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1 자기 아이 지각에 엄마가 학교가서 싹싹 빌었답니다.

엄마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09-03-04 11:02:29
울 아이 반인데
아이가 지각을 했는데
엄마가 학교에 나타나서
담임선생님께
저를 벌 주세요  하면서 빌었답니다.
아침에 자기가 늦게 일어나서
아이가 지각했다고.....
이래도 되나요,,,,
IP : 219.241.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선값이 왜 그래요?
    '09.3.4 11:08 AM (59.5.xxx.126)

    팔푼이.
    애 바보 만들기.
    애한테 잡히기.
    주책바가지

  • 2. ....
    '09.3.4 11:09 AM (58.122.xxx.229)

    전화정도는 할수있지만 ..오버지요

  • 3. ...
    '09.3.4 11:09 AM (122.35.xxx.14)

    싹싹빌기까지야 했을라구요
    아이지각한게 엄마탓이라고 죄송하다고 하셨을것같은데
    말이란게 한다리 건너면 과장되어지게 마련입니다
    다음분께 넘어가면 무릎꿇고 빌었다로 될것 같은데요 ㅎㅎ
    첫아이 엄마들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 사소한일에도 대범해지지 않잖아요
    지금은 아이가 다 자랐지만 큰아이 입학시켰을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왜 그렇게도 엄마도 아이도 어리버리하던지..

  • 4. 제가보기에도
    '09.3.4 11:14 AM (121.139.xxx.246)

    제가 보기에도..
    아마 늦게 일어나서 부랴부랴 아이 학교 델다주면서 선생님께 죄송하다 한 말같은데요
    어쨌든 보기좋은 광경은 아니죠 ㅎㅎ
    새학기에 첫입학이라 아이도 엄마도 모두 서투른가봐요^^

  • 5.
    '09.3.4 11:16 AM (218.54.xxx.40)

    코메디네요.
    그런데 자기가 직접 보지 않은건 진짜 말할게 못돼요.

  • 6. ..
    '09.3.4 11:19 AM (121.172.xxx.131)

    오버긴 한데..
    주책바가지 팔푼이까지야...^^;;

  • 7. ㅎㅎㅎ
    '09.3.4 11:39 AM (116.37.xxx.48)

    초1이면.. 엄마들이 많이 예민하죠. 말도 많고. 싹싹빌었다는 표현 어색하지 않네요.
    저도 그 시절에 별별 소리 나돌았던 추억이 떠올라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5910 덜 똑똑 5 덜 똑똑 2004/08/26 1,228
285909 결혼한후에 내가 얻은건? 4 ........ 2004/08/26 1,559
285908 아이들 애니매이션이란 어떤건가여 1 권혁순 2004/08/26 887
285907 기분이 꿀꿀합니당.. 6 꿀꿀 2004/08/26 884
285906 오랫만에 여유가 깃든 오전 1 하늘사랑 2004/08/26 891
285905 내일 코스트코갑니다.. 7 둥이맘 2004/08/26 1,142
285904 잠 못 이루는 밤 2 도래미 2004/08/26 879
285903 멜로 보냈는데 못 받으셨나요? 진주 2004/08/26 1,129
285902 진주님! 전자파방지 앞치마 구하고 싶어요 2004/08/26 1,056
285901 양로원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3 부탁 2004/08/26 905
285900 [re] 암웨이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여 1 궁금이 2004/08/27 896
285899 [re] 암웨이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여 9 둘라 2004/08/26 1,348
285898 암웨이 물건 사용담(지웠어요) 24 마농 2004/08/26 2,628
285897 무둑둑한 서울남자 10 민유정 2004/08/26 1,009
285896 백화점가도 아기옷만 사는군요..ㅠ.ㅠ 8 simple.. 2004/08/26 901
285895 친정부모도 내맘에 안들기 마련인데.. 12 오늘만 익명.. 2004/08/25 1,617
285894 남자가 군대갈때..... 21 jasmin.. 2004/08/25 1,678
285893 갱년기 우울증이란거 말이예요... 2 콜라마약 2004/08/25 951
285892 인구팽창....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데........... 1 MALDUS.. 2004/08/25 802
285891 바나나에 대한(환경운동연합 최열씨) 9 raratv.. 2004/08/25 1,145
285890 에브리데이 파티?아래집.. 5 앙~ 2004/08/25 998
285889 두통아, 가라! 12 이론의 여왕.. 2004/08/25 1,016
285888 옥션 에서요... 3 자운영 2004/08/25 1,053
285887 왜 이럴까요????? 3 마음이..... 2004/08/25 1,118
285886 고약한 시엄니가 이용했다-일하면서 밥해먹기 5 열쩡 2004/08/25 1,545
285885 어떤게 맞는 것 같으셔요..?? 5 대찬맘 2004/08/25 1,254
285884 일산팀 합류 예정.. 16 빨강머리앤 2004/08/25 978
285883 무자녀 얘긴데요... 26 VOL 2004/08/25 1,675
285882 올림픽 때문에 환자는 괴롭다 ^^;;; 3 쵸콜릿 2004/08/25 877
285881 정관수술에 관하여.. 11 피임법 2004/08/25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