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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쳤어요

지름신 조회수 : 219
작성일 : 2009-03-03 09:56:00
82쇼핑코너에 있는 외국그릇이며 실리트 주방가전이며 게다가 르쿠르제바람에..
정신못차리고 침만 질질 흘리면 들락날락 했더랬습니다.
살까..말까...지갑생각하고 마음은 벌써 그녀석들에게 가있고...
그러다가 오늘 아침 박경철씨가 진행하는 라디오클로징멘트에 그러시네요.
이럴때일수록 국산사용하고 외국여행자제하고..그것이 평범한 일반인들이 할수있는
애국의 한 방법이라고..환율이 끝없이 오르고 나라경제가 너무나 걱정스러울때
비록 구태의연한 방법이라고 할지모르겠으나, 지금 이 시점에서는 되도록 국산품 사용이
나라경제살리는 한 방법이 될수있다고 하시네요.
그 말씀듣고 정신이 확 들면서 르쿠르제생각은 버렸어요. 다들 죽겠다는데하는 반성의
생각도 있었구요, 그릇없어 음식못하나 하는 자아비판적인 생각도 했네요.
박경철시의님.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우리남편은 화나겠다.
남편이 뭐라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었다는...
IP : 220.75.xxx.1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09.3.3 10:26 AM (119.69.xxx.26)

    저도 한동안 주식이 오르고 잠잠해서
    그동안 눈독 들이던 주방용품 지르며 살았는데
    82에 다시 아이엠에프니 나라 망하니 이런소리가 들려오니
    지름신이 멀리 도망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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