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번 이상 복습한 드라마가 있으신가요?

드라마 광 조회수 : 1,317
작성일 : 2009-03-02 14:04:17
전 '밤이면 밤마다'
한 5번 복습하고...좋아하는 횟수는 몇번을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영화를 이렇게 많이 복습해본적은 있어도 드라마는 처음이예요.

볼때마다 새로운 부분이 발견되고...
작가가 치밀하게 썼구나,하는걸 느끼게 되요.

잠깐 나오는 단역마저도 거기에 꼭 맞게 그사람인듯 연기하고요.
아무리 봐도 안질리네요.(솔직히 맨 뒷부분은 약간 늘어진 분위기도 있지만...)

그리고 이동건 손가락이 왜 그리 멋있는지????
김선아도 참 예쁘고...마음이 곱게 생겼다...는 발견을 하고...
김정화의 공주병 연기가 배꼽을 잡게 하고요.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이--악역조차도-- 소중했어요.

몇번씩 복습해도 안질린 드라마가 있으시면 서로 소개해 주세요.^^
IP : 123.204.xxx.32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2 2:07 PM (203.142.xxx.241)


    sex and the city

  • 2. ^^;;
    '09.3.2 2:10 PM (122.254.xxx.231)

    저는 풀하우스랑..
    지금은 꽃남.. 마구 복습하고 있네요..^^;;

  • 3. verite
    '09.3.2 2:11 PM (211.33.xxx.225)

    2002년 월드컵으로 온 나라가 들석일때,,,,
    월드컵 후반부 즈음,,,,,, 시작했던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
    양동근, 이나영을 새롭게 보기 시작한 드라마,,,
    남녀간의 사랑도 있었지만,,,, 가족간의 사랑도 보여졌던 드라마,,,
    주연,조연, 하물며 단역배우 또한, 가릴것없이,,,
    모두가 자기 캐릭터에 꼭 맞게 연기해줬던 작품입니다...
    몇번을 눈물 흘리며 봤네요,,,,,, ^^;

  • 4. 추억만이
    '09.3.2 2:14 PM (122.199.xxx.204)

    노다메 칸타빌레 +_+

  • 5. ^^
    '09.3.2 2:16 PM (121.139.xxx.182)

    전 사랑을 그대품안에와 로망스요.
    신애라에 닥빙하면서 차인표같은 왕자님과의 신데렐라같은 사랑을 꿈꿨답니다.
    로망스는 김재원에 빠져서 연하남과의 사랑이 아름다워 보이기까지...ㅋㅋㅋ
    한여름밤의 꿈같은 이야기죠.

  • 6. 명작추천
    '09.3.2 2:16 PM (124.51.xxx.239)

    좀 오래된거지만 여명의 눈동자,모래시계,아들과 딸 볼때마다 새롬고 참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 되어진 드라마예요 명작 추천~^^

  • 7. ㅎㅎㅎ
    '09.3.2 2:17 PM (220.120.xxx.193)

    커피프린스... 울신랑 메가티비 끊는다고 맨날 협박합니다.ㅎ 공유 넘넘 멋져요..

  • 8. 거침없이 하이킥
    '09.3.2 2:17 PM (218.39.xxx.252)

    전 시트콤 종류를 좋아해요.
    그냥 봐도 봐도 웃기고 재밌더라구요.
    본방은 제가 한참 공부할때라서 못봤고, 인터넷으로 보고 요즘 케이블에서 해주던데 인터넷으로 봤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또 보니 재밌네요.

  • 9. 저도...
    '09.3.2 2:18 PM (125.178.xxx.12)

    네멋5번쯤.
    연애시대 3번.
    쾌도홍길동 3번
    커피프린스1호점 20번이상...
    거짓말아니에요^^ 커프땜에 하나티비달고 매일 음악처럼 틀어놓고 살았는데
    이제 안나와서 해지하고 DVD살려구요.

  • 10. 이프로
    '09.3.2 2:23 PM (220.89.xxx.181)

    커피프린스만 5번 넘게 본거 같아요............

  • 11. 인천한라봉
    '09.3.2 2:24 PM (211.176.xxx.44)

    전.. 내인생의 콩깍지.. 이것만 반복중..

  • 12. ..........
    '09.3.2 2:24 PM (211.211.xxx.93)

    풀하우스...궁...포도밭 그사나이...경성스캔들...
    경성스캔들은 너무 안해줘서 뿔나요

  • 13. 루시타
    '09.3.2 2:26 PM (211.110.xxx.79)

    케세라세라요... 볼때마다 가슴이 아리지만..

  • 14. 예전에
    '09.3.2 2:36 PM (58.140.xxx.230)

    sbs에서 했던 김남주, 박신양, 한재석 나왔던 [내마음을 뺏어봐]를 적극 추천합니다. 그당시 얼마나 가슴졸이면서 봤던지... 그동안은 박신양 싫어하다가 (다분히 제 개인적인 외모취향이 아닌데 주연으로 나와서.. ^^;) 그 드라마 보면서 박신양의 연기에 흠뻑 빠졌었습니다. 표정 하나하나, 말투 까지 얼마나 애절하던지 3각관계의 재미까지 정말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울러 별은 내가슴에~

  • 15. ㅎㅎ
    '09.3.2 2:37 PM (222.106.xxx.229)

    저는 '상도'.. 요곤 남편땜에 어쩔 수 없이 5번 이상 봤구요..
    제가 복습(?)한 드라마는..

    대장금
    겨울연가
    연애시대
    풀하우스

    내이름은 김삼순
    아름다운 그대에게(일드)

    케이블에서 가끔 재방송 해 주면 그때도 넋놓고 앉아서 봅니다.. ^^;;

  • 16. 단아
    '09.3.2 2:37 PM (125.142.xxx.225)

    가문의 영광이요...모든 사랑의 집결판같아요

  • 17. 환상의커플
    '09.3.2 2:38 PM (116.38.xxx.42)

    또 재방송해주면좋겠어요.
    배경 풍경도 넘 좋고
    꼬이거나 악인이 없고 봐도봐도 재미있어요.

  • 18. ..
    '09.3.2 2:38 PM (218.147.xxx.223)

    궁, 보고또보고

  • 19.
    '09.3.2 2:38 PM (121.131.xxx.70)

    완전한 이웃을 만나는법
    이것보고서 박시후에게 완전뿅갔죠

  • 20.
    '09.3.2 2:40 PM (121.131.xxx.70)

    오타요..완전한===>완벽한

  • 21. 저는
    '09.3.2 2:41 PM (211.176.xxx.169)

    다모요.
    10번도 넘게 복습하고 요새도 보고 또 봅니다.
    진짜... 최고에요....
    그리고 똑바로 살아라 케이블에서 재방, 삼방 다보고
    뭐니뭐니 해도 csi와 x-file이 제 최고의 복습 드라마입니다.

  • 22. 명작추천
    '09.3.2 2:43 PM (124.51.xxx.239)

    환상의 커플이랑 거침없이 하이킥은 인터넷 배방송으로도 다시 봣어요 참질리지 않더라구요 ㅎㅎ

  • 23. ㅎㅎ
    '09.3.2 2:44 PM (222.106.xxx.188)

    위에 '저는' 님 반가워요-
    저 다모에 완전 빠져서 재방, 삼방 다 보고
    다운 받아서도 봤었지요.. ㅎㅎㅎ
    그때 수재의연금 모을때 '다모 폐인'으로 마봉춘에 의연금도 보냇었는데요.. ㅎㅎ

    빠진거 같아서...
    '그레이 아나토미'랑 'CSI-라스베거스' 늘 챙겨봅니다.. 히힣-

  • 24. 듀플레인
    '09.3.2 2:47 PM (203.235.xxx.29)

    네 멋대로 해라,,,,
    12번 봤습니다,,그래도 또 볼겁니다,,
    그 버스 정류장 다시 가보고 싶네요,,
    양동건, 이나영,,그리고 신구 아저씨...ㅠ.ㅠ

    아일랜드,,,
    5번 봤습니다..이것도 또 볼겁니다.

  • 25. 조아
    '09.3.2 2:52 PM (121.151.xxx.149)

    저는 마왕과 부활을 4~5번은 보았답니다

  • 26. 없네요
    '09.3.2 2:59 PM (220.95.xxx.159)

    저는 요즘 발리에서 생긴일 보고있어요..
    조인성의 그 감정연기.. 너무 좋아요

  • 27.
    '09.3.2 3:00 PM (58.230.xxx.188)

    다모요 본방은 못봤구
    작년 여름쯤에 어쩌다 봤어요 개늑시도 같이...
    홈페이지 가보구 깜짝놀랬어요 2003년 방영이었는데 난 그때 뭘했었는지
    드라마를 잘 안본 이유도 있었겠지요 안보신분들한테 보라고 ㄲㅎㄱ 권하고 싶네요^^
    전번주에도 한 번 보다가 울었어요ㅠ

  • 28.
    '09.3.2 3:03 PM (222.116.xxx.36)

    겨울연가요~요즘에 케이블서 하더라구요 또 보고있어요~

  • 29. 저도.
    '09.3.2 3:11 PM (203.100.xxx.98)

    네멋대로해라
    다모
    부활...
    드라마도 있지만 영화도 5번이상 본것도있어요.쇼생크탈출은 봐도봐도 감동적이예요..

  • 30. ...
    '09.3.2 3:13 PM (122.40.xxx.73)

    궁, 포도밭그사나이, 커피프린스 --이상하게 윤은혜가 나온게 재미있어요.
    그러나 남자주인공때매 봤지요~
    연애시대, 발리에서 생긴일, 내이름은 김상순 등등 몇번씩 봤어요.

  • 31.
    '09.3.2 3:23 PM (59.10.xxx.151)

    올드미스다이어리..
    시트콤이라 좀 길지만 하나하나의 에피가 너무 가슴에 와 닿아요.
    지금도 생각나면 하나씩 봅니다.
    아무거나 골라잡아도 괜찮아요..^^

  • 32. ^^
    '09.3.2 3:27 PM (121.147.xxx.151)

    풀하우스
    난생 처음으로 여러번 본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이건 순전히 비 보려고 봄..비만 보느라 내용은 부실하게 본 드라마

    쇼생크탈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모........주인공들보다 새로운 연출법에 놀라고 감탄하며 봤던 드라마

  • 33.
    '09.3.2 3:31 PM (220.120.xxx.193)

    여러번 보신다는분들..어디서 보세요? 메가티비는 비싸던데.ㅠㅠ 공짜로 볼수 있는데 있나요??

  • 34. 저는
    '09.3.2 3:40 PM (118.47.xxx.63)

    마왕
    노다메 칸타빌레^^

  • 35. ㅋㅋㅋ
    '09.3.2 3:46 PM (218.145.xxx.110)

    전오직....
    발리에서 생긴일...
    이제 대사도 다외워요...ㅋㅋㅋ

  • 36. 풀하우스
    '09.3.2 3:49 PM (58.230.xxx.167)

    현재 세번째..

    환커는 재방송해주면 해주는대로 봐요..ㅎㅎ
    아주 환장할 커플이죠..ㅎㅎ

  • 37. 환상의 커플
    '09.3.2 4:10 PM (218.153.xxx.186)

    한표 더~

  • 38. 콩깍지
    '09.3.2 4:19 PM (121.101.xxx.30)

    내인생의 콩깍지...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네요 ^^한라봉님~
    주인공나이가 저와 같아 마치 내얘기가 드라마화 된것같은 느낌..
    그리고 메리대구공방전..쩐의전쟁과 붙어 외면당했지만 진짜 웃기면서도
    현실적이고 진지한 드라마. 전 여기에서의 지현우가 넘 좋았네요. 폭탄머리..
    같은코드의 사람만 공감할수있어요.. 그래서 대중적이진 못했지만.
    환상의커플, 삼순이...도 봐도봐도 잼나죠.

  • 39. ㅇㅇ
    '09.3.2 4:30 PM (124.51.xxx.8)

    네멋 하고 고맙습니다, 많이는 못보고 세번씩.. 이건 저한테 놀라운일이에요.. 금방질리는 편이라 ㅎㅎ

  • 40. 가을동화
    '09.3.2 4:38 PM (222.101.xxx.239)

    개인적으로 슬픈일있을때 본 드라마인지라 볼때마다 울어요
    특히 근영양 나오는 어린시절 영상.. 넘 이쁘구요

  • 41. 목욕탕집 남자들
    '09.3.2 4:46 PM (203.247.xxx.20)

    이요^^

  • 42. 고독
    '09.3.2 4:56 PM (123.215.xxx.162)

    류승범, 이미숙 주연의 고독 이라는 드라마요.
    이거 노희경 작품인데 3번정도 본것 같아요.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예술이고, 곱씹어 보고 감탄하게 됩니다.

  • 43. ....
    '09.3.2 5:43 PM (125.180.xxx.2)

    다모, 올드미스다이어리, 환상의 커플 요즘은 가문의영광.
    몇년간 tv 드라마는 이작품만 필이 꽂혀서 필 꽂힌 드라마만 봐요.ㅋ

  • 44. 드라마광
    '09.3.2 7:02 PM (122.37.xxx.197)

    전 울나라 드라마 캐릭터중 발리에서 생긴 일의 두 남자가 최고라고 봅니다..
    비루하고 현실적인 캔디 수정이도 최고구요..
    아름다운 날들..
    그리고 미사...
    요즘엔 구준표 미모감상때문에 꽃남 보는데 이렇게 수준 떨어지는 드라마는 또 처음....

  • 45. 우왕~!
    '09.3.2 7:51 PM (121.169.xxx.122)

    저도 다모요~
    딥디 사놓고 가끔 꺼내 봅니다^^
    글구 일드는 노다메 칸타빌레~
    시트콤은 거침없이 하이킥~~완소에요.
    얼렁뚱땅 흥신소가 재밌대서 찾아볼까 생각중이에요^^

  • 46. ...
    '09.3.2 9:11 PM (220.125.xxx.123)

    거짓말
    환상의커플

  • 47. ..
    '09.3.2 9:45 PM (116.126.xxx.141)

    불꽃 쇼생크 탈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부활은 또보고싶네요

  • 48. 저는요
    '09.3.2 9:55 PM (125.178.xxx.31)

    경성스캔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5032 이복더위에 허탈하네요 3 창원댁 2004/07/23 909
285031 아줌마 수영복 3 투실이 2004/07/23 1,229
285030 <펌>떡볶이와 어묵의 경계???? 1 Ellie 2004/07/23 1,020
285029 편지 1통 7 초등학교 선.. 2004/07/23 1,106
285028 요기다 신고해도 될까요? 2 치즈케익 2004/07/23 1,047
285027 어제 사주를 풀었는데요... 10 우울모드 2004/07/23 1,555
285026 정말 철없는 올케언니야 3 홍홍 2004/07/23 1,309
285025 시어머님이 아이를 데려다 키우고싶어하세요 8 잠시익명 2004/07/23 1,614
285024 부부치료 하는곳 아시는분(병원,상담) 3 2004/07/23 910
285023 동네 어주머니들의 최고의 피서지... 15 프림커피 2004/07/23 1,427
285022 라이브가수가 되다. 16 다시마 2004/07/23 883
285021 우유병떼기 8 창원댁 2004/07/23 909
285020 냄비수리하는 곳 아시는 분~~CORDON BLEU 1 하하하 2004/07/23 1,037
285019 눈물겨운 모유수유,,, 21 푸우 2004/07/23 1,114
285018 솜. 이 블로그 개설했어요. ^^ 14 솜사탕 2004/07/23 1,354
285017 4살 5살 아이데리고 가볼만한곳..(서울, 경기) 3 초보맘 2004/07/22 981
285016 내일이 우리 상찬이 생일이에요!! 3 상은주 2004/07/22 884
285015 태운 법랑냄비 9 동해네 2004/07/22 994
285014 더위 먹고 기절한 컴퓨터 깨우기 대작전 12 이론의 여왕.. 2004/07/22 888
285013 푸우님 겁주기 2 9 브라운아이즈.. 2004/07/22 1,025
285012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우유 안에 파리) 6 이경화 2004/07/22 909
285011 더위 먹은 아짐....미치겠네요 5 승연맘 2004/07/22 884
285010 대구에는 대형마트가 어디쯤있지요? 5 로드 2004/07/22 916
285009 앞으로 초대를 많이해야할것 같은데 요령좀 알려주세요.. 1 kirimi.. 2004/07/22 888
285008 진짜 덥따.. --; 14 깜찌기 펭 2004/07/22 1,019
285007 기업 홈페이지 제작 하는곳 아시는분~ 1 예비주부 2004/07/22 887
285006 이런 사람들의 정체는 뭘까요? 22 신재현 2004/07/22 1,827
285005 추억이 아름다우십니까? 3 익명 2004/07/22 957
285004 제 사진도 올렸슴다~! 23 된장궁물 2004/07/22 1,369
285003 파리의 연인 주인공들..... 2 된장궁물 2004/07/22 1,263