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친구가 강아지를 들고 놀러왔어요.
그런 다음 ㅜㅜ 둘이 방문 닫고 놀고 있네요.
저보고 강아지좀 봐달라며..
강아지 안무니?하니깐
가끔?? 물긴 하는데 별로 안아프다네요. -_-;;
울 딸도 옆에서 음~~ 별로 안아파! 요래요. 허걱...
뭐 지금부터 30분 놀다 간다는데
강아지가 엄청 부산하고 번잡스러워서 막 돌아다니고 해서리
욕실에 두고 문을 닫았거든요.(결국 가둔셈....)
지금 문을 긁고 짖고 난리가 아니예요.
저대로 두고 30분만 버티면 ... 별탈 없을까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 제가 강아지를 잘 몰라서요.ㅜㅜ
근데 강아지가 아니라 개일지도 모르겠네요.
리본도 달고 귀엽게 생겨서 강아지라고 적었지만...
짖는게 심상치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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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질문..
급 조회수 : 406
작성일 : 2009-03-04 16:26:32
IP : 122.43.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아지...
'09.3.4 4:29 PM (122.153.xxx.130)절대 지치지 않고 계속 짖을껄요..
빨리 문열어 주세요오오오....2. 급
'09.3.4 4:30 PM (122.43.xxx.9)문여는게 나을까요?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물고 다녀서요.3. 털 길면
'09.3.4 4:31 PM (122.34.xxx.205)차라리 베란다에 놔두세요
단 너무 춥지 않아야되요4. 급
'09.3.4 4:31 PM (122.43.xxx.9)차라리 물어도 돼는 걸 줘볼까요?
5. 급
'09.3.4 4:33 PM (122.43.xxx.9)아!! 베란다요.
6. ㅎㅎ
'09.3.4 4:35 PM (211.243.xxx.231)몇개월짜린지 물어보시지..
장난으로 잘근잘근 무는건 안 아파요.
물론 좋은 버릇은 아니지만 키우는 분이 아니니 원글님이 그걸 고쳐주실것까지는 없구요.
가끔 무는데 안 아프다고 한걸 보면 장난으로 무는건가봐요.
구멍난 옷이나 양말 같은거 있음 가지고 놀라고 주세요.
한쪽 끝 붙잡고 앞에다 흔들면 막 물고 늘어지면서 아주 신나게 놀아요.7. ;(
'09.3.4 4:41 PM (71.233.xxx.172)아고 애들아 ㅎㅎㅎㅎ;; 강아지도 데꼬놀지...
낑낑대도 어쩔수없이 화장실에 두심이.. 실례라도 한다면 으긍..
화장실에 가지고 놀것.. 당근이라던지..(생당근 먹어도 되거든요..)
하나 던져주심 좀 나을듯...8. 급
'09.3.4 4:53 PM (122.43.xxx.9)휴~~ 답글 감사합니당
해결됐어요.
딸친구엄마가 직장에서 집으로 가라고 전화를 하셨어요.
휴~~ 요것들이 강아지를 데리고 놀것이쥐....
아~ 나중에 불어보니 1년된 강아지래요.
강아지도 어리면 더 번잡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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