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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드라이크리닝 쓸만한가요?

이제초딩맘 조회수 : 381
작성일 : 2009-03-02 16:23:22
전국에 초등입학한 아이들 두신 학부형님들~~~

다들 축하드려요~ ㅋㅋㅋㅋ
(흠...진정 축하할인지 써 놓고 보니... 잘 모르겠네 ^^;;)

아이 입학하면서 사파리를 하나 사줬거든요.

아..근데...애가 드라이를 한다고 써있네요..대략 난감합니다..

사기전에 살펴봤어야 하는건데...남자 아이이고 옷이 베이지색이라...^^;;

세탁소에 출근하게 생겼길래...홈드라이크리닝을 사 볼까 하는데..

쓸만하던가요???

혹시..써 보셨으면 상표나....기타등등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IP : 211.193.xxx.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09.3.2 4:42 PM (211.51.xxx.98)

    거의 모든 옷이 다 드라이클리닝하라고 씌여 있어요.
    왜냐하면 물세탁해서 혹시나 잘못되면 의류업체가
    배상을 할 경우가 생길지도 몰라서 폴리 100% 의류라도
    무조건 드라이하라고 하는거예요.
    섬유혼용율을 살펴보시고 폴리거나 나일론 계열이면
    물세탁 해도 되구요. 울이 섞여 있거나 하면 한번은
    드라이 주시고, 그 다음부턴 홈드라이세제로 빠시면 돼요.
    울세제와는 달리 홈드라이세제는 아주 손쉽게 때가 잘
    빠지더라구요. 헹구는 것도 울세탁은 한없이 거품이 나오는데
    홈드라이세제는 그렇지 않아요. 저는 찬물에 세제를 넣고
    잠시담궜다가 살짝 비벼준 후 세탁기에 넣고 울코스로 여러번
    헹굼시킨 후 피죤하는 방식으로 해요. 자켓류만 빼고
    저는 100% 울 스커트, 캐시미어 100% 내지 울 100% 스웨터도
    전부 홈드라이세제를 사용해요. 저는 대만족이예요.

  • 2. 전 암웨이
    '09.3.2 5:43 PM (59.21.xxx.25)

    쿨 워쉬,,라는 드라이 크리닝 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좋아요
    울 세제도 우리나라 제품보다 거품도 훨씬 덜 나서
    기분이 찜찜해 여러번 헹굴 필요 없구요
    기타 좋은 제품들은 독일 유기농 제품도 많아요(가격압박)
    그런데 제가 느낀건데
    드라이 할 옷들 을 집에서 계속 빨면
    드라이 주면서 갖고 있는 옷들 보다는 조금 상한다고 해야할까
    특히 캐시미어 제품
    하지만 아이 옷은 오랫동안 입지 못하고 작아져 버리기때문에
    집에서 크리닝 제로 세탁하시는 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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