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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벨로 자전거 타보신분?
예전보다 가격대나 종류가 다양해졌네요.
스트라이더나 알톤, 다혼 많이 타는 것 같은데 실제 사용해 보신 분
이 자전거 끌고 전철 갈아타기 괜찮은지요?
1. 훗..-_-
'09.3.4 2:48 PM (125.184.xxx.163)딴건 모르겠고... 저번에 어떤분이..미니벨로 가뿐하게 들고서 지하철 총총총 올라가시더군요..
그런데.. 사실..출퇴근용으로는 별로일지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의외로 출퇴근하는 시간에 사람들도 많은데..그걸 인도에서 타면..싫어라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미니벨로타고 차도로 내려가자니...좀 위험해 보이구요..
옆에서 몇번 본 사람의 의견이였습니다아~! -0-/~2. 훗..-_-
'09.3.4 2:51 PM (125.184.xxx.163)12 키로라면...쪼까..쫌..무겁네요..-_- 팔 근육이....생기겠는걸요...*_*
3. 출퇴근용...
'09.3.4 2:51 PM (119.192.xxx.125)제가 타는 길은 사람은 안 많아서 그건 괜찮은데, 무게때문에 신경이 쓰이네요.
12 키로 정도니, 지하철 계단 들고 오르내리기에는 무거울 듯 해요.4. 집에
'09.3.4 2:53 PM (121.131.xxx.70)다혼있는데요
조립이나 이런건 쉬운데 들고다니기는 좀 무거운것 같아요
이뻐서 빨강이로 샀는데.. 가격대가 있는거라서 집에 애지중지 모셔두는 날이 더 많네요5. 좋죠
'09.3.4 2:53 PM (121.165.xxx.27)자전거 좋죠.
다혼에서 나오는 티킷이나 브롬튼이 접히는것도 깔끔하게 잘 접히고 좋아요.
가볍기는 티킷이 더 가볍구요.
미니벨로카페 둘러보세요,6. 윗님
'09.3.4 3:06 PM (119.192.xxx.125)다혼은 가격대가 50만원 이상이던데요.
카페 가 봤더니 가격압박이.7. 집에
'09.3.4 3:14 PM (121.131.xxx.70)네..맞아요
50만원 넘게 주고 샀어요
할인도 거의 안해주고..그래서 외출할때는 자전거보관대에 보관해도
분실의 우려로 잘 안가지고 가게 되는게 흠이네요8. 원글이
'09.3.4 3:17 PM (119.192.xxx.125)제게 파세요~
9. ..
'09.3.4 5:08 PM (121.53.xxx.61)우리 남편도.. 여동생도.. 둘 다 다혼가지고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조금 무거워보였어요
출퇴근용으로 쓰진 않지만...
둘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맨날 라이딩 갈 궁리나 하고 있고...
집에님 말씀처럼 분실의 우려로 남편은 자동차 트렁크 안에 넣어뒀구요
여동생은 자기방에 모셔둔답니다
자기네들은 자전거 볼때마다 간지 난다면서 넘 좋아해요10. +_+
'09.3.4 6:58 PM (124.49.xxx.143)저희 남편이 타고다니는데 저는 디테일한건 모르겠구요. 오리라구하던데
130넘게 주고 산듯.
여튼 바퀴가 작아서 남들 여유있게 굴릴때 두세번 밟아줘야하구요
접어서 들고다니긴 역시 힘들기때문에
어짜피 그럴거 큰거사는게 나을뻔했다고 후회하던데요.11. ...
'09.3.4 9:10 PM (125.152.xxx.155)출퇴근 연동은 윗분 쓰신 오리바이크나 스트라이다, 브롬튼 외에는 힘들어요. 이중엔 스트가 그나마 제일 저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