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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인데 키크고 자세바로잡는데 무슨운동이 좋을까요?
중1이되어서 교복을 입혀놓으니 안예쁜 몸매가 다 드러나네요
약간 새가슴이고 그러다보니 엉덩이는 나오고ㅠㅠㅠ
키도 요즘애들처럼 쑥쑥 크는것같지도 않고 걱정이네요
그래서 운동을 시켜볼까하는데 요가가 많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더 좋은 운동있으면 추천좀해주세요.
1. 문맘
'09.3.4 9:24 AM (122.36.xxx.28)스트레칭, 줄넘기, 농구.... 그리고 잘 자고 잘 먹기....
하나 더 추가하면 수지침에 키 크는 압봉 있어요.
새끼 손가락 가운데 마디가 우리 몸에서 허벅지거든요.
다리가 길어야 키가 크니 거기에 압봉을 상시 붙이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겁니다..2. 시간이
'09.3.4 9:25 AM (121.166.xxx.43)있을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줄넘기를 시켜보는게 어떨까요?
줄넘기가 키크는데 도움이 된다는 소릴 들었는데
거기다 중학교 체육에 줄넘기 수행평가도 있어 일석이조가 될 것 같아요.3. 암튼...
'09.3.4 9:30 AM (61.109.xxx.20)이제 중1이면 그나마 여유있을테니 뭘시키든 부지런히 키크는 운동 부지런히 시키셔요..
좀더 학년올라가면 시간없어서 것두 무지 힘들어요..
고딩 우리조카 몇년전부터 키크게한다구 이것저것 운동시키던데..
기본적으로 수면시간이 절대부족이다보니 별효과못보더라구요4. ..
'09.3.4 10:23 AM (119.69.xxx.26)자녀들 키 안크는 고민만 올라오니 키 너무 클까봐 고민하는 글 올리기가
힘드네요
저희 딸 올해 고등학교 입학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크는거 같아 걱정돼요
163일때가 몸매랑 어울려 가장 예쁘고 옷입으면 이뻤는데
겨울방학 봄 방학거쳐서 쑥쑥 커서 168이 됐네요
그야말로 자고 일어나면 크는듯해요
문제는 여기서 멈추면 다행인데 170되고 170넘을까봐 겁나요
몸매라도 예쁘면 키큰게 플러스 될수 있겠지만 삐쩍 말라서 볼품없는 몸매에 키만 크니
키커서 예쁘다 좋겠다란말을 전혀 못듣고 살아요
요즘 마른게 추세라지만 말라도 균형있게 마른게 아니니 자신도 엄청 스트레스 인가봐요
전 제발 168에서 멈춰 줬으면 좋겠는데 더 클거 같아요
잘 먹지도 않고 운동도 전혀 안하는데 엄마 아빠가 크니 원하지 않아도 농구선수 시키란말 들을까봐 겁나네요5. 워쩌나
'09.3.4 12:31 PM (218.38.xxx.183)..님 진짜 너무 커도 스트레스일 거 같아요.
그야말로 농구선수나 패션모델 되기 전엔.
그렇지만 너무 작은 거 보단 큰게 요즘 추세엔 훨 나은 것도 사실이잖아요.
키 큰 애들이 또 구부정하게 다녀서 몸매가 망가지는 경우가 꽤 있어요.
사실 키가 작든 크든 다들 얼마나 이쁜 딸들입니까?
따님한테 항상 큰 키에 대해 칭찬해주시고 (모델감이다 그럼서) 자세 바르게 하고
당당하게 다니도록 해주세요.
그럼 지금은 커서 어정쩡해 보이던 외모가 멋지게 변할 겁니다.
그리고 운동은 제가 잘 모르지만,몸매 이쁘게 다듬어 주고 균형도 잡아주고
근육도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거 시키면 좋을 거 같아요. 자세도 잡아주고.
요가나 스트레칭 발레?? 아님 수영??
암튼 사춘기 잘보내야 이쁘게 크는 거 같더라구요.
일단 키는 갖추었으니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승부하도록 엄마가 지원해주세요
아!! 전 우리딸 딱 167만 되면 좋겠다고 노래하는 사람입니다.(현재 160인데 더 안클까봐 걱정)6. ..
'09.3.4 2:26 PM (58.120.xxx.209)전 중1때
아침에 눈뜨면 누운채로 팔 위로 올려서 발 끝까지 쭉 펴는 스트레칭 거의 매일 했어요.
중 1 끝날때 키167, 지금은 169예요7. 커서고민
'09.3.4 5:00 PM (61.254.xxx.29)울딸두요.
운동선수 시키라는데 아주 듣기 싫어요.8. Z-up
'09.3.4 5:37 PM (124.53.xxx.142)피트니스센터에 있는 물구나무 서기 운동기구 그거 하면 자세가 바로 잡혀지는 것 같아요.. 허리 아파서 병원 갔더니 골반이 휘었다고 하면서 카이로프랙틱 하고 물구나무서기 시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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