

지금 문을 긁고 짖고 난리가 아니예요.

저대로 두고 30분만 버티면 ... 별탈 없을까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 제가 강아지를 잘 몰라서요.ㅜㅜ

근데 강아지가 아니라 개일지도 모르겠네요.

리본도 달고 귀엽게 생겨서 강아지라고 적었지만...

짖는게 심상치가 않아요.
IP : 122.43.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아지...
    '09.3.4 4:29 PM (122.153.xxx.130)

    절대 지치지 않고 계속 짖을껄요..
    빨리 문열어 주세요오오오....

  • 2.
    '09.3.4 4:30 PM (122.43.xxx.9)

    문여는게 나을까요?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물고 다녀서요.

  • 3. 털 길면
    '09.3.4 4:31 PM (122.34.xxx.205)

    차라리 베란다에 놔두세요
    단 너무 춥지 않아야되요

  • 4.
    '09.3.4 4:31 PM (122.43.xxx.9)

    차라리 물어도 돼는 걸 줘볼까요?

  • 5.
    '09.3.4 4:33 PM (122.43.xxx.9)

    아!! 베란다요.

  • 6. ㅎㅎ
    '09.3.4 4:35 PM (211.243.xxx.231)

    몇개월짜린지 물어보시지..
    장난으로 잘근잘근 무는건 안 아파요.
    물론 좋은 버릇은 아니지만 키우는 분이 아니니 원글님이 그걸 고쳐주실것까지는 없구요.
    가끔 무는데 안 아프다고 한걸 보면 장난으로 무는건가봐요.
    구멍난 옷이나 양말 같은거 있음 가지고 놀라고 주세요.
    한쪽 끝 붙잡고 앞에다 흔들면 막 물고 늘어지면서 아주 신나게 놀아요.

  • 7. ;(
    '09.3.4 4:41 PM (71.233.xxx.172)

    아고 애들아 ㅎㅎㅎㅎ;; 강아지도 데꼬놀지...
    낑낑대도 어쩔수없이 화장실에 두심이.. 실례라도 한다면 으긍..
    화장실에 가지고 놀것.. 당근이라던지..(생당근 먹어도 되거든요..)
    하나 던져주심 좀 나을듯...

  • 8.
    '09.3.4 4:53 PM (122.43.xxx.9)

    휴~~ 답글 감사합니당
    해결됐어요.
    딸친구엄마가 직장에서 집으로 가라고 전화를 하셨어요.
    휴~~ 요것들이 강아지를 데리고 놀것이쥐....

    아~ 나중에 불어보니 1년된 강아지래요.
    강아지도 어리면 더 번잡하군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112 [식용유 용기] 글 정정합니다. 5 리틀 세실리.. 2004/09/01 1,052
286111 가을.. 9월의 첫날입니다. 8 깜찌기 펭 2004/09/01 859
286110 결국 헤어졌습니다. 선배님들의 답변 너무 고마웠습니다. 45 미혼녀 2004/09/01 2,601
286109 저도 요즘은 우울모~드 4 미스테리 2004/09/01 921
286108 남편 이해하기... 8 솜사탕 2004/09/01 1,732
286107 [re] 초등1학년 과학동화 예공 2004/09/06 882
286106 초등1학년 과학동화 1 예공 2004/09/01 886
286105 [re] 심란한.... 저도 2004/09/01 893
286104 결혼 4년차 직장인, 저는 시어머님이 정말 너무나 좋아요 6 은정 2004/09/01 1,161
286103 심란한.... 45 예비시엄니 2004/09/01 2,965
286102 [re] 저는 전문직 며느리 며늘 2004/09/01 1,417
286101 붉어진 엉덩이를 보면서........ 10 솔이어멈 2004/08/31 1,454
286100 이천에서 광주요 세일이 언제인지 아시는분 2 커피 2004/08/31 884
286099 [re]광주요 행사 안내~ 밍밍 2004/09/01 819
286098 계좌번호 아시는분!!! 12 자스민님 2004/08/31 1,593
286097 [re] 일본 동경 디즈니랜드를 갈려고 하는데요... 도움이 될까.. 2004/08/31 888
286096 일본 동경 디즈니랜드를 갈려고 하는데요... 4 도라지 2004/08/31 910
286095 아푸다는게..힘듭니다.......... 14 아픈 사람 2004/08/31 1,206
286094 혹시 난타 공연 보신분 계신가요??? 8 붕어 2004/08/31 892
286093 계란파는 아짐마가 왔는데요 6 레몬트리 2004/08/31 1,199
286092 저희 시어른들 6 시어른 고맙.. 2004/08/31 1,358
286091 기대를 뛰어넘은 82의 힘.... 51 jasmin.. 2004/08/31 3,253
286090 얼굴 큰 사람은 안경 어떻게 살까요? 11 남편몰래~익.. 2004/08/31 3,828
286089 저의 조그만 바램입니다. 20 웃는얼굴 2004/08/31 1,637
286088 입주청소... 12 pooh10.. 2004/08/31 1,159
286087 정말, 3 지쳤다 2004/08/31 1,025
286086 시어머니와 나. 17 생크림요구르.. 2004/08/31 1,871
286085 아래 '결혼과 사랑'글을 보고... 9 ... 2004/08/31 1,448
286084 반대의 경우 13 내가개천 2004/08/31 1,348
286083 유산한거 산부인과의사들은 검사해보면 알까여? 36 익명 2004/08/31 5,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