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0후반 직장맘인데 저보고 매일 '많이 피곤해 보이시네요' 그래요

어째요 조회수 : 951
작성일 : 2009-03-04 13:19:54
이 나이에 직장 꽉 붙잡아야하는데
매일 '많이 피곤하고 지쳐보이니 좀 쉬세요' 이 소리 들으면 안되잖아요.
어떻게 좀 해봐야할까요?
IP : 59.5.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장법을
    '09.3.4 1:20 PM (203.170.xxx.225)

    바꿔보세요

  • 2. 직장맘
    '09.3.4 1:23 PM (61.78.xxx.74)

    저도 40대초반 직장맘인데요~~아직은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헤어스타일이랑,,화장법이 중요한 거 같아요~~
    되도록이면 표정도 좀 더 밝게 짓고,,,,,
    하여튼 이 나라에서 직장생활하면서 주부노릇까지 할려면 힘들고 피곤한 건 사실입니다..
    모든 직장맘들 화이팅!!

  • 3. 혹시..
    '09.3.4 1:24 PM (59.10.xxx.27)

    다크서클 있으신건 아닌가요?
    제가 그렇거든요..
    완벽하게 화장해도..다크서클 감추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끔...피곤해보인단말 마니들어요..;;

  • 4. 볼터치
    '09.3.4 1:29 PM (218.54.xxx.40)

    꼭 하세요. 생기있어 보이거든요.

  • 5.
    '09.3.4 1:35 PM (203.247.xxx.172)

    여기...앉았습니다...

    기미 다크서클에 피곤해 보이고...입술만 바르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피부가 울퉁불퉁 누루 거무죽죽해서 화장도 안 먹어요...엉엉

  • 6. 화장빨
    '09.3.4 1:55 PM (203.228.xxx.150)

    귀찮아도 화장 열심히 하시고, 되도록 많이 웃으시고^^

  • 7. 38
    '09.3.4 2:40 PM (211.210.xxx.30)

    전 38세인데요,
    맨날 그 이야기 들어요.
    뭐 사실이라 웃고 말죠.
    아....흐 졸려라.

    그럴땐, 커피 한잔 부탁해~~~~ 라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우리 피곤하니 잠깐 한잔 할까? 라던지.

  • 8. .
    '09.3.4 3:04 PM (124.111.xxx.229)

    아이라인 하시나요?
    눈에 한 줄 그어두면 ㅋ 사람이 훨씬 생생해 보입니다.

  • 9. ...
    '09.3.4 3:57 PM (116.120.xxx.164)

    어제와같이 관리하니 나이는 나이더라구요.
    즉 가끔가다 영양제먹듯이
    관리를 해줘야하나봅니다.

    전 30대후반때 어찌나 칙칙하던지....
    지금은 그때나 비슷하게 칙칙(그나마 30대라고 보긴봐요..그 30대후반의 칙칙에서 스톱?)한데

    스타일을 확 바꿔보심이....어떤지요?
    저만 안하지..다들 얼굴 피부관리,몸매관리,손톱관리까지 엄청해대던데요.
    모이면 그소리...이기도 해요.

  • 10. 귀차니즘
    '09.3.4 5:45 PM (123.109.xxx.205)

    화장 지우는 것 정말 중요하구요..
    팩이나 맛사지 중요하지만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되니까
    씻은 얼굴에 붙이기만 하는 <마스크 팩>을 일주일에 서너번씩 붙이고
    그냥 주무세요..
    피부가 많이 촉촉해 져요..
    꼭 비싼 제품이 아니더라도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5992 가정용 솜사탕제조기 2 서희공주 2004/08/28 898
285991 보내할지...말아야할지... 16 정윤맘 2004/08/28 1,554
285990 내 머리라도 붙여 줬으면... 17 머리 2004/08/28 1,321
285989 제글에답해주신분께 상큼이 2004/08/28 895
285988 별것도 아니지만 답답한 마음에.. 10 꼬마신부 2004/08/28 1,115
285987 제주 에이비스 렌트카 이용해 보신분들의 얘기 부탁드려여^*^ 6 권혁순 2004/08/28 922
285986 달밤에 친구와 자전거타기------중간보고 3 맑은하늘 2004/08/28 901
285985 어린송아지 2 다연맘 2004/08/28 891
285984 개학이다~~ ㅎㅎ 7 깜찌기 펭 2004/08/28 887
285983 82때문에 ,,,,,, 7 레몬트리 2004/08/28 1,131
285982 저에게 까르푸 스티커 주신 서*경님을 찾아요~ 1 plumte.. 2004/08/28 894
285981 지미추 12 상은주 2004/08/28 1,388
285980 강남에 운전면허 학원이요 2 미안해서 익.. 2004/08/28 904
285979 엉키기 시작한 생활.. 18 marian.. 2004/08/28 2,044
285978 저.....어떡하죠? 14 달개비 2004/08/28 1,785
285977 인체의 독소를 배출하는 음식 4 강금희 2004/08/28 1,537
285976 옛 친구를 만나고... 2 claire.. 2004/08/28 1,120
285975 [re] 남편의돈씀씀이 상큼이 2004/08/28 905
285974 남편의돈씀씀이 3 상큼이 2004/08/28 1,459
285973 둘째 아이 낳는게 겁이나요. 11 아이엄마 2004/08/28 1,104
285972 결혼 해야할까요? 가슴이 답답해서리... 30 미혼녀 2004/08/28 2,029
285971 2004년6월1일 일기...."내 아이들에게..." 2 오늘은 익명.. 2004/08/28 1,005
285970 저두 산부인과 질문인되요 걱정 2004/08/28 883
285969 도자기쌀독 사용 후기 9 익명시로 2004/08/28 1,205
285968 43세 고위험임산부가 어느 병원에서 아이를 낳아야 할지요 15 2004/08/27 1,311
285967 [re] 코스트코에서산 앨범이요... 3 둥이맘 2004/08/28 900
285966 장을봤어요...별걸다올리네요...쑥스~~ 13 둥이맘 2004/08/27 1,826
285965 내가 키운 무농약 채소 중 하나 .....호박 8 달개비 2004/08/27 914
285964 레스링 해설위원 심권호.....너무 웃껴서 퍼왔습니다. 19 유리알 2004/08/27 1,754
285963 [re] 그녀를 보았습니다... 1 나원참 2004/08/28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