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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후반 직장맘인데 저보고 매일 '많이 피곤해 보이시네요' 그래요
매일 '많이 피곤하고 지쳐보이니 좀 쉬세요' 이 소리 들으면 안되잖아요.
어떻게 좀 해봐야할까요?
1. 화장법을
'09.3.4 1:20 PM (203.170.xxx.225)바꿔보세요
2. 직장맘
'09.3.4 1:23 PM (61.78.xxx.74)저도 40대초반 직장맘인데요~~아직은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헤어스타일이랑,,화장법이 중요한 거 같아요~~
되도록이면 표정도 좀 더 밝게 짓고,,,,,
하여튼 이 나라에서 직장생활하면서 주부노릇까지 할려면 힘들고 피곤한 건 사실입니다..
모든 직장맘들 화이팅!!3. 혹시..
'09.3.4 1:24 PM (59.10.xxx.27)다크서클 있으신건 아닌가요?
제가 그렇거든요..
완벽하게 화장해도..다크서클 감추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끔...피곤해보인단말 마니들어요..;;4. 볼터치
'09.3.4 1:29 PM (218.54.xxx.40)꼭 하세요. 생기있어 보이거든요.
5. 저
'09.3.4 1:35 PM (203.247.xxx.172)여기...앉았습니다...
기미 다크서클에 피곤해 보이고...입술만 바르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피부가 울퉁불퉁 누루 거무죽죽해서 화장도 안 먹어요...엉엉6. 화장빨
'09.3.4 1:55 PM (203.228.xxx.150)귀찮아도 화장 열심히 하시고, 되도록 많이 웃으시고^^
7. 38
'09.3.4 2:40 PM (211.210.xxx.30)전 38세인데요,
맨날 그 이야기 들어요.
뭐 사실이라 웃고 말죠.
아....흐 졸려라.
그럴땐, 커피 한잔 부탁해~~~~ 라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우리 피곤하니 잠깐 한잔 할까? 라던지.8. .
'09.3.4 3:04 PM (124.111.xxx.229)아이라인 하시나요?
눈에 한 줄 그어두면 ㅋ 사람이 훨씬 생생해 보입니다.9. ...
'09.3.4 3:57 PM (116.120.xxx.164)어제와같이 관리하니 나이는 나이더라구요.
즉 가끔가다 영양제먹듯이
관리를 해줘야하나봅니다.
전 30대후반때 어찌나 칙칙하던지....
지금은 그때나 비슷하게 칙칙(그나마 30대라고 보긴봐요..그 30대후반의 칙칙에서 스톱?)한데
스타일을 확 바꿔보심이....어떤지요?
저만 안하지..다들 얼굴 피부관리,몸매관리,손톱관리까지 엄청해대던데요.
모이면 그소리...이기도 해요.10. 귀차니즘
'09.3.4 5:45 PM (123.109.xxx.205)화장 지우는 것 정말 중요하구요..
팩이나 맛사지 중요하지만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되니까
씻은 얼굴에 붙이기만 하는 <마스크 팩>을 일주일에 서너번씩 붙이고
그냥 주무세요..
피부가 많이 촉촉해 져요..
꼭 비싼 제품이 아니더라도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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