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피부관리 티켓 끊으면 1년안에 다 소진해야 하나요?

피부관리실 조회수 : 266
작성일 : 2009-03-03 16:29:06
피부관리 티켓을 작년 3월에 끊었습니다.
1년동안 티켓의 반 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여드름이 나는 피부인데,,
관리 받으러 가서,, 아직 곪고 있는 여드름을 짜는 바람에,,
엄청 오랫동안 고생해서,, 여드름 날때는 관리실 가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리고 방학이다,,뭐다,,해서 갈 짬이 없었습니다.
지금 6회 정도 남아서,,
피부 관리 예약 할려고 전화하니,,
3월안에 다 쓰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여드름을 그때 잘못 짜서,, 너무 고생해서,,
못 갔다고 이야기 하니,, 일부러 건드려 놓는다고 하네요,,,
계속 관리 받으면 괜찮타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서요,,,
제가 관리를 꾸준하게 받지 않아서 그렇타는 식으로 말하면서요~~

처음에 티켓 끊을때는 1년안에 다 쓰라는 말이 없었거든요,
사장 워낙 깐깐하게 나와서,, 전화는 일단 끊었답니다.

원래 피부관리샵의 원칙 같은게 있는지요?
제가 4월안에 다 쓰겠다고 하니,, 안된다 합니다.
3월에 등관리까지 추가로 해서,,그냥 끝내라고 합니다.
등관리가 들어가면 가격이 더 비싸져서,,
쿠폰을 한꺼번에 2장씩 쓰는 꼴이라서,, 3월안에 끝낼수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 중간에 전화해서,, 1년안에 다써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거나,, 아니면,, 티켓을 끊을때 이야기를 미리 해 줘야 하는건 아닌지요?





IP : 222.233.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게
    '09.3.3 4:58 PM (116.123.xxx.60)

    기간을 정해놓지요.보통1년의 기간을 두는편이예요...미리 이야길 해주지않았거나,티켓에명시해놓는데 거긴 그러지 않나보네요....그런부분에대해말씀하시고 4월까지 쓰겠으니 양해해달라고 대화해보시면 되지않나싶네요...

  • 2. 울동네는
    '09.3.3 5:37 PM (221.149.xxx.190)

    제가 10회 끊고 못다녀서 3회가 남았는데 1년이 지나버렸어요.
    시간도 잘 안나고 또 갈래니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두었었는데
    전화와서 시간날때 들리시라고 하대요.
    주머니속에서 잊어버린 돈 발견 한것 마냥 좋더만요.
    전 그냥 가서 마사지 받았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5632 동정심에 망한 여자 그 버릇 개 못주고... 6 익명일수밖에.. 2004/08/16 2,596
285631 엄마와의 여행..좋은곳 없을까요? 7 랑이 2004/08/16 880
285630 맘에 안들어.. 7 커피 2004/08/16 1,379
285629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5 익명 2004/08/16 1,409
285628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궁금한데요. 2 올리브 2004/08/16 893
285627 제 생각이 틀렸나요? 9 속상함 2004/08/16 1,734
285626 청소기 사려하는데요 1 민석엄마 2004/08/16 892
285625 조카가 이라크에 가게될것 같데요.. 10 청포도 2004/08/16 978
285624 "아줌마" 맞죠? 5 신짱구 2004/08/16 1,067
285623 저기요..^^;;; 블로그 열었는데(사진만)... 5 이영희 2004/08/16 997
285622 엄마에게 말해야하나요 16 ㅠㅠ 2004/08/16 1,789
285621 딸래미의 극진한 간호에 감동... 22 키세스 2004/08/16 1,081
285620 [펌] 파리의 연인 외전. 파리의 결투 3 cookie.. 2004/08/16 1,112
285619 ◆ 와인강좌 3차 안내 입니다 -수정- ◆ 6 김새봄 2004/08/16 894
285618 일산 분들께 도움 요청해요~! (검색후 질문드립니다) 6 영어공부 2004/08/16 918
285617 시누이 중매서라는데.. 25 며늘 2004/08/16 1,857
285616 아이가 그래요~ 3 예민녀 2004/08/16 883
285615 이번주에 캐러비안베이 가려고 하는데요 4 민석엄마 2004/08/16 924
285614 <낙안유가공> 치즈 만들었습니다. 지혜림 2004/08/16 900
285613 8월 20일 아이와 함께 시간되시는분.. 3 리틀 세실리.. 2004/08/16 1,313
285612 [re] 상훈맘님께 낙찰! 얼릉 쪽지주세요..다른분들은안보셔도됩니다. 1 리틀 세실리.. 2004/08/16 909
285611 결혼할려는 동생...좀 도와주세요. 8 이수원 2004/08/16 1,543
285610 눈물이 납니다. 22 생크림요구르.. 2004/08/16 2,204
285609 경주에 최근에 생긴 작은 온천시설(?)-질문 5 좋은 맘 2004/08/16 900
285608 .. 9 똘이 누나 2004/08/16 1,328
285607 [파리의 연인] 결말 게시판에서 펌 8 승연맘 2004/08/16 1,331
285606 달리를 만날까요 아니면 샤갈한테 갈까요? 7 민송맘 2004/08/16 883
285605 다시 살아야하는데 넘 힘드네요 7 희망 2004/08/15 1,648
285604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네요-[까나리 액젓 사건] 3 키위맘 2004/08/15 1,152
285603 아버지 사망후에 엄마문제로 도움 요청합니다.. 3 고민여 2004/08/15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